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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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선수들의 훈련을 보면 정답이 보인다
◆ 선수 기량과 모터의 성능 그리고 코스에 따른 입상 분석 필요 경정은 경륜이나 경마에 비해 좀 더 복잡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필요로 한다. 선수들의 기량 분석뿐만 아니라 모터의 성능도 경주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기량과 모터를 파악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게다가 선수가 어느 코스에서 출발하는지도 입상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코스에 따른 입상 분석 또한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선수가 해당 회차에 배정받은 모터와 궁합을 맞출 수 있는 지정 연습(경주 전일 시행)을 파악하는 것은 반드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경정 경주 베팅 분석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 경주 전일 개인선회 및 스타트 연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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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삼대천왕 근황은?
올겨울 유난히 추운 날씨처럼 경륜 계도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모습이다. 코로나19 이전이었다면 현재 경륜 선수들은 동계훈련에 집중하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할 시기이지만 장기 휴장으로 생계와 운동을 함께 병행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있다. 이번 주는 ‘최강 경륜 설경석 편집장’이 현재 경륜선수들의 대표적 훈련지인 김포, 세종, 수성팀의 분위기를 살펴보고 각 팀의 대표주자들인 정종진, 황인혁, 임채빈 선수에게 직접 근황을 들어보았다. <다음은 일문일답> ◆ 정종진 [20기, SS급, 김포팀]Q. 코로나19로 훈련 여건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 김포 팀 선수들은 어떻게 지내지는지 궁금하며 훈련 분위기는 어떠한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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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7일까지 국유부동산 96건 공개 대부 및 매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총 96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밝혔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아파트 등 다양한 신규 물건 66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30건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 내 ‘부동산 → 공고 → 캠코 국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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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7일까지 862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56건을 포함한 862억원 규모, 40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31건이나 포함되어 있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27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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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동산담보물 직접매입(S&LB) 프로그램’ 도입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2일 캠코동산금융지원(주)를 통해, 동산 자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은 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동산담보물 직접매입(S&LB)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가동한다고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동산담보물 직접매입 프로그램은 캠코동산금융지원(주)가 구조개선기업 등이 갖고 있는 동산담보물(기계․기구) 등을 매입해 유동성을 공급하고, 해당 기계․기구는 기업이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다시 임대해주는 지원제도이다. 캠코는 동산담보대출 기업 소유 담보물(기계․기구) 등을 감정평가한 후 낙찰가율 등을 적용한 공정가격으로 매입할 계획이며, 관련 법령에 따라 매각이나 임대가 곤란한 의료기기, 건설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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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대구광역시와 그린뉴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대구광역시, 대성그룹,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22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대구형 그린뉴딜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협약기관 간 상호 연계를 통해 그린뉴딜 분야의 우수 스타트업을 동반 지원하고, 대구 지역이 균형 잡힌 지역 뉴딜 생태계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기관들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소재 그린뉴딜 스타트업들이 신용보증, 창업교육・멘토링, 민간 펀드 투자 등 각종 금융・비금융 프로그램을 일괄적으로 우대 지원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신보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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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020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2020년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평가 결과를 경영평가 등에 반영하기 위해 평가 실적기간을 변경하여 2019년 평가와 2020년 평가를 동시에 실시했으며, 민간 전문가 등이 평가자로 참여했다. 기보는 신속한 정보공개 업무처리와 고객친화적 제도 운영을 바탕으로 사전정보 등록건수와 정보공개청구 처리 적정성 및 비공개 세부기준에서 최고 평가를 받는 등 공공기관 평균(2019년 86.2점, 2020년 85.9점)을 웃도는 점수(2019년 94.72점, 2020년 95.11점)를 기록해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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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신임 상임감사에 김종철 변호사 임명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상임감사에 김종철 전 법무법인 새서울 대표변호사가 임명되었다고 22일 밝혔다. 수은에 따르면 김종철 신임 상임감사는 1994년 사법시험(사법연수원 26기)에 합격한 후, 법무법인 새서울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해왔으며,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 보건복지부 고문변호사, 대한변협 법관평가특별위원장, 한국가스공사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김 신임 상임감사는 향후 변호사로서의 전문성과 각종 평가위원, 한국가스공사 사외이사 등의 활동경험 및 지식을 바탕으로 수은 감사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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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 경영’강화 나선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올 해 안전중심 경영체제를 강화하기로 하고, 강부순 부원장과 5명의 지사장들을 사업장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강 부원장은 진주 본사를 담당하고, 수도권·강원·중부·영남·호남 등 5개 지사장들은 각 지사를 책임지게 된다. 이처럼 지사별 책임자를 본사와 별도로 선임한 것은 ‘현장 밀착형 안전중심 경영체제’를 확립하기 위해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선임에 앞서, 지난 해 12월 이사회에서 ‘2021년도 안전경영책임계획’을 확정했다. 이 계획은 ‘근로자 사망사고 제로’달성을 목표로 작업장 안전, 시설안전, 건설안전, 국민안전 등 4대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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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주요 부서장들과 책임경영계약 체결
한국철도(코레일)가 22일 대전 사옥에서 주요 사업부서장과 지역본부장 등 38명과 비대면 영상회의로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철도는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최고경영자가 각 부서장에게 권한과 책임을 보장함으로써 자율적으로 경영성과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철도는 올해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엄중한 상황에서 국민이 안심하는 철도 만들기와 경영위기 극복에 주력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이번 계약에는 업무간소화와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2000억원 이상의 경영개선과 함께 빈틈없는 방역안전망 유지,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등의 내용을 담았다. 또 한국판 뉴딜 관련 사업 추진과 비대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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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2020년도 ARS 운영 우수기관 선정
SR(대표이사 권태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분석한 ‘2020년 ARS 운영실태’ 평가에서 ARS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가 전화자동응답시스템(ARS)을 운영하는 공공 및 민간부문 총 500개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상담원 연결시간’, ‘ARS 이용요금 분담’ 등 15개 지표를 분석해 이뤄졌다.이번 평가에서 SR은 △응답률 개선 △홈페이지 ARS번호·기능 안내 △ IT취약계층 대상 전화발권 서비스 제공 등 최근 3년간 서비스 개선율이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ARS 서비스를 포함한 비대면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품질을 강화하는 것이 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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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95% “교통섬 불안하다”…제거 필요성 지적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은 교차로 부근에 설치된 교통섬을 지날 때 불안함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교통섬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무려 94.9%의 국민들이 교통섬이 설치된 교차로를 횡단할 때 불안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도심 교차로에서 종종 볼 수 있는 교통섬은 자동차의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처리나 보행자 도로횡단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하는 섬 모양의 시설로,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차량이 교차로를 지나지 않고 우회전 할 수 있도록 분리해 차량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장점이 있다.그러나 일부 교통섬은 지하철 출입구, 가로수 등 지장물로 인해 운전자의 시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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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청주 친환경에너지 개선공사 관련 지역 주민 공청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한난 청주지사에서 ‘청주 친환경에너지 개선공사’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설명과 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2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40조에 의거, 지난해 11월 1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다수의 주민들이 공청회 개최 필요성을 제시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충청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 2단계' 방역 기준에 따라 참가자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2m 거리두기를 준수 등 철저한 방역관리 속에 진행됐다.또한 코로나19로 공청회 참석이 어려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한난 공식 유튜브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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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열수송관 성능시험센터 기술 교류로 집단에너지 산업 안전 앞장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한난 열수송관 성능시험센터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외부에 전면개방 운영해 집단에너지 산업의 안전체계를 강화겠다고 21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지난 2019년 12월에 개관한 시험센터는 대형실험실, 분석실, 열성능실험실을 운영 중이며, 열수송관의 △잔여수명평가를 위한 ‘가속노화 시험장치’ △운영 중 열손실 진단을 위한 ‘열전도율 시험장치’ △연결부 안전 검증을 위한 ‘모래응력 시험장치’ 등 열수송관의 품질 및 안전 관련 핵심 성능에 대한 7종의 전용 시험장치를 갖추고 있다.한난은 국내에 열수송관의 상태진단 및 수명평가를 수행할 전문기관이 없어 해외 전문시험기관에 의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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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우수종마 선정사업에 국산 경주마 선정...교배활동 본격 투입
한국마사회는 21일 우수종마 선정사업에 경주마 ‘글로벌축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내산 경주마인 ‘글로벌축제’는 지난 12월 부로 경주로를 떠나 오는 봄부터 씨수말로 활동을 시작한다.마사회에 따르면 서울경마 소속 국산 경주마인 ‘글로벌축제’는 2018년 데뷔한 이래 연승가도를 달리며 경마장 내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 2019년 4월 최고의 3세 국산마를 뽑은 삼관경주의 첫 무대인 ‘KRA컵 마일(GⅡ)’에 출전해 2위인 ‘대완마’를 8마신차로 꺾고 최강의 3세마로 자리매김했다. 작년까지 총 14회 출전, 6승을 거뒀으며 단 한 경주를 제외하고 모든 경주에서 5위안에 드는 안정적인 능력을 보여줬다고 전했다.그간 보여준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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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태양광 모듈점검 자동화 시스템 구축용역 착수
한국동서발전이 디지털기술융합원에서 스카이텍과 ‘태양광 모듈 점검 자동화 시스템 구축 용역’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스카이텍은 지난해 5월 동서발전과 태양광 모듈 진단 기술 전수 협약 및 4차산업 기술 얼라이언스를 맺은 드론제조‧소프트웨어개발 전문기업이다.동서발전은 지난해 5월 체결한 ‘태양광 모듈진단 기술전수 협약’을 바탕으로 태양광 모듈 점검 자동화 기술의 테스트베드 실증을 완료하고 관련 특허 1건을 취득했고 올해 신규로 2건을 출원했다.양 사는 향후 3개월에 걸쳐 국내 최초로 25MW급 대용량 태양광 발전소에 드론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해 ‘태양광 모듈점검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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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0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을 평가하는 것으로, 국민의 알권리 보장, 국민의 참여, 기관 운영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한다.이번 평가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해 시민단체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외부평가단이 진행했으며,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의 4개 분야, 10개 지표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JDC는 이 중 사전정보 공표 등록 건수, 정보목록 공개율, 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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