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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서포터즈 위촉식

2016-07-21 10:08:01

[로이슈 안형석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는 20일 아름다운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서포터즈 위촉식’을 갖고 팝바이올리니스트 유에스더와 댄스팀 제로백(ZEROBACK)을 서포터즈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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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스더는 13세의 천재 팝바이올리니스트로 KBS 다큐멘터리 인간극장에 출연해 국민들에게 진한 감동을 준 바 있으며, 제로백은 리더 백지훈 등 38명으로 구성된 댄스팀으로 오는 8월 LA에서 열리는 「World Of Dance 2016」에 한국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중앙선관위 김용희 사무총장은 축사를 통해 “선거가 희망이 깃든 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서포터즈와 같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재능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는 분들의 참여와 협력이 있어야 가능하다”며, “서포터즈의 활동이 큰 보람과 긍지로 다가올 수 있도록 선거관리위원회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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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는 2015년부터 선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재능기부자를 대상으로 서포터즈를 선정·위촉하고 있으며, 서포터즈는 유권자 중심의 아름다운 선거문화 조성·확산을 위한 위원회의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현재 위원회 서포터즈로는 가수 김명훈(울랄라세션), 걸그룹 치어콕, 사진작가 배지환씨가 활동하고 있다.

중앙선관위는 서포터즈의 재능이 위원회의 다양한 국민 소통 활동과 어우러져 희망, 축제 그리고 화합의 아름다운 선거문화가 활짝 꽃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형석 기자 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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