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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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아동과 지구 살리는 ‘두바퀴 챌린지’ 나선다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와 세이브더칠드런서부지부(지부장 유혜영)이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지구 두바퀴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 시대로 탄소배출제로(Zero)화 실천을 위해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독려하고 자동차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다. ‘지구 두바퀴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고려하여 첫 레이스는 4월1일부터 5월18일까지 진행되며, 하반기에도 레이스가 추가될 예정이다.자전거를 이용하는 전국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에코바이크’를 설치한 뒤 이용하면 된다. LX는 국민들의 누적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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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신입사원 공채 시작…공공 부문 일자리 선도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31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 LX는 4월6일까지 서류접수를 마감한다. LX는 4월17일 서류·필기전형, 5월 면접전형을 거쳐 채용형 인턴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채용인원은 총 194명이다. 2015년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고 사명을 변경한 LX는 지역인재채용을 통해 공공 부문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이다. LX는 혁신도시가 성공하고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하려면 지역인재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 안착을 목표로 삼았다.그 결과 올해 정부의 지역인재 목표비율인 30%를 1년 앞당겨 조기 달성하게 됐다. 정부는 지역채용을 권고사항에서 의무사항으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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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충청권 발대식 개최
국토안전연구원은 한국판 뉴딜의 핵심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기반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충청권 발대식이 지난 30일 오후 충남 공주시 공주대학교에서 열렸다고 31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지역거점 플랫폼 운영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의 강부순 부원장, 공주대학교 원성수 총장, 충청권 그린리모델링 지자체 담당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국토안전관리원과 대전·세종·충청도 및 공주대학교 간의 그린리모델링 추진 관련 업무협약(MOU) 체결식도 함께 진행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협약 체결을 계기로 대전·세종·충청도 및 공주대학교와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한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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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민간기업 및 대학생 대상 ‘첨단 진단장비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관련 분야 전공 대학생들과 진단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첨단 진단장비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경기도 고양시 구산동 일원에서 25일 실시된 교육에는 김포대학교 산업안전과 재학생, 안전진단업체인 중앙종합안전기술원과 세양건설 관계자 등 11명이 참여했다. 국토안전관리원 터널실이 주관한 교육은 3D 레이저 스캐너, 초음파 토모그래프(MIRA) 등 첨단 진단장비 사용기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업계 종사자들과 관련 학과 대학생들에게 첨단 장비 사용 기법을 익혀 현장에 적용해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진단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안전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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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정종진 선수, 자전거 보다 웨이트가 더 재밌어진 사연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정종진과 김형완이 경륜경정 공식 유튜브 채널 ‘SPEED CLUB’에 나와 입담을 주고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지난주 경륜경정 공식 유튜브 채널인 ‘SPEED CLUB’에 정종진(SS 20기 김포 34세)과 김형완(S1 17기 김포 34세)이 나와 많은 경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회는 유튜브에서 경륜 영상을 분석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벌떼클럽’ 운영자이자 전직 경륜 선수 출신인 노태양이 맡았다. 정종진과 김형완은 경륜 선수 이전에 친구로 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시청 사이클팀에 들어가 만나게 되었다. 이후 15년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두 선수는 함께 ‘SPEED CLUB’에 출연해 입담을 주고받았다. ◆ 정종진, 학창 시절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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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선수와 함께하는 심판 판정 참관회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26일 광명 스피돔에서 ‘2021년 경륜선수와 함께하는 제1회 경륜 심판 판정 참관회(이하 심판 판정 참관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 심판 판정 절차를 공개해 투명성 강화 및 신뢰도 제고 이번 프로그램은 경륜선수들을 대상으로 심판 판정 과정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판정 절차 전반을 공개해 제도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1차 심판 판정 참관회에는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 김유승(A2 11기 전주 38세) 위원장 이재일(B1 14기 일산 41세) 정성훈(B1 12기 계양 40세) 선수가 참여해 경륜 심판의 주요 업무를 소개받고 운영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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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희망상가 384호 공급…사회적 약자 창업지원
LH가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창출과 둥지내몰림 방지를 위해, 올해 LH 임대단지 내 희망상가 384호를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LH 희망상가’는 청년·경력단절여성·사회적기업·영세소상공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시세 이하로 장기간 창업공간을 제공해 사회적 가치 창출과 안정적인 소득활동을 지원하고 있다.LH는 지난 2017년 서울가좌 행복주택 내 임대상가 6호 공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에 희망상가 618호를 공급했으며, 저렴한 입대료와 풍부한 배후수요(입주민)를 바탕으로 창업 희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올해는 남양주별내 A-24BL 등 전국의 임대주택 84개 단지에서 총 384호의 희망상가를 공급할 예정이다.임대조건은, 청년·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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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안양시와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31일 안양시(시장 최대호)와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전문가를 양성해 대민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실거주자 중심의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적극 활성화하기 위해 체결됐다.기존 도시재생사업은 복잡한 사업절차와 주민공동체의 해체, 외지인의 투기성 지분 쪼개기 등의 문제가 지적돼왔던 게 사실이다. 안양시의 경우 자율주택정비사업 수요 대비 관련분야 전문 교육이 부족해 대민행정에 애로사항을 호소해왔다.이에 한국부동산원과 안양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지원’ 및 ‘지역전문가 양성 교육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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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대기오염 방지 위한 환경경영 적극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중국발 황사,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방지를 위한 정부 정책에 발맞춰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강화 및 유류연료 전환사업 등 환경경영 활동을 적극 추진중이라고 30일 밝혔다.한난은 ‘국민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친환경 에너지 리더’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지난 2019년 ‘미세먼지 저감 마스터플랜’을 수립, 매년 미세먼지 배출을 줄이는데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먼저, 질소산화물 저감을 위해 총 28대 보일러에 저녹스 버너를 개체하고, 황산화물 저감을 위해 신규 탈황설비를 추가 설치하는 등 대기오염물질 감축을 위해 총 132억원을 투자했다.또한 에너지 생산효율이 높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적은 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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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aT 김춘진 사장, 정부비축시설 품질점검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30일 마늘, 콩, 고추 등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 중인 전남 해남과 함평 소재 민간창고를 방문해 비축시설의 안전 및 위생관리를 점검하고 보관 중인 농산물의 품질관리 등 수급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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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강동구와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 맞손
한국동서발전 2021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강동구 스마트에너지시티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해 서초구 스마트에너지시티 사업 성공에 이어 올해 강동구 사업을 추진하는 등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과 협업해 에너지효율화 사업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동서발전은 강동구와 지난해 친환경 스마트에너지시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총 102곳의 사업대상지를 조사하고, 일자산체육관, 빗물펌프장 등 7곳을 선정했다.공모사업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동서발전은 강동구청, 시너지와 컨소시엄을 맺고 총 사업비 96억여 원을 투입해 지속가능한 저탄소 그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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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촌협약 실행력 향상 위한 직원 역량강화 집중 추진
한국농어촌공사는 30일 나주 본사에서 '농촌협약 교육 세미나'를 열고, 지난해 처음 도입된 농촌협약의 실행력 향상을 위한 실무자교육과 분야별 토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농촌협약제도는 시·군이 농촌생활권에 대한 발전방향을 세우면 농림축산식품부가 해당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공동 투자해 농촌 정책의 목표를 달성하는 제도다.지방분권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중앙과 지방의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농식품부가 2020년 처음 도입했다.공사는 변화하는 지역개발사업의 정책 방향에 맞풔 지역개발 전문인력을 주축으로 전국에 9개 KRC지역개발센터를 설치하고 지자체와 농촌협약의 협력적 추진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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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시범사업 종합시험 본격 착수
국가철도공단은 전라선 익산~여수엑스포 180km 구간에 차세대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이하 KTCS-2)의 현장설치를 완료하고 금년 말까지 종합시험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KTCS-2는 세계 최초로 LTE-R 무선통신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차세대 열차제어시스템으로, 금번 전라선의 KTCS-2 현장설치는 신호시스템에 필요한 모든 구성품의 설계, 제작, 설치 과정을 순수 국내 기술로 완료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단은 향후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철도공사, 국내외 공인시험기관 등과 함께 KTCS-2의 실제 운영환경과 동일한 시뮬레이션 시험을 하는 등 고속철도 수준 이상의 엄격한 종합시험을 할 예정이다.공단은 전라선 K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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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BIS 서밋’ 반부패 윤리경영 서약 동참
한전KDN이 글로벌 기업기준에 부합한 반부패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공기업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윤리경영 서약에 동참했다.한전KDN은 지난 26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BIS(Business Integrity Society) 서밋 2021' 반부패 서약에 동참하여 청렴사회 구축과 ESG에 기반한 기업 경쟁력 강화 노력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한전KDN에 따르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는 UN이 채택한 인권, 노동규칙, 환경, 반부패의 4대 분야 10대 원칙을 기업의 전략과 운영에 내재화시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행하도록 도모하는 유엔 기구로,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BIS)는 UNGC 한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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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소상공인·소기업 전기요금 3개월 지원
한국전력은 '소상공인·소기업 전기요금 한시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과 소기업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지난 25일 관련 예산이 포함된 추가경정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수행하는 것으로, 한전은 금번 정부 예산사업 수행자로서 정부 방역조치에 따라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된 소상공인·소기업의 전기요금을 3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금번 사업은 중대본 발표에 따라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조치를 받은 소상공인과 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중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지원대상에 해당되는 경우 전기요금 지원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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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한화종합화학과 ‘수소 혼소 발전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이 국내 최초로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수소 혼소’ 발전기술 실증에 나선다.서부발전은 지난 29일 수소혼소 발전기술을 보유한 한화종합화학과 수소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수소 혼소 발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수소 혼소 발전은 기존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에 수소연료를 혼합, 이를 연소한 가스로 터빈을 돌리는 발전방식이다. 수소 비중이 높을수록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줄일 수 있어 탄소중립과 더불어 수소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발전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더욱이 수명이 다한 LNG 가스터빈을 ‘수소 혼소 가스터빈’으로 개조할 경우 사용수명을 늘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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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스마트 건설기술 도입 위한 BIM 로드맵 본격 시동
GH는 스마트 건설기술인 BIM(건설정보모델링)의 안정적인 도입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GH-BIM 로드맵’의 확장 계획을 30일 발표했다.GH에 따르면 BIM 기법은 3차원 정보모델을 기반으로 건축물의 모든 정보를 통합적으로 활용하여 설계품질 및 생산성 향상, 효율적 유지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건설기술이다.지난 해 GH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스마트 건설기술 로드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빌딩스마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연관 자문단 구성했다. 이를 통해 건설공기업 최초로 유지관리 단계를 고려한 BIM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으며, 중장기 계획인 GH-BIM 로드맵을 발표하여 건축분야 시범사업을 추진중이다.올해는 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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