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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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상 수상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 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정책 유효성 검증 조례」가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우수조례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시상은 전국 지방의회 조례를 대상으로 창의성과 효과성을 평가해 우수 조례를 선정하는 행사로, 정책의 실질적 효과와 도민 체감도를 높이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조례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주요 정책들이 도민의 삶에 실제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 투입된 예산만큼의 성과를 내고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단순한 정책 수립에 그치지 않고, 효과가 미흡한 정책을 개선하거나 방향을 수정할 수 있도록 정책 사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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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3개국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본격 가동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태국, 튀르키예, 뉴질랜드 3개국 방문을 통해 구축한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2월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도교육청은 지난 1월 해외 3개국 방문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 확대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방문 추진단의 경험과 성과 공유, 해외 학교·기관과의 협력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이번 방문에서 추진단은 유엔 참전국인 태국, 튀르키예, 뉴질랜드를 방문해 현지 교육청과 지방정부, 초·중·고교 등과 교육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태국에서는 온라인 국제교류수업과 교원 연수 협력을, 튀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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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재신임’ 내건 장동혁 사퇴 재차 촉구... "절대 기준은 민심… 자격 잃어"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재신임 투표를 통해 당원의 뜻을 묻겠다고 선언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퇴를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절대 기준은 민심입니다. 장 대표는 자격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국민의힘에 주어진 사실상의 마지막 기회"라며 "제1야당의 운명뿐 아니라 국민과 나라를 지킬 수 있느냐가 달렸다"고 밝혔다.이어 "우리 당이 걸어가야 할 길의 절대 기준은 민심이어야 한다"며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못 받는 정당은 정당으로서 존립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재신임 투표와 관련해서는 "국민은 변화를 요구하는데 고집스럽게 수구의 길을 가면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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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중·고교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6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최근 청소년 대상 마약류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연수에는 검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소속 전문가들이 참여해 △청소년 마약류 예방 교육기법 △청소년 마약 범죄 실태와 주요 사례 △약물 중독의 위험성과 회복 사례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참석 교원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를 통해 마약류 문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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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제주 주민간담회 참석해 "제2공항 추진지원위 만들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제주 방문 이틀째인 6일 서귀포 성산읍사무소에서 열린 제2공항 건설 관련 성산읍 주민간담회에 참석해 지원을 약속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사무총장이 돌아가자마자 추진 지원위를 만들도록 하고, 제주도당위원장이 당연직 부위원장이 될 수 있게 하겠다"며 당에 제주 제2공항 건설 추진 지원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그는 "공항 건설 문제는 제주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신산업 동력을 끌어내는 큰 사업"이라며 "국민의힘 정부에서 시작하고 지난 정부에서 길을 튼 만큼 저희가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정부는 서귀포 성산읍 일대 551만㎡ 부지에 길이 3천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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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초등 신규 교사 대상 AI 시대 교육 특별 강연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5일 인천교육연수원에서 초등 신규 임용(예정) 교사 219명을 대상으로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교육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변화하는 세상, 변화해야 하는 교육’, ‘혁신의 방법’, ‘AI 시대 대응 교육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도 교육감은 학생 중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규 교사가 인천교육의 리더로 성장해 인간·자연·AI와 공존하며 협력하는 미래 교육을 만들어 가길 당부했다. 아울러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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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생활균형지원센터, 2026년도 가족친화인증 준비 컨설팅 참여 기업 모집
(재)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김정민) 인천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2026년도 가족친화인증 준비를 위한 기업 맞춤형 컨설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가족친화경영 도입을 희망하거나 인증을 준비 중인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인증 절차 전반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컨설팅은 기업의 준비 수준과 여건을 고려해 진단부터 개선 방향 설정, 서류 준비 및 심사 대응까지 단계별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가족친화제도 운영 현황 점검 및 개선 과제 도출 ▲지표 기반 준비 전략 수립 ▲내부 규정·운영체계 정비 자문 ▲인증 신청 서류·증빙자료 구성 지원 ▲심사 대응 준비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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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앞두고 전통시장·국산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국산 농축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총 22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농축산물 환급행사는 강화풍물시장, 현대시장, 석바위시장, 옥련시장, 구월·모래내시장, 부평깡시장, 작전시장, 강남시장 등 8개 시장에서 운영되며, 수산물 환급행사는 강화풍물시장, 인천종합어시장, 신포국제·신흥시장, 인천남부종합·신기시장 등 14개 시장에서 실시된다.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가 국내산 신선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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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신도 평화도로’ 교량 명칭, 시민 의견으로 결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5월 개통을 앞둔 ‘영종~신도 평화도로’ 해상교량의 명칭을 정하기 위해 2월 6일부터 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량은 중구 운서동(영종도)과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3.26km, 왕복 2차로의 해상교량으로, 인천에서 강화와 개성·해주를 잇는 ‘서해남북평화도로’ 건설사업의 첫 구간이다. 24시간 상시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견인할 핵심 인프라로 평가받는다.시민 선호도 조사는 2월 6일부터 19일까지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주요 후보 명칭은 ▲사업 상징성을 담은 ‘서해남북평화대교’ ▲교량 시·종점을 결합한 ‘신도영종대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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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1극 체제 한계… 균형성장을 대한민국의 생존전략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거제와 고성, 경북 김천을 잇는 남부내륙철도 건설 사업에 대해 국토 대전환의 시작이라고 평가하며 균형성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거제 아그네스파크에서 열린 남부 내륙철도 착공식에 참석해 "오늘은 한계에 달한 수도권 중심 성장을 벗어나 지방 주도 성장의 포문을 열어젖힌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것"이라며 "단순히 선로 하나를 놓는 사업이 아니다. 지역의 성장동력을 만들어내는 국토 대전환의 시작"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도민 여러분이 참 오랫동안 기다리셨다"며 "이번 철도는 수도권에서 거제까지 2시간대로 연결하며 경북과 경남의 곳곳을 전국 반나절 생활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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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TF 회의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6일 시청 소통회의실에서 ‘2026년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전담추진단(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개항장 일대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통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 브랜드로 육성하고, 시와 유관기관 사업 간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제물포르네상스개발과장을 단장으로, 제물포르네상스계획과, 문화정책과, 예술정책과, 문화유산과, 관광마이스과 등 시 관련 부서와 중구청,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문화재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개항장 주요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일정·공간·콘텐츠 측면에서 사전 조정과 협업을 통해 개별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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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李대통령, 거제 남부내륙철도 착공식 참석… 정부 균형성장 의지”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경남 거제에서 열린 남부 내륙철도 착공식에 참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시간의 벽을 깨는 혁신, 서울∼거제 2시간대 실현'이라는 제목으로 이 대통령을 비롯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경남·경북 지역 지자체장과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청와대는 "대한민국 국토 대전환의 첫 삽을 떴다"며 "정부의 국가 균형성장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2030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남부내륙철도는 경남 거제시에서 고성군을 경유해 경북 김천시를 연결하는 철도망으로 서울에서 거제까지 이동시간을 현재 4시간대에서 2시간 50분가량 단축시켜 PK(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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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시당, 6월 지방선거 예비후보 자격심사 돌입, 2차 신청 쇄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변성완)이 오는 6월 3월 치러질 제9회 지방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를 본격 가동하며 선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마감된 1차 예비후보 자격심사 신청에는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비례대표 의원 출마를 희망하는 신청자 180여명이 몰렸다.지난 2일부터 시작된 2차 신청에도 현재까지 100명이 넘는 후보자가 신청하는 등 지방선거 출마 희망자들의 도전이 쇄도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는 최근 잇따라 회의를 갖고 1차신청자 180여명을 대상으로 적격과 부적격, 정밀 심사 등의 결정을 내렸다.예비후보 자격심사에서 적격 판정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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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경남서 타운홀미팅… "도약할 길 함께 모색"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오후 경상남도 지역 주민들과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는 제조업 중심의 경남의 특성을 고려해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울경(부산·울산·경남) 통합에 관한 이 대통령의 메시지가 나올지도 주목된다.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페이스북에 참가자를 모집하며 "부울경을 하나로 잇는 초광역 교통망과 산업 생태계를 통해 경남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도약할 길을 함께 모색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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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여수시 다문화가정 현장 목소리 경청
전라남도의회 이광일 부의장은 4일 여수 돌산읍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에서 열린 ‘2026년 여수 다문화가정 현장 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결혼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이 겪는 한국어 교육 및 고용 안정 관련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이번 간담회엔 전라남도·전라남도교육청·여수시·여수가족플러스센터·여수다문화복지원·전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 관계자·다문화가정 당사자·언어 강사 등이 참석해 생활 현안 및 제도 개선의 필요성 등을 의견을 내어 토의했다.이 자리에선 결혼이주여성들이 입국 초기 5년 이내 한국어 교육 제도를 접할 기회가 있더라도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해 충분히 활용치 못한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근데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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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설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 참여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설 명절을 앞두고 5일, 나주시 빛가람동 한전KDN 사거리에서 나주시가 주관한 ‘설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안정을 위한 소비 촉진 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한 나주시 관계자와 함께,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참여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상생 협력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25년 나주시와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12개 이전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전력거래소에서는 곽근열 기획부이사장을 비롯해 감사실장, 기획처장, 경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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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지도 39호선 장흥~광적 구간 부곡터널 6일 우선 개통
경기도는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에서 석현리를 연결하는 ‘국지도 39호선 장흥~광적 도로공사’ 구간 중 부곡터널(332m)을 포함한 1.0km 구간을 6일 우선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번 부분 개통은 전체 공사 완료 전 시행되지만, 기존 고비골 고갯길을 이용하는 운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도는 개통 전 과속방지턱과 중앙분리대 등 안전 시설을 보완 설치했다.부곡터널 개통으로 홍죽산업단지, 검준·은남산업단지 등 양주 서북부 산업단지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를 연결하는 핵심 구간의 이동시간이 약 2분 단축된다. 이를 통해 물류 차량 사고 위험이 낮아지고 운송 비용이 절감돼 지역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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