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상은 전국 지방의회 조례를 대상으로 창의성과 효과성을 평가해 우수 조례를 선정하는 행사로, 정책의 실질적 효과와 도민 체감도를 높이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조례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주요 정책들이 도민의 삶에 실제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 투입된 예산만큼의 성과를 내고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단순한 정책 수립에 그치지 않고, 효과가 미흡한 정책을 개선하거나 방향을 수정할 수 있도록 정책 사후 관리 체계를 제도화한 점이 핵심으로 꼽힌다.
이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정책은 책상 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변화가 확인되어야 한다”며 “이번 수상은 경기도 정책이 더욱 탄탄해지고 도민 세금이 가치 있게 쓰이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확인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행정이 복잡해질수록 철저한 검증과 점검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의정활동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이 의원은 정책 유효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도민 목소리가 행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향후 입법 및 의정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