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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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제주 첫 방문… 청년 간담회·제2공항 의견 청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일 1박2일 일정으로 제주를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먼저 제주도당을 방문해 격려하고 제주 청년과의 간담회를 연다. 6일에는 특검 수용 촉구 피켓시위 현장과 제2공항 건설 관련한 주민간담회에 참석한다. 장 대표가 제주도를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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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갈매기 씨름단’ 날아 오른다…4일 창단식 열고 공식 출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5년 만에 기장군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 ‘기장갈매기 씨름단’이 4일 창단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창단식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기장군의회 박홍복 의장 및 군의원 일동, 박종철 부산시의회 의원, 이준희 대한씨름협회장, 박수용 부산광역시 씨름협회 회장, 최현돌 부산광역시 씨름협회 명예회장 등 체육계 내빈 및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기장군 씨름단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또한 ‘기장갈매기 씨름단’선수 전원에 대한 소개와 임명장 수여, 선수단 결의문 낭독, 기념 촬영 순으로 행사가 진행되면서, 현장 분위기가 한층 뜨겁게 달아올랐다.‘기장갈매기 씨름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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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44년 묶인 어업인 숙원 해소 박찬대 국회의원에 감사패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인천 앞바다 야간조업이 44년 만에 재개되는데 기여한 공로로 박찬대 국회의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지난 3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수협 인천어선안전조업국에서 박 의원과 만나 이 같은 어업규제 개혁에 앞장선 데 대해 직접 감사의 뜻을 전했다.노 회장은 “조업 제한으로 생계에 어려움이 많았다”면서도 “규제를 풀어달라는 어업인의 목소리가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신 점에 대해 어업인을 대신해 감사하다”고 말했다.인천이 지역구인 박 의원은 그동안 인천해역의 야간조업 해제를 위해 해수부와 국방부, 인천시, 경기도 등 관계기관 간 규제 완화 협의회를 주도해 왔고, 지난해 말 정책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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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규모 건설현장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확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이하 관리원)은 4일 중 ·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2026년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공사금액 300억 원 미만의 중 · 소규모 건설현장에 관리원이 보유 · 임대한 인공지능 CCTV(고정형 및 이동형) 등 10여 종의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은 설치부터 운영 · 유지관리 · 해체에 이르는 전 과정이 무상으로 이루어진다.올해는 소규모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원 대상의 60%를 공사금액 50억 원 미만인 현장에 할애할 계획이다. 관리원은 현장 관계자들이 스마트 안전장비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현실을 감안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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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현장 소통으로 탄소중립 뒷받침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한국환경공단(인천광역시 서구 소재)을 찾아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는 핵심 정책인 배출권거래제 법안 마련을 위한 현장 논의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현장간담회는 이재명 정부 주요 국정과제인 ‘지속가능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의 일환으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운영 현장의 애로사항과 법·제도적 개선 의견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윤재웅 사회문화법제국장, 박명금 법제관, 김마루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경제과장 및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온실가스 감축 관련 국정과제 법안인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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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공공심야 어린이병원’24시간 진료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야간과 휴일 시간대 소아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2월부터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밤늦은 시간과 휴일에 아이를 데리고 갈 병원이 부족해 불편을 겪던 소아환자와 보호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병원진료 후 협력약국과 연계해 의약품 수령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심야 의료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보호자들의 번거로움도 크게 줄였다.군은 공모를 통해 소아청소년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처방약 조제가 되는 협력약국으로 정관우리아동병원(원장 백상호)과 우리온누리약국(국장 김재훈)을 선정했다. 이에 지난달 31일 공공심야어린이병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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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기 인구정책 도민참여단’ 100명 공개 모집
경기도가 정책 대상자가 직접 정책 개선에 참여하는 ‘제3기 인구정책 도민참여단’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참여단은 결혼·임신·출산, 양육·돌봄, 청년, 중·장년(베이비붐) 4개 분야에서 활동하며, 생활 현장에서 겪은 정책 이용 경험과 체감효과, 개선 필요 사항을 수기로 작성하고 도민 눈높이 맞춤 인식 개선 활동을 병행한다.올해는 참여단 운영 내실화에 중점을 두고, 활동 우수자 인센티브 부여와 상·하반기 각 1회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참여 지속성을 높일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도민으로, 정책에 관심이 있고 생활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수기 작성이 가능하며 온라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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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컬처패스 도서·뮤지컬 할인 쿠폰 지급
경기도가 4일부터 경기 컬처패스 앱을 통해 도민에게 1만 원 도서 구매 쿠폰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컬처패스는 도민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문화소비쿠폰 지원사업으로, 올해부터 1인당 연간 지원 한도가 기존 2만 5천 원에서 6만 원으로 상향됐으며, 지원 분야에 도서가 새롭게 포함됐다.도서 구매 쿠폰은 컬처패스 앱 회원가입 및 경기도민 인증 후 신청하면 발급되며, 교보문고와 알라딘 온라인 제휴처에서 다음 달까지 사용할 수 있다.같은 날 뮤지컬 ‘메리골드’ 공연 할인 프로모션도 시작된다. 공연은 28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오후 2시와 6시 총 2회 진행되며, R석 관람료 3만 원 중 2만 5천 원을 경기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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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족·돌봄·보육·여성폭력 분야 16개 제도 개선·신규 도입
경기도가 올해 여성폭력, 가족·돌봄, 보육 분야에서 총 16개 제도를 개선하거나 신규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영유아·아동 등 생활밀착형 지원을 강화해 돌봄과 양육을 포괄하는 통합 복지 실현을 목표로 한다.가족·돌봄 분야에서는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범위를 중위소득 200%에서 250%로 확대하고, 아이돌보미 자격제를 도입해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와 청소년 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대상도 확대되며,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참여 시군이 14곳에서 26곳으로 늘어나 양육공백 가정의 돌봄 부담을 경감한다. 아동복지시설 지원도 문화·교육비와 수련회비를 인상해 아동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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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2,490억 투입 지방하천 정비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2,490억 원을 투입, 88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중 시군 대행사업은 40개로, 340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경기도는 이날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2026년도 도-시군 지방하천 정비 사업 추진 현안회의’를 개최, 2025년도 사업 실적 점검과 시군 대행사업 추진 방안, 건의사항 청취 등을 논의했다.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도 직접사업과 시군 대행사업으로 구분되며, 시군 대행사업은 장기 사업(5년 이상) 중 재해 대응과 소규모 정비가 시급한 구간을 중심으로 지난 2016년부터 정책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특히 기존 치수 위주의 하천정비를 넘어, 노인·어린이 등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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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 올해도 시행
경기도가 쪽방, 고시원, 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 이주를 위해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지원 대상은 공공임대주택 이주가 결정돼 계약을 완료한 가구와,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버팀목 대출을 활용해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한 가구다. 신청은 주택 전입일 기준 3개월 이내에 전입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하면 된다. 지원이 결정되면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로 가구당 최대 40만 원을 받을 수 있다.경기도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총 7,082가구의 이사를 지원했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이 사업은 주거취약계층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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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 관련 야당 의견 청취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불어민주당·시흥3)은 4일 집무실에서 경기지역 5개 야당과 면담을 갖고,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 문제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면담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획정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한 5개 정당 측 요청으로 마련됐다.면담에는 기본소득당 양부현 경기도당 위원장, 사회민주당 송치용 경기도당 위원장, 정의당 신현자 경기도당 위원장, 조국혁신당 박홍종 경기도당 부위원장, 진보당 윤경선 경기도당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들 야당은 소수 정당의 의회 진입을 제한하는 2인 선거구 폐지 등을 주장하며, 향후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안 심의·의결 과정에서 도의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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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돌봄통합 핵심 역할 강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포럼에 참석해, 돌봄통합 체계에서 사회서비스원이 수행해야 할 핵심 역할을 강조했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6주년 기념식과 함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경기도 돌봄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포럼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사회서비스원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박 의원은 기념식과 주제발표, 종합토론 전 일정에 참석하며, “돌봄통합이 제도로만 머물지 않고 현장에서 작동하려면, 서비스를 연결하고 조정하는 분명한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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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초등학생 안심알리미 서비스 실태 점검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개혁신당, 남양주2)은 3일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로부터 초등학생 안심알리미 서비스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학교별 신청 편차와 현장 활용 실태를 점검하며 실효성 강화 대책을 촉구했다.초등학생 안심알리미 서비스는 학생 단말기와 학교 인근 중계기를 연동해 등·하교 정보를 학부모에게 문자로 안내하는 사업으로,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이 1~6학년 전 학년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2025학년도 기준 운영 학교 비율은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신청하지 않은 학교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김 의원은 “학부모 부담이 없고 아이 안전과 직결된 서비스인데도 학교별로 참여 여부가 갈린다는 점은 점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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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건강검진비 자율 활용 체계 도입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관장 한근수)가 2026년부터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건강검진비 운영 방식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으로 교직원은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건강검진비를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돼, 기존에 필요했던 의료 관련 증빙자료 제출이 불필요해졌다.학교 담당자 역시 교직원별 건강검진 영수증 확인 등 민감한 의료자료 검토 업무에서 벗어나 행정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새로운 운영 방식에서는 건강검진비를 기존 건강검진뿐 아니라 운동시설 이용, 건강용품 구매, 예방접종 등 개인 건강 증진과 관련한 다양한 영역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교직원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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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 김경수 지방시대 위원장 면담... "지방분권형 개헌 최선" "균형성장 정책 차질없게"
우원식 국회의장이 4일 국회에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만남을 갖고 6·3 지방선거 전 지방분권형 개헌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우 의장은 이날 "지방분권은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과제"라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균형발전 정신을 헌법에 넣는 것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국회의장으로서 지방분권형 개헌 등 (여야가) 합의할 수 있는 개헌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김 위원장이) 목소리를 내주길 당부한다"고 했다.이에 김 위원장은 "지방분권 개헌안은 여야가 공히 함께 말해왔던 만큼 논의를 잘 이어 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행정통합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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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 국토부 승인 완료
인천광역시는 원·신도심 균형발전과 글로벌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이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받아 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월 30일 용역 완료보고회를 열고, 도시계획국장과 관련 기관·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계별 추진 방향과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이번 계획은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토교통부 제4차 스마트도시종합계획과 연계해 수립됐으며, 주요 목표는 ▲균형발전 스마트도시 ▲모두가 함께하는 메가시티 ▲글로벌 스마트도시 ▲데이터 기반 혁신도시 등 4개 분야로 설정됐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모두가 누리는 스마트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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