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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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경기도의원, 증포중 교육환경 개선 논의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이 증포중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열고 신관 교실의 정상 운영을 위한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의원은 지난 11일 증포중학교 교장실에서 학교와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주재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김일중 의원과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 경기도교육청 시설과 관계자, 이천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측 관계자와 학부모 등 15명이 참석했다.증포중학교는 2006년 개교해 현재 33학급 1,002명의 학생과 93명의 교직원이 재직 중인 이천 지역 최대 규모의 중학교다. 기존 본관 건물에서 전 학년이 함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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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기도의원, 원종동 특화가로 조성 사업 점검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이 원종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화가로 조성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박 의원은 13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원도심재생과로부터 ‘원종동 특화가로 조성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보고는 원종동 일대 상권 활성화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현안과 개선 방향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천시 원도심재생과 박희정 과장은 이날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원종동 상권과 연계한 거리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이미지 제고와 상권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박상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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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도제학교(GIFT 스쿨)’ 담당자 연수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직업교육 모델 강화를 위해 담당자 연수를 진행했다.경기도교육청은 13일 동서울대학교에서 ‘경기도제학교(GIFT 스쿨)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담당 교원과 교육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제학교(GIFT 스쿨)’의 비전과 운영 전략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실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도교육청은 기존 ‘경기도형 도제학교’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직업교육 모델인 ‘경기도제학교(GIFT 스쿨)’로 발전시켜 학생 재능 발굴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경기도제학교는 글로벌 역량 기반 구축, 지역 협력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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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정책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AI 시대 교육 방향 논의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 전환 시대에 대응한 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정책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경기도교육청은 13일 남부청사에서 도교육청 소속 부서장과 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정책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교육의 본질 회복과 경기미래교육의 지속 및 확장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부서장과 국·과별 팀장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인공지능(AI)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따른 교육정책 방향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함께 교육의 본질 회복, 경기미래교육의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주제 발표는 국가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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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강화…지원센터 6곳 확대
인천시교육청이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 보호 지원체계를 강화한다.인천시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 유형 다양화와 학교 민원 갈등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인천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예방과 대응, 치유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요 내용으로는 교육활동보호센터를 기존 1곳에서 6곳으로 확대해 교육지원청별로 운영하고, 전문 상담사를 배치해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방안이 포함됐다.이와 함께 교육활동 침해성 특이 민원에 대해서는 교육청 차원의 엄정 대응을 추진하고, 학교 민원 창구를 학교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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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 감수성 자가진단’ 실시
인천시교육청이 학생들의 학교폭력 인식을 높이고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한 자가진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인천시교육청은 13일 학생 스스로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과 감수성을 점검할 수 있도록 ‘2026학년도 학교폭력 감수성 자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자가진단은 일상에서 무심코 하는 행동이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학생들이 스스로 인식하고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대상은 인천 지역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및 각종학교 학생 전체다. 교육청은 3월 9일부터 20일까지 1차 집중 참여 기간을 운영하고, 오는 9월에는 2차 진단을 실시해 학생들의 인식 변화도 확인할 계획이다.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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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탄소중립 미래도시 조성 통합위원회’ 개최
인천시가 환경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해 환경 분야 위원회 간 협력체계를 확대한다.인천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 미래도시 조성 통합위원회’를 열고 2026년 환경정책 주요 현안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통합위원회에는 인천시 환경정책위원회와 미세먼지 민관대책위원회 등 환경 분야 15개 위원회가 참여해 환경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기후위기 걱정 없는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 생태 공간 복원, 시민 환경권 보호 등 2026년 핵심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특히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는 만큼 폐기물 감량과 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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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주유소 현장 점검…유가 상승 대응 민생 대책 논의
인천시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시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현장 점검과 업계 간담회를 진행했다.인천시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주유소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업계와 민생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유정복 인천시장은 13일 인천지역 주유소를 찾아 한국주유소협회 인천지회와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유가 상승에 따른 현장 상황과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유 시장은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이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조정 정책에 맞춰 시 차원에서도 시민 부담을 완화할 협력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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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국·EU 통상 규제 대응 설명회 개최
인천시가 미국과 유럽연합(EU)의 통상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대응 전략 설명회를 열었다.인천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지난 11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미국·EU 무역장벽 대응 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대한 기업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미국의 통상정책 변화와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 등 최근 강화되는 글로벌 무역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미국 관세 정책 변화와 EU 탄소 규제 강화에 따른 기업 대응 전략이 소개됐다. 특히 철강과 알루미늄 등 6개 품목에 대해 탄소 배출량 보고와 인증서 구매를 의무화하는 CBAM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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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상반기 어촌지도자 협의회 개최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가 어촌 현안과 수산 정책을 공유하기 위한 협의회를 열었다.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어촌지도자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어촌계장과 어업인 단체장, 수협 관계자,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수산 정책과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어촌지도자 협의회는 인천시 수산 정책과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어업인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창구로, 어촌과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수산사업 안내를 비롯해 귀어학교 운영, 어업용 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 수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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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저소득층 학생 체육복비·수학여행 필요경비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관내 저소득 계층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소외감 없는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체육복비 및 수학여행 필요경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체육복비 지원’은 입학 초기 학부모들의 가계 부담이 큰 점을 고려해 기초생활보장 수급가구 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체육복 구입비를 지원한다. 중학생의 경우 교육청에서 체육복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어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초등학생 동·하복 총 10만원, 고등학생 동·하복은 총 11만원이다. 군은 대상자 조사를 거쳐 선정된 학생 보호자에게 4월 중 동복비를, 5월중 하복비를 각각 계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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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단, '보완수사권' 논의 본격화… 16일 토론회 개최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국민의 관점에서 보는 보완수사와 보완수사요구'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16일 서울 HJ비즈니스센터 광화문점에서 열리는 토론회에선 검사의 보완수사 없이 보완수사 요구권만을 부여하는 형태로 관련 제도가 설계될 경우 제기되는 우려와 부작용, 부작용이 있을 경우 대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앞서 추진단은 지난 11일 대한변호사협회와 함께 수사기관 역량 강화를 위한 공청회를 열어 보완수사권 논의 공론화에 착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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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군 복무 전체기간 연금가입 인정 결정에 "약속은 지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보건복지부가 내년부터 군 복무 전체 기간을 국민연금 가입 기간으로 인정하기로 한 것에 대해 "약속은 지킵니다, 국민주권정부"라고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해당 정책을 소개하는 기사를 소개하며 이같이 적었다.앞서 복지부는 지난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이런 내용을 담은 '군 복무 크레딧 제도' 개편 방안을 보고하면서 군 복무 기간을 국민연금 가입 기간으로 인정하기로 결정했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 당시 최대 12개월만 적용되던 것을 복무 기간 전체로 확대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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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위안부 피해자에 일본 출연금 지급' 법원조정에 이의신청
위안부 피해자와 유족에게 일본 정부의 출연금으로 배상액 1억원을 지급하라는 법원의 결정에 정부가 이의신청을 제기하면서 법정 다툼이 불가피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13일 재단법인 화해·치유재단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유족 김씨에게 일본 정부가 출연한 배상액 원금 1억원을 지급하라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강제조정)에 불복해 지난 3일 이의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재단 주무부처인 성평등가족부 관계자는 "재단은 일본을 대신해서 원고(김씨)의 채권을 보전할 필요가 없다"며 "채권자대위권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라고 이의신청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앞서 원고 김씨는 정부가 합의를 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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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 "혁신 추진 어렵다 판단"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이날 '사퇴의 변'을 통해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려 했다"며 "그러나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는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그러면서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앞서 이 위원장은 지난달 12일 임명돼 공천 작업에 매진해 왔다. 공천관리위는 이날 오전 기초단체장 면접 심사 등을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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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 순창서 현장 최고위… 장 담그기 체험 등 민생 스킨십 강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3일 전북을 찾아 민생 행보를 이어간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이날 전북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장 담그기' 체험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앞서 정 대표는 지난 6일 전남 영광에 일주일 만에 전북을 방문하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텃밭인 호남 민심 다지기에 나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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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충북 타운홀 미팅 참석… 도민 200명여과 자유 토론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청북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주재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도민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대통령과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 대통령이 취임 후 지역 타운홀미팅을 여는 것은 광주, 대전, 부산, 강원, 대구, 경기 북부, 충남, 울산, 경남, 전북에 이어 이번이 11번째다.이 대통령은 지난 6일 타운홀미팅 참가자를 모집하면서 "(충북은) 탄탄한 인프라 위에 첨단 산업이 뿌리내리며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첨단 산업의 과실이 지역경제의 활력과 도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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