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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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 ‘원팀 협력’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오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영종 에어스카이 호텔에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운영 준비를 위한 관계기관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인천시교육청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 경기장 운영학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워크숍에서는 시교육청의 대회 운영 계획과 ‘인천형 직업교육’ 성과, 2026년 핵심 정책의 대회 연계 방안이 소개됐다. 또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대회 운영 방향과 경기장 운영학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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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1·중학생 대상 학교폭력 예방교육 확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들의 학교폭력 인식 개선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특별 예방교육을 실시한다.인천시교육청은 16일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1·2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특별예방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교폭력 저연령화 추세에 대응하고 인천 지역 학교폭력 사안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학생 대상 예방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교육청은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역할극 프로그램을 진행할 전문 연극단을 선정했으며, 인천경찰청도 지난 6일 학교전담경찰관(SPO) 54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는 등 교육 준비를 마쳤다.교육은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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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로움 예방 정책 본격 추진
인천시가 시민의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예방하기 위한 정책 기반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13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외로움 정책 기반 조성 사업’에 참여할 자치군·구 수행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외로움돌봄국 출범 이후 추진되는 시범사업으로 시민들이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주요 사업은 ‘가상회사(Link Company)’, ‘우리동네 마음라면’, ‘연결사회 캠페인’ 등 세 가지로 구성된다.‘가상회사’는 고립·은둔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규칙적인 출퇴근과 목표 수행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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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루 1천원’ 천원주택 접수 시작
인천시가 하루 1,000원 수준의 임대료로 주거를 지원하는 ‘천원주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16일 인천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인천형 주거정책 ‘아이플러스 집드림’의 핵심 사업인 ‘천원주택’ 전세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천원주택은 하루 1,000원, 월 약 3만 원 수준의 임대료로 주거를 지원하는 정책으로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 등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에 모집하는 전세임대주택은 입주자가 원하는 지역의 주택을 직접 선택해 계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존 생활권을 유지하면서 거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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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16만 개 일자리 창출 추진...고용률 70.1% 목표
인천시가 올해 16만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본격적인 고용 정책 추진에 나선다.시는 1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고용심의회’를 열고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유정복 인천시장은 모두발언에서 “일자리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핵심 원동력”이라며 “경제 위기와 고용 불안이 가중되는 시기인 만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확대와 고용 안정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본 안건 심의에 앞서 일자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제들이 보고됐다.먼저 ‘인천시 6대 전략산업 기반 일자리 계획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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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뮤지엄파크 착공…인천 첫 시립미술관 시대 열린다
인천에 처음으로 시립미술관을 포함한 대규모 복합문화예술 공간이 들어선다.인천시는 16일 미추홀구 학익동 인천뮤지엄파크 사업부지에서 ‘인천뮤지엄파크 건립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문화예술계 관계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인천뮤지엄파크는 박물관과 미술관, 예술공원이 결합된 전국 최초의 시립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되며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전시와 교육, 문화행사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인천이 처음으로 시립미술관을 갖게 되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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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지역건설업 활성화 위해 관내 대형 공사현장 방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13일 오후 3시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대형 공사현장인 일광 동일스위트 신축 공사현장을 방문해 관내 대형 공사업체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동일스위트, 유림 E&C 등 5개의 대형 공사업체 관계자가 참여했다.정종복 기장군수는 건설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건설경기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대형 공사에 하도급 수주 등 관내 업체의 참여가 확대되면 지역경제가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아울러 지역 자재 및 장비 사용, 지역 인력 고용 등 관내 업체들이 더욱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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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부산세관인' 김우용 주무관 선정
부산세관은 3월 16일 ‘2026년 3월의 부산세관인’으로 김우용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김우용 주무관은 미국의 덤핑방지관세를 회피하기 위해 중국산 알루미늄 제품을 국산으로 원산지 세탁해 수출한 업체를 적발했다.김 주무관은 미국 현지 조사 등을 통한 적극적인 수사로 중국 기업이 국내에 자회사를 설립한 후 단순 가공 중국산 제품을 한국산으로 가장해 수출한 범행을 밝혀낸 공로를 인정받았다.이와 함께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에 대해서도 시상했다.김두영 주무관(통관·검사 분야)은 신속통관을 지원하는 P/L 통관 심사제도를 악용하여 개별소비세 및 특별긴급관세 신고를 누락한 업체를 적발하여 통관 질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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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 결정에 반발... "국힘 공관위 결정 수용 못해"
국민의힘 첫 공천배제(컷오프) 결정으로 재선 도전이 어려워진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 지사를 컷오프하는 동시에 추가 공천 접수 진행 일정으로 발표했다.해당 소식이 전해지면서 외부 일정을 소화하던 김 지사는 일정을 긴급 취소하고 집무실로 이동해 대응방안 마련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김 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공관위 결정을 결코 받아들이지 못한다"며 "공관위는 자유민주주의 원칙과 절차를 파괴했다"고 비판했다.또 "충북도민의 의사를 헌신짝처럼 가져다 버렸다"며 "지금부터 잘못된 결정을 바로잡고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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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뉴욕서 화상 간부회의 주재… 'AI 허브' 추진 가속 지시
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15일(현지시간) 한국에 남은 총리실 간부들과 원격 회의를 통해 국정 현안 논의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총리실은 김 총리가 이날 저녁 미국 뉴욕 주유엔한국대표부에서 약 2시간에 걸쳐 진행한 화상 회의에서 경제·사회 등 분야의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지시 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특히 정부가 추진하는 '유엔 AI(인공지능) 허브' 유치를 위한 위원회의 명칭을 '글로벌 AI 허브 유치위원회'로 확정하고 관련 훈령 제정에 박차를 가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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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16~5.15 상반기 범정부 마약류 합동 특별단속
정부는 국경 단계 유입 차단, 비대면 유통망 근절, 민생침해 마약류 척결 3개 단속 테마로, 3월 16~5월 15일까지 상반기 범정부 마약류 합동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우범 선박·화물·여행자를 대상으로 공·항만 및 해상 경로에서의 합동검색·정밀검사를 강화해 국내 유입 단계에서 공급망을 원천 차단한다.텔레그램·다크웹 등 비대면 유통망을 근절하기 위해, 온라인 판매·광고 게시물을 신속 차단하고, 유통조직 및 범죄 자금줄 추적을 병행하여 유통 조직을 와해하는 방향으로 단속을 강화한다. 범죄로 취득한 불법수익을 추적해 동결·환수를 병행함으로써, 유통조직의 동력을 차단한다.민생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클럽마약·의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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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여수세계섬박람회 예산 22억 확보
전라남도의회 이광일 제1부의장은 12일 전라남도의회 본회의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관련 추가경정예산 22억 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추경 예산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반 조성과 사전 행사 지원, 관광 활성화, 안전시설 구축 등을 위해 편성된 것으로 총 10개 사업에 걸쳐 22억 원 규모로 반영됐다.주요 사업으론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지원 ▲섬 박람회 사전 붐업 행사 지원 ▲남면 금오도 비렁길 위험구간 정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남 홍보관 운영 ▲섬 박람회 랜드 마크 조성 ▲섬 박람회장 안전시설물 설치 ▲여수세계섬박람회 진입도로 및 간선도로 재포장 ▲전남 섬 반값여행 지원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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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관리청 도로공사 품질·안전 지킴이’ 사업 추진
경기도가 민간 등 비관리청이 시행하는 도로공사의 품질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 사업을 추진한다.경기도는 ‘비관리청 도로공사 품질·안전 지킴이’ 사업을 통해 도로공사 현장의 관리 공백을 해소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비관리청 도로공사는 도로를 직접 관리하는 기관이 아닌 기관이 관리청의 허가를 받아 시행하는 도로공사를 의미한다.이번 사업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신규사업’ 공모에 경기도 제안이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토목(도로) 분야 경험을 갖춘 퇴직공무원이 참여해 도로공사 현장의 품질과 안전관리 점검을 맡게 된다.경기도는 최근 도시개발 등 대규모 개발사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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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군 도시정책 간담회 개최
경기도가 도시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시군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경기도는 13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도내 시군 도시정책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도시정책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도시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도와 시군 간 협력을 강화해 보다 효율적인 정책 추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도시관리계획과 도시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요 현안과 도시정책 관련 제도 개선 과제, 시군 건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시군에서는 도시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도 운영상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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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산불 가해자 무관용 대응
경기도가 봄철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해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산불 가해자에 대한 강력 대응에 나선다.경기도는 오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예방 활동과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도는 산불감시원 등 약 1,700명의 감시 인력과 250개의 산불감시카메라를 활용해 산림 인접 지역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소각과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특히 산불의 상당수가 쓰레기 소각이나 입산자 실화 등 인위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만큼 산불 가해자를 끝까지 추적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현행 법령에 따르면 고의로 산불을 낼 경우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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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 발대식 개최…산업재해 예방 강화
경기도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 활동을 강화한다.경기도는 13일 파주 홍원연수원에서 ‘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산업현장 안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노동안전지킴이는 소규모 건설현장과 제조업 사업장을 방문해 잠재된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안전수칙 안내와 개선 권고를 담당하는 현장 중심의 산업안전 예방 인력이다.올해 선발에는 산업안전 분야 경력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면서 지원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약 30% 상승한 4.1대 1을 기록했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112명이다.선발된 노동안전지킴이는 기본교육을 마친 뒤 도내 건설현장과 제조업 등 소규모 산업현장을 대상으로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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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골목상권 활성화 할인 행사 동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지역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에 올해도 참여한다.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추진하는 ‘통큰 세일’ 사업 참여를 위해 13일 양평에 위치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관련 기관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경기도주식회사와 경기지역화폐 연계 배달앱 등이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배달특급은 ‘통큰 세일’ 기간인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5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배달특급 입점 가맹점의 주문 확대와 소비자 혜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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