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현장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동일스위트, 유림 E&C 등 5개의 대형 공사업체 관계자가 참여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건설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건설경기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대형 공사에 하도급 수주 등 관내 업체의 참여가 확대되면 지역경제가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아울러 지역 자재 및 장비 사용, 지역 인력 고용 등 관내 업체들이 더욱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