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영종 에어스카이 호텔에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운영 준비를 위한 관계기관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인천시교육청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 경기장 운영학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시교육청의 대회 운영 계획과 ‘인천형 직업교육’ 성과, 2026년 핵심 정책의 대회 연계 방안이 소개됐다. 또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대회 운영 방향과 경기장 운영학교의 준비 현황도 함께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역할과 공동 과제를 점검하며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2026년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인천 직업교육의 우수성과 숙련 기술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모든 관계기관이 ‘원팀 인천(One Team Incheon)’으로 협력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인천의 직업교육 역량을 전국에 알리는 성공적인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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