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총리실은 김 총리가 이날 저녁 미국 뉴욕 주유엔한국대표부에서 약 2시간에 걸쳐 진행한 화상 회의에서 경제·사회 등 분야의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지시 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특히 정부가 추진하는 '유엔 AI(인공지능) 허브' 유치를 위한 위원회의 명칭을 '글로벌 AI 허브 유치위원회'로 확정하고 관련 훈령 제정에 박차를 가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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