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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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셀트리온, ‘바이오 차이나 2026’ 참가…글로벌 바이오 협력 확대
인천시가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협력 네트워크 확대와 혁신기업 발굴에 나섰다.인천광역시는 인천테크노파크와 셀트리온과 함께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쑤저우 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 ‘바이오 차이나 2026(BIO CHINA 2026)’에 참가해 인천 바이오산업과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모델을 소개했다.‘바이오 차이나’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3만 명 이상이 참여하고 5천 건 이상의 기업 간 협력 상담이 진행되는 대규모 제약·바이오 국제 행사다.이번 참가는 인천시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선도기업 참여 오픈이노베이션 추진 사업’의 일환이다. 셀트리온의 수요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혁신 창업기업을 발굴해 공동 연구와 기술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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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북미 교육연구 네트워크와 협력…글로벌 교육 확대
인천시교육청이 글로벌 교육 협력 확대를 위해 북미 교육 연구 네트워크와 협력에 나섰다.인천시교육청은 12일 재미한인교육연구자협회(KAERA)와 ‘글로벌 교육 협력 및 읽걷쓰 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KAERA는 2008년 설립된 한인 교육학자 단체로 북미 지역 대학 교수와 연구원, 교육 전문가 등 1천여 명이 활동하는 글로벌 교육 연구 네트워크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자원과 연구 역량을 공유하고 인천의 교육 모델을 세계 교육 현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연구·학술 분야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에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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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남 교육청, ‘읽걷쓰 교육’ 확산 협력
인천시교육청과 경상남도교육청이 학생 참여형 교육 확산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인천시교육청은 12일 경상남도교육청과 읽걷쓰 교육 확산과 교육·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시대에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실천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의 경계를 넘어 삶과 배움이 연결되는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교육청은 각 기관이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교육·연구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문제 해결과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에도 함께 나서기로 했다.특히 인천의 ‘읽걷쓰 교육’과 경상남도의 ‘언제나 책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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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측, 국힘 후보 접수연장에도 "오늘 등록 불투명…지도부 '실천' 확인할 것"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공천 신청 추가접수 기한인 12일 오세훈 서울시장 측이 여전히 등록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 측 관계자는 "오늘도 당 지도부의 실천을 확인할 것"이라며 "지난 9일 의원총회는 의원들의 총의를 모아 윤 어게인 청산을 분명히 결의했다. 그러면 이제 그 의원들의 총의에 대해 장동혁 대표가 장악력을 가지고 실천하면 된다"고 말했다.오 시장 측이 말하는 ‘실천’은 결의문의 내용을 부정하는 지도부 주변 인사 청산을 비롯한 선대위 구성 등으로 전해진다.그러나 장동혁 대표는 이와 관련해 적극적 의미의 ‘절윤’ 대신 소극적 의미의 거리두기 스탠스를 지속적으로 나타내고 있어 양측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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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중동사태 장기화에 대응책 마련... "안정적 에너지 수급…취약층 에너지 바우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12일 중동 사태 장기화 구도에 국내 전력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바우처 지원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주영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의 당정협의회 직후 "당은 전력 수급 차질로 인한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의 철저한 비상 대응 태세를 주문하는 한편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취약계층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촘촘한 에너지 복지 지원을 당부했다"고 말했다.정부는 에너지 공기업·민간발전사 등과 협력해 안정적인 수급을 유지하고 에너지 바우처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 복지 등을 추진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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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참사 특조위, 이틀간 진상규명 청문회 개최... 윤 전 대통령 불참 통보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가 12일부터 이틀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청문회를 개최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청문회는 참사 발생 전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의 예방·대비 태세와 발생 이후 대응·수습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의 원인을 밝히고 책임 소재를 규명하기 위한 자리다.이틀간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윤희근 전 경찰청장,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 남화영 전 소방청장 직무대리, 박희영 용산구청장 등 증인 54명·참고인 23명이 출석 대상자다.다만 특조위가 13일 증인 출석을 요구해온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재판 대응을 이유로 불참을 통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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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인공지능(AI)·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경상국립대학교·국방기술품질원·주택관리공단·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한국남동발전·한국산업기술시험원·한국승강기안전공단·한국저작권위원회·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경남혁신도시 10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진주지역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이용 활성화 협의체’(이하 협의체)는 11일, ‘제5회 인공지능(AI)·공공데이터 활용 및 창업 경진대회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전은 ‘인공지능(AI)·데이터를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과 공공서비스 혁신 발굴’을 주제로 서비스 발굴 및 창업 아이디어 기획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특히 올해에는 인공지능(AI)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모 주제 및 부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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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RE100 선도사업’ 참여기관 모집
경기도는 3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경기 RE100 선도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경기 RE100 선도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재생에너지 사업 모델을 발굴해 기업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달성을 지원하고 에너지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기도는 총사업비의 최대 30%, 총 15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올해 사업은 ‘대규모’ 분야와 ‘신산업’ 분야 등 두 가지로 나눠 추진된다.‘대규모’ 분야는 1메가와트(MW, 약 3천 평 규모) 이상의 발전시설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 전력을 기업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공공 재원을 마중물로 활용해 민간 투자를 유도하고 시군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확산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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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축분뇨 친환경 정화·순환시설 지원
경기도가 기존 퇴·액비 처리 중심의 가축분뇨 처리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가축분뇨 친환경 정화·순환시설’ 설치와 보수 지원에 나선다.경기도는 도비와 시군비를 포함한 총 7억5천만 원을 투입해 축산농가 여건에 맞는 가축분뇨 정화처리시설과 액비순환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양돈농가와 젖소농가에는 가축분뇨 정화처리시설의 신규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하고, 양돈농가에는 액비순환시스템 구축도 함께 지원한다. 모든 시설에는 악취 저감시설 설치가 의무적으로 포함된다.정화처리시설은 가축분뇨를 침전과 분해 등 과정을 통해 정화해 「가축분뇨법」의 방류수 수질 기준을 충족한 뒤 공공 수역으로 배출하는 시설이다.액비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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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마약류중독 대응 협의회 개최…기관 협력 강화
경기도는 11일 경기도청에서 ‘2026년 제1차 경기도 마약류중독 대응 협의회’를 열고 마약류중독 대응을 위한 도와 도교육청, 검찰, 경찰, 보호관찰소, 치료보호기관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도는 지난 4일 ‘경기도 마약류중독 대응 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공포해 협의회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회의는 조례 제정 이후 처음 열린 협의회로, 지난해부터 이어온 협력 체계를 지속 가능한 구조로 정착시키는 계기가 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전년도 협의회 이행 현황과 경기도 마약정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기관별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경기도는 2024년 전국 최초로 공공 마약중독 치료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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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버스업체 238곳에 662억 긴급 지원
경기도가 국제유가 급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도내 버스업체의 운행 차질을 막기 위해 이달 중 238개 버스업체에 662억 원 규모의 긴급 재정지원을 실시한다.현재 경기도 내 버스는 총 1만 5,760대로 연료별로는 경유버스 5,054대(32%), 전기버스 5,320대(34%), 압축천연가스(CNG) 버스 5,143대(33%) 등으로 구성돼 있다.도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버스업체의 연료비 부담이 커질 경우 도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 긴급 재정지원을 결정했다.지원 대상에는 도내 시내버스와 시외버스, 마을버스 운행업체 등 총 238개 버스업체가 포함된다.지원 방식은 새로운 예산을 편성하는 대신 기존 보조사업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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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정자문위원회 전체회의…혁신정책 실행 전략 논의
경기도는 11일 도청 율곡홀에서 제7차 도정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기후환경에너지·문화복합·경제투자·고용복지·공공정책 분과 주요 과제를 종합 점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경기도형 혁신모델 구축 방향을 공유하고 이를 대한민국 정책 표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기후환경에너지 분과위원회는 기후위기 대응과 산업 전환을 아우르는 ‘경기 재생형 에너지 차별화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마을 규모에 따른 경기 햇빛소득마을 맞춤형 사업 추진 방안을 공유했다.경기도는 올해 에너지 취약 마을에 태양광 설비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경기 RE100 소득마을’을 200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우수사례를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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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경기도의원, ‘공공생리대 드림 사업’ 환영
정부가 ‘공공생리대 드림 사업’ 시범사업 추진을 발표하자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남양주 다산·양정)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월경용품 접근권 보장을 위한 정책 추진에 기대감을 나타냈다.정부는 10일 국무회의에서 ‘공공생리대 드림 사업’ 시범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소득과 연령에 관계없이 월경용품이 필요한 모든 여성을 위해 공공생리대 드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올해 7월부터 기초자치단체 10곳의 주민센터와 복지관, 도서관, 보건소 등 공공기관에 무료 자판기가 설치돼 월경용품이 필요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된다.유호준 의원은 “월경용품을 개인이 감당해야 할 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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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장애인 근로자 지원 정책 개선 논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0일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경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장애인 근로자 지원 정책과 센터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상담·교육 사업, 장애인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박재용 의원은 회의에서 장애인 체육활동과 일자리 정책의 연계 필요성을 언급하며 “장애인 체육활동이나 문화예술 활동이 단순한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고민할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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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미래유아교육 협의체’ 본격 가동
경기도교육청이 ‘2026 경기미래유아교육 협의체’를 본격 가동하며 유아교육 현장과의 소통 강화와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에 나선다.이번 협의체는 교육 현장의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일관성 있는 유아교육 정책을 마련하고, 현안 해결과 주요 정책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도교육청은 소속기관인 공·사립유치원과 관련 단체의 균형을 고려해 다양한 교육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3월 중 협의체를 구성하고 4월부터 연중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협의체는 ▲공·사립유치원장으로 구성된 경기유아교육 상생발전 워킹그룹 ▲원장·원감 지역별 대표 정책협의체 ▲유아교육전문직 정책협의체 ▲교원단체와의 소통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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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청렴 60초 영상 공모전’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경기도교육청은 ‘함께 만드는 청렴, 함께 꿈꾸는 미래’를 주제로 제3회 청렴 60초 영상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공모전에는 청렴 문화 확산과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도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재학생과 각급 학교·기관 소속 교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청렴, 공정, 상호 존중 등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렴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60초 이내의 숏폼 영상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영상 형식은 드라마, 애니메이션, 광고, 다큐멘터리,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4월 15일 자정까지 전자우편(g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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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관리자 대상 폭력예방 연수 실시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관리자의 성인지 감수성과 폭력 예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0일 인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장과 교감 1,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폭력예방(성희롱·성매매·성폭력) 맞춤형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학교 내 성희롱과 성매매, 성폭력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전온유 한국젠더교육상담협회 전문 강사가 ‘폭력 없는 학교를 위한 관리자의 판단과 역할’을 주제로 진행했다.교육은 고위직 관리자의 성인지 감수성 인식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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