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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기도의원, 원종동 특화가로 조성 사업 점검

부천상담소서 원도심재생과 업무보고 진행
상권 연계 거리 환경 개선…지역 이미지 제고 기대
“주민·상인 의견 반영해 체감형 사업 추진해야”

2026-03-13 22:52:43

박 의원은 13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원도심재생과로부터 ‘원종동 특화가로 조성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 경기도의회이미지 확대보기
박 의원은 13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원도심재생과로부터 ‘원종동 특화가로 조성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 경기도의회
[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이 원종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화가로 조성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박 의원은 13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원도심재생과로부터 ‘원종동 특화가로 조성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는 원종동 일대 상권 활성화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현안과 개선 방향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천시 원도심재생과 박희정 과장은 이날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원종동 상권과 연계한 거리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이미지 제고와 상권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상현 의원은 “원종동은 부천 서부권의 중요한 생활·상업 중심지”라며 “특화가로 조성 사업이 지역 활력을 높이고 주민과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 상인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보행 안전과 이용 편의성을 고려한 환경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며 “착공 이후에는 관내 업체 참여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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