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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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찾아가는 인성교육’ 확대…학교 현장으로 직접 간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학교 방문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교육청은 11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효·예절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세대 간 이해와 공감 능력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시 효행장려지원센터 전문 강사단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수업을 진행한다.교육 내용은 인성·효·예절·다도 등 6개 주제로 구성되며, 다도 체험과 역할극, 토의 활동 등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개인과 가족, 사회 차원의 내용을 균형 있게 다뤄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바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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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과대학교 소방훈련 실시…대규모 재난 대응력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 수가 많은 학교를 대상으로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하며 안전 역량 강화에 나섰다.교육청은 28일 인천이음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소방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과대학교의 재난 대응 여건을 고려해 학교와 공동으로 기획됐으며,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은 사전 교육 후 학생들이 지정된 대피로를 따라 운동장으로 신속히 이동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이어 소방관의 지도 아래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시연에 참여해 화재 대응 요령을 익혔다.교육청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규모 학생이 재학 중인 학교에서도 질서 있는 대피가 가능함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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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제헌절 공휴일 지정 절차 마무리… 국무회의 의결
올해 노동절(5월 1일)과 제헌절(7월 17일)을 공휴일 지정하는 절차가 마무리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노동절·제헌절을 관공서의 공휴일로 지정하고 대체공휴일도 적용하는 내용의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8일 밝혔다.이에 따라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지 않아 쉬지 못했던 공무원·교사 등은 올해부터 휴일을 보장받게 된다.제헌절은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 5일제'가 도입되면서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다가 다시 공휴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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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세청 해외은닉재산 추적에 "임광현 청장 열일 감사"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국세청이 세금 체납자들의 해외 은닉재산 추적 활동을 벌이는 것에 대해 감사와 함께 격려의 뜻을 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남긴 글에서 "국회의원을 버리고 국세청장을 맡아주신 임광현 청장님 '열일(열심히 일하는 것)'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조세 정의는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했다.앞서 국세청은 전날 지난해 7월 이후 총 5건(외국인 3건·내국인 2건), 339억원에 달하는 체납자 해외재산을 환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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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달성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이하 관리원)은 27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과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올해 1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평가 결과는 최우수·우수·양호·보통·개선 등 5개 등급으로 나누어 발표되었다. 관리원은 공정하고 안정적인 대금 지급을 위한 상생거래제도 성과 등을 인정받아 올해를 포함하여 4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관리원은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하여 혁신과 상생을 핵심가치로 제시하고 인공지능(AI), 디지털 신(新)산업 유망기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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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소아암 환아 돕기’ 모금 캠페인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27일, 나주 본사에서 백혈병 및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환아들을 지원하기 위한 ‘소아암 환아 돕기 모금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전력거래소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소아암 환아들의 실질적인 치료 지원과 더불어 투병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보탬이 되고자 기획됐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본사 임직원 170여 명이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하였다. 전력거래소는 공공기관으로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성금은 소아암 환아들의 실질적인 치료 및 수술비로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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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경영 실천 선포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이하 관리원)은 27일, 경남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 대강당에서 ‘안전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기관장의 안전 최우선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전사적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선포식에는 박창근 원장을 비롯한 경영진, 노동조합 및 관리원 간부진이 참석해 안전실천을 다짐하며 노사협력 기반의 안전경영 추진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임명장 수여, 노사 공동 안전실천 준수 서약 등으로 진행됐다. 경영진이 참여하는 안전의식 향상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책임의식을 강화하는 시간도 함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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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중동전쟁 대응특위... "5월 '원유 필요 물량' 80% 확보…요소수 재고 3개월분 확보"
더불어민주당이 27일 최근 이어지는 국내외 에너지 위기와 관련해 소비 절감 노력을 통해 다음 달 원유와 요소수 등의 공급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중동전쟁 경제대응 특별위원회는 27일 국회에서 재정경제부, 외교부, 산업통상부 등과 회의를 열어 에너지 위기 대응 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전했다.특위 간사인 안도걸 의원은 회의 후 "원유는 5월 필요한 물량의 80%를 확보했다"며 "국내 소비 절감 등의 노력을 포함하면 5월 중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차량용 요소수 재고는 3개월분을 확보했다"며 "일부 기업에 요소수가 부족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조달청에서 지난 2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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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 방안' 논의 국회 토론회 개최
국가보훈부는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을 위한 국회·범정부 추진과제 마련 국회토론회'를 마련한다고 24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27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리는 이번 토론회는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봉환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 외교부, 통일부가 보훈부와 공동 주최하며 각계 전문과 와 인사들이 참석해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을 위한 체계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토론회를 통해 유해발굴 추진을 위한 실질적 동력을 확보하고, 앞으로 국회·정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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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순직 의무 군경의 날 참석해 기념사.... "순직 젊은 군경 못다피운 꿈 기억…안전한 대한민국"
김민석 국무총리가 24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3회 순직 의무 군경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젊은이들이 못다 피운 꿈을 기억하며 더욱 안전하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기념사에서 "잊을 수 없는 그리운 이름, 그들이 못다 피운 푸르른 꿈을 우리가 기억해야 한다"며 "나라와 국민을 위해 기꺼이 청춘을 바친 청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우리는 오늘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김 총리는 이날 기념사를 낭독하면서는 감정이 격화된 듯 눈물을 훔치고 목소리를 여러 차례 가다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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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 행정 관행 손본다...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본격 추진
정부가 행정 곳곳에 남아 있는 불합리한 관행과 불법·편법 행위를 바로 잡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실행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총리실은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를 목표로 진행될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총괄 태스크포스(TF) 민간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국가정상화 프로젝트는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기본이 바로 선 나라'를 실현하기 위한 실무 절차로 민관이 협력해 국민 친화적 행정 절차 마련 노력에 나설 전망이다.총괄 TF는 김영수 국무1차장을 팀장으로 김민호 한국개발연구원 규제연구실장(규제), 김혜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박사과정(시민사회), 노미리 동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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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설안전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 체험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이하 관리원)은 23일, 영남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MZ세대와 함께하는 국민점검단 in 영남’ 프로그램을 5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리원 영남지역본부가 2024년부터 실시한 ‘국민점검단’은 대학생들에게 시설물 안전점검에 대한 실무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22일 경상대학교를 시작으로, 경북대학교(4.29.), 부산대학교(4.30.), 영남대학교(5.6.), 동아대학교(5.14.) 5개 대학의 토목공학과 재학생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관리원 업무 소개 및 채용 설명회 ▲시설물 안전점검 기술 교육 ▲VR 기반 위험공정 체험 ▲현장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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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기밀누설 논란 반박... "누설 아니야... 국익을 해치는 것" 역비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최근 자신의 북한 구성시(市)의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 언급에 대한 정보 누설 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장관은 23일 종로구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대표회장인 박인준 천도교 교령을 예방한 후 취재진과 만나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의 의도가 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그르면서 한미 당국이 우라늄 농축시설 소재지로 확인하지 않은 구성을 언급한 것이 기밀 누설이 아니라고 거듭 해명했다.그는 "그 지명은 10년 전부터 수많은 연구기관에서, 전문가들이, 심지어 미국 의회 보고서에도 언급이 된다"며 "뉴스에도 나왔는데 기밀이냐"고 반박했다. "왜 지명을 감춰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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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40년 만에 관광 법제 전면 개편 추진… 정책토론회 개최
정부가 40년 만에 관광 법제 전면 개편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 이를 위한 '관광 법제 개편 방안 정책토론회'를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는 제10차 국가관광전략회의 후속 조치로, 1970∼1980년대 제정된 관광 관련 법제의 개편 방향을 공개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문체부는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관광기본법 전부 개정을 시작으로 관광 법제 개편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강정원 문체부 관광정책실장은 이와 관련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관광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탄탄한 법적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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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담합 반복 근절 방안 마련... 등록·허가 취소하거나 영업정지 등 조치 강력 대응
정부가 반복해서 담합하는 사업자를 시장에서 퇴출하는 방안을 마련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 회의'에 이런 계획이 담긴 '반복담합 근절방안'을 공개했다.건설산업기본법이나 공인중개사법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경우 해당 사업자를 퇴출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있는데 이를 참고해 담합이 발생하는 주요 업종에서 문제 사업자의 시장 참여 제한해 예방과 함께 강력 처벌로 대응하겠다는 뜻으로 보인다.이를 위해 공정위는 반복해서 담합하는 사업자의 등록 취소나 영업 정지를 관계 부처에 요청하면 해당 부처가 상응하는 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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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9월 정기국회서 메가특구법 추진… "균형성장 생존전략"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올해 9월 시작되는 정기국회에서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이른바 '메가특구 특별법'을 처리하기로 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정·청은 22일 국회에서 연 '균형성장 주요 현안 정책 간담회'에서 이 같은 방안에 뜻을 모았다고 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전했다.메가특구 특별법은 현재 소규모로 지정된 특구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한 법안으로 '메가 특구'의 지정 근거를 마련하고 기업과 지방정부에 필요한 각종 규제 완화 정책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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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석유 최고가격제 긍정적 효과…4차 시행 여부 곧 결정"
정부가 중동사태로 인한 고유가 상황속에 시행한 석유 최고가격제 추가 시행을 검토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3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내일로 종료되고 4차 시행 여부를 곧 결정하게 된다"며 "정부는 최고가격제의 긍정적 효과와 여러 가지 의견들을 충분하고 신중하게 고려해 4차 시행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일부에서 실효성에 대한 여러 의견이 있지만, 분명한 것은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물가 폭등 방지, 소비 위축 완화, 화물기사 등 유가 민감 계층에 대한 충격 완화 등 긍정적 효과가 확인됐다는 점"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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