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육청은 11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효·예절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대 간 이해와 공감 능력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시 효행장려지원센터 전문 강사단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인성·효·예절·다도 등 6개 주제로 구성되며, 다도 체험과 역할극, 토의 활동 등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개인과 가족, 사회 차원의 내용을 균형 있게 다뤄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바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역량을 높이고, 더불어 성장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