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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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공중화장실 남자소변기 칸막이 키높이 설치사업 추진
부산 기장군은 군청과 도서관 등 공공청사, 공영주차장, 공원, 복지관, 체육시설 등 관내 공중화장실 내 남자 소변기의 칸막이를 키 높이까지 높여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3월 24일 기장군수는 코로나19 일일상황보고회에서 관내 공중화장실 내 남자 소변기의 칸막이를 성인용은 성인 키 높이까지, 어린이용은 어린이 키 높이까지 높여서 개인의 인권을 지켜줄 것을 지시한 바 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행정은 사소한 것부터 발상을 전환하고 바꿔나가야 한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개인의 인권은 존중되어야 한다. 또 나도 한의사 출신이지만 화장실을 이용할 때는 개인이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상태라야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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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 착한페이 기반 김포페이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연동 배달 서비스 제공
KT가 김포시와 함께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김포시 출시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배달특급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으로 김포시 배달특급은 경기도 내 7번째 서비스다. KT는 QR결제 기반의 착한페이 서비스인 김포페이를 배달특급과 연동했다. KT 블록체인비즈센터장 김종철 상무는 “KT 착한페이가 울산시의 울산페달에 이어 두 번째로 김포페이에서 배달 연동 서비스를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KT는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서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서비스의 건전한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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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한카드, 서울시 수도요금 전자고지납부 서비스 런칭
신한카드는 카드업계 최초로 서울시 수도요금 전자고지/납부 서비스를 론칭 한다고 31일 밝혔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이를 통해 신한카드 ‘마이빌앤페이(My BILL&PAY)’에서 서울시 수도요금을 확인 및 납부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각종 고지서를 확인하고 자동이체까지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 전자금융서비스인 ‘마이빌앤페이’를 2019년 7월 출시해 지방세, 아파트 관리비, 도시가스 요금 등 각종 정기성 요금 고지서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신한카드 마이빌앤페이는 신한페이판(신한PayFAN)에서 가입 및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이용료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한카드는 서울시 수도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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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N페이코 ‘서울시 상수도 청구서’ 서비스 도입
NHN페이코는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와 제휴를 맺고, 핀테크 업계 최초로 ‘페이코 전자문서함’에 모바일로 수도 요금을 확인하고 납부까지 할 수 있는 ‘서울시 상수도 청구서’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NHN페이코에 따르면 이에 따라 서울에 거주하는 페이코 이용자는 30일부터 페이코 앱을 통해 수도요금 청구서를 받아 요금을 확인하고 페이코 결제로 바로 납부할 수 있게 됐다. 당월의 상·하수도 요금, 물이용 부담금 등의 세부 요금 내역과 더불어 사용기간, 사용량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상수도 청구서는 ‘페이코’ 앱 내 ‘라이프’ 메뉴 ‘전자문서함’에서 ‘서울시 상수도’를 선택해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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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N, 전라남도 및 순천시와 공공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등을 위한 MOU 체결
NHN은 전라남도, 순천시와 함께 공공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및 스마트 IT산업 밸리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NHN에 따르면 업무 협약식은 김동훈 NHN엔터프라이즈㈜ 대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허석 순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도청에서 31일 오후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NHN엔터프라이즈㈜는 순천시에 20년간 3,000억원을 투자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및 스마트 IT산업 밸리를 구축하고, 인재양성 및 공공 데이터 클라우드 전환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전라남도, 순천시와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NHN엔터프라이즈㈜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전문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NHN이 지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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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우리동네 역사알기 홍보관서 이동균 우리동네변호사 상담
부산 서구 서대신4동 우리동네 역사알기(회장 임병율)는 지난 26일 홍보관에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고 있는 각종 법률문제를 해결하고 손쉽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이동균 '우리동네 변호사'가 상담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상담자 이모씨(토성동 거주)는 아버지 유산으로 있는 30여 년간 관리되지 않은 토지에 대해 상담을 신청했다.이동균 '우리동네 변호사'는 상담자로 하여금 문제가 되고 있는 토지분쟁 해결방안등을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자세히 상담에 응했다.이씨는 “변호사님이 대안을 제시해주고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만족해 했다."우리동네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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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박태준 기념관은 제2, 제3의 박태준을 키우는 교육의 산실”
부산 기장군이 한국 경제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정신과 뜻을 기리기 위해 2015년 첫 삽을 뜬 ‘박태준 기념관’이 개관만을 남겨두고 있다. 기장군수와 기장군 관계자들은 3월 30일 오후 2시 장안읍 임랑리 소재 ‘박태준 기념관’을 현장점검 했다. 박태준 선생은 1927년 9월 29일(음력)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에서 태어났다. 장안읍 임랑리 154-5번지 일원에 위치한 박태준 기념관은 5,216㎡의 부지에 952㎡ 규모로 군비 82억원이 투입됐다. 지상2층 규모로 유품 전시실과 도서관, 세미나실, 수장고 등이 있다. 현재 건축 공사를 완공하고 학예연구사와 청원경찰이 건물을 관리중이다. 기장군은 개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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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시험·검사기관 분석기술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지방청은 시험·검사기관의 식의약품 분석기술을 향상시키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분석기술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시험·검사기관들이 참여하며, 수요조사를 통해 원하는 검사 분야별로 연계해 운영하게 된다.주요 내용은 ▲검사품질 우수실험실 운영 노하우 및 실습지도·교육 제공 ▲시험법 관련 분석기술 전수 ▲질의·응답 등 멘토링▲현장의 고충 및 제안, 의견 청취 등이며, 제안 및 건의사항 등은 제도개선(안) 마련 후 해당 기관에 공지한다. 코로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시 비대면 지원(이메일, 전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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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산시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부산시 첫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UNICEF Child Friendly City)로 재인증받아 아동친화 대표 도시가 됐다.구는 3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재인증 현판를 받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식’을 열었다. 아동친화도시로 재인증받은 지자체는 부산시 16개 구·군 중 처음이며 전국에서는 서울 성북구(2018년), 전북 완주군(2020년)에 이어 세 번째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가진 도시를 말한다.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은 신규 인증 이후 4년간 △아동친화적 법체계 정비, △아동권리 홍보 및 교육, △아동영향평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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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읍·면사무소 신청사 시대 연다…교육·문화·복지 복합청사로
부산 기장군은 인구 20만 시대를 앞두고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읍·면사무소 신청사 건립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기장군은 군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행정기능의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읍·면사무소 신청사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정관읍사무소 개관을 시작으로 2022년 장안읍사무소, 2023년 기장읍·일광면사무소가 연이어 개관하며 신청사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신청사는 단순한 행정업무 공간뿐만 아니라, 주민들을 위한 교육, 문화, 복지 공간도 함께 어우러져 주민들의 행정과 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정관읍사무소 별관 신청사(정관읍 교육행복센터)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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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신산업․수소분야 유망 스타트업 선정 4300만원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소기술 분야에서 유망한 지식재산권을 가진 예비 창업자 및 창업 7년이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2회 지식재산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총상금 15.3억)인 ‘도전! 케이(K)-스타트업’의 본선 진출권을 부여하는 예선(지식재산리그)이다.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신용보증기금,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등과 함께 참여하며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글로벌 수소경제 선도를 위한 수소 기술력을 확보하고 수소에너지 분야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특허청과 협업해 지식재산리그에 수소분야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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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한복 문화 확산 앞장... 매월 마지막 수요일 ‘한복 입기 좋은 날’ 지정
문화체육관광부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한복 입기 좋은 날’로 정하고 한복 입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선다고 31일 밝혔다. ‘한복 입기 좋은 날’은 한복 생활화를 위해 문체부가 먼저 나서야 한다는 황희 장관의 제안에 직원들이 호응하면서 시작됐다. 문체부는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을 ‘한복 입기 좋은 날’로 정하고 31일부터 시행하며 직원들은 자율 참여한다. 아울러 문체부는 우리 옷 한복이 일상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한복교복을, 문화예술기관에서는 직원들이 한복근무복을 입을 수 있도록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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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역과 문화관광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서울 용산구와 한국철도 용산역이 30일 ‘문화관광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철도의 중심지 용산의 지역 상품을 홍보하고 다양한 문화산업으로의 확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축제·관광자원 홍보 ▲철도여행상품 개발운영 ▲문화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에 있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용산은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가진 관광의 메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여행 수요를 흡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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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야구테마파크 내 실내야구연습장 및 야구체험장 올해 공사 착공 예정
부산 기장군은 일광유원지 야구테마파크 내 추진하고 있는 ‘실내야구연습장 및 야구체험장 조성사업’의 연중 공사 착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실내야구연습장 및 야구체험장 조성사업’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기장군 역점사업으로, 한국야구 100년, 프로야구 30년을 기념하고 야구테마파크 조성을 통한 스포츠 저변을 확대, 한국야구의 메카 및 지역의 랜드마크로서의 야구도시 위상 제고를 위해 추진한다‘실내야구연습장’은 연면적 2,500㎡,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되고, ‘야구체험장’은 연면적 1,500㎡,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지난 2018년 1월 설계용역 착수로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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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NH농협은행·부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지원 업무 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은 30일 NH농협은행 기장군지부(지부장 박현민), 부산신용보증재단(이경만 보증지원본부장)과 ‘2021 부산시 기장군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업장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장군 지역 소상공인에게 임차료 등 부담 경감과 이차보전을 통한 저리의 금융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이 협약에 따라 부산신용보증재단에 정기출연금 외 1억원을 추가로 출연하고 출연금의 15배인 15억원을 기장군에 별도 배정하기로 했다.지원대상은 기장군 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으로 임차사업자와 창업 후 3년 미만 기업에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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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 활용한‘테마 트래킹 레일 로드’조성 검토
2018년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관광자원화 방안’ 연구용역 결과 사업비가 300억원 이상으로 주춤하던 부산 기장군이 최소한의 예산을 투입하는 활용 방안에 대해 재검토에 나섰다. 지난 3월 25일 오규석 기장군수는 “2018년 동해선 폐선부지 활용 방안 용역 시 관광열차, 철로 상부 스카이 사이클 등으로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어야만 가능한 시설들이었다. 방향이 잘못 됐다. 최소의 예산으로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일 수 있는 사업들을 모색해 동해남부선 활용방안을 재검토하라”며 “동해선 연장노선 개통이 올해 9월로 예정되어 있으므로 폐선부지에 대하여 테마 트레킹 레일 로드 조성사업을 적극 검토하고 부지를 매입할 수 있도록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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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말 미분양, 전국 1만5786호…전월比 7.8% 감소
전국 미분양 주택의 감소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올해 2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1만5786호로 집계, 전월(1만7130호) 대비 7.8%(1344호)가 감소했다고 30일 밝혔다.특히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절반 이상 뚝 떨어진 수치다. 국토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수가 지난해 2월 3만9456호였던 게 6월에는 2만9262호로 1만가구 이상 크게 줄었다. 이후 10월에도 2만6703호로 소폭 줄었다가 이번에 1만5786호로 1만1000가구가 더 감소했다.이밖에 수도권과 지방에서의 미분양 주택 감소세도 두드러졌다. 수도권은 1597호로 전월(1861호) 대비 14.2%(264호), 지방은 1만4189호로 전월(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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