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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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 시장 취임식 22일 DDP 개최 검토
15일 열릴 것으로 알려졌던 오세훈 서울시장의 취임식이 한 주 연기된 22일 개최쪽으로 가닥이 잡힌 것으로 보인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식을 오는 2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온라인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DDP는 지난 2008년 '디자인 서울'을 강조하던 오세훈 시장의 첫 임기 때 착공됐으나 오 시장은 둘째 임기 때인 2011년 사퇴해 2014년 DDP가 개관을 보지 못했다. 당초 서울시는 DDP에서 15일 취임식을 추진했으나 시의회가 일정 관계로 19일을 제안했으며 서울시가 22일을 다시 제안해 일정을 조율중인 상황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취임식은 온라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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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677명...4차 유행에 거리두기 연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시작된 가운데 10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77명 늘어 누적 10만 8945명이라고 밝혔다.정부는 오는 11일 종료 예정이던 현행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지속하던 '사회적 거리두기'와 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3주 더 연장하며 수도권과 부산 등 2단계 지역의 유흥시설 영업금지 조치를 내렸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62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지역별로는 서울 198명, 경기 199명, 인천 24명 등 수도권이 421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63.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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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구은행, 대구광역시·경상북도와 지역 관광·금융 활성화 협약 체결
DGB대구은행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고, 지역 대표기업으로 지역 연계 경제 활동 강화를 위해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와 ‘대구·경북 핫플 가보자!’ 관광·금융 활성화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본 협약식은 대구·경북의 관광명소에서 위치 인증을 거치면 DGB대구은행의 특정상품에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골자로, DGB대구은행 최초 위성항법장치(GPS)를 적용한 1년제 정기적금 상품과 결합한 협약이다. 해당 상품은 ‘DGB핫플적금’으로 내주 중 신상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대구은행은 디지털 新기술을 적용한 관광지 연계 금융상품 출시 및 관광지 추천 홍보를 통해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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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세금 등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서울시는 9일 경찰, 한국도로공사와 합동으로 9일 상습 체납 차량과 범죄 악용 우려가 있는 일명 차량을 대상으로 일제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속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 전역과 구리남양주 톨게이트에서 이뤄졌다. 서울시와 산하 25개 자치구, 서울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함께 벌인 이날 단속에는 직원 250여명, 번호판인식시스템 장착차량 50대, 경찰 순찰차와 모터사이클 33대, 견인차 등이 동원됐다. 단속반원들은 현장에서 체납차량을 적발하면 그 자리에서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뤄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떼서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토록 했다. 이번 단속에서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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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교량 비둘기 서식 방지시설 개발
서울시설공단은 ‘비둘기 방지시설’을 신규 개발해 내부순환로 북부고가교를 비롯한 3개 교량에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교량 하부 비둘기 서식으로 인한 교량 구조물 훼손 및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국내외 조류방지시설은 주로 그물망이나 뾰족한 바늘 형태로 만들어졌으나 비둘기가 끼여 죽는 등 문제가 있어 친환경적인 방안으로의 선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서울시설공단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새로운 방식의 ‘비둘기 방지시설’을 개발했다. 서울시설공단이 개발한 ‘비둘기 방지시설’은 ‘버드 코일’, ‘버드 슬라이드’, ‘버드 와이어’ 등 총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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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전투기 KF-X 시제 1호기 '보라매' 출고... 내년 첫 비행 목표
정부가 한국형 전투기(KF-X) 시제1호기 출고를 완료하고 9일 대중에 첫선을 보였다. 방위사업청은 이날 한국항공우주산업 사천 공장에서 한국형 전투기(KF-X) 시제1호기인 KF-21의 출고식을 개최했다. 시제기 출고란 도면으로만 존재했던 전투기를 실체화시키고 성능을 평가하는 단계에 해당된다. 이번에 공개된 KF-21은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일본, 스웨덴, 영국·독일·이태리·스페인(공동개발)과 함께 세계에서 8번째로 개발 중인 4.5세대 이상 첨단 초음속 전투기이다. 공군이 정한 한국형 전투기 KF-X의 고유명칭으로 ‘21세기 첨단 항공 우주군으로의 도약을 위한 중추 전력’, ‘21세기 한반도를 수호할 국산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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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4월의 부산세관인'에 양현미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은 4월 9일 양현미 관세행정관을 2021년 ‘4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양 관세행정관은 난치병 치료용 제대혈 및 백신 보관이 가능한 초저온(-196℃) 의료용 냉동고(123억원 상당)를 안전인증 없이 수입해 국내로 유통한 의료기기 판매 업체 2곳을 검거했다.또한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함께 시상했다.‘통관분야’ 유공자로 선정된 진선미 관세행정관은 수입신고된 놀이공원시설재의 신고내역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저세율 품목으로 잘못 적용한 점을 적발해 2억7000만 원 상당을 추가 징수했다.‘심사분야’ 윤승오 관세행정관은 다국적기업을 심사해 해외본사로 송금한 사후보상조정지급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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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개인안심번호 제도, 개인정보위원회 우수사례 선정
코로나19로 인해 도입된 개인안심번호 정책이 개인정보위원회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9일 '적극행정위원회'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열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정책은 ▲다중이용시설 수기명부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개인안심번호 도입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영상원본 열람 확대 ▲이동통신사 보관 통화내역 열람 기간 6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 등 3건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개인정보위 적극행정 실행계획도 심의·확정됐다. 실행계획에는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징계 의결을 면제하는 적극행정 유도방안,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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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미얀마 진출기업 상황점검회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나승식 통상차관보 주재로 주요 미얀마 진출기업 및 관련 기관들과 함께 ‘미얀마 진출기업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미얀마 현지 정정불안 심화에 따른 현지 진출기업에 대한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 차관보는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현지에 진출한 우리기업들의 안전문제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을 전하고 각 기업들이 주재원과 현지 직원에 대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에 참석한 대한상의, KOTRA 등 관련 기관들은 미얀마 정세 변화 및 현지 진출기업 동향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또 기업들은 경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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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충남 공주에 첫 개소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충남 공주시에 소공인의 제품 개발과 전시, 판매를 지원하는 첫 번째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 국비 25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56억1000만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한국섬유스마트공정연구원 건물 3개 동을 리모델링해 만들었다. 이 센터는 공주시 특화업종인 섬유산업 업체를 지원하는 곳으로 섬유 제조 및 시험분석 등에 필요한 30종의 장비를 비롯해 공동 판매장과 작업장 등이 마련돼 있다. 중기부는 경기 화성, 경북 영주, 서울 중랑, 서울 마포 등에서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 작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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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이틀째 계속되는 '코로나 행보'
오세훈 서울시장이 취임 후 이틀째인 9일도 코로나19 관련 업무에 집중한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코로나19 종합대책회의'를 주재한다. 이날 회의는 오 시장 취임 후 첫 소집회의로 코로나19 확산세를 둔화시키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서정협 행정1부시장, 김학진 행정2부시장,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인 박유미 시민건강국장 등 30여명이 대책회의에 참석한다. 이날 오후 2시에는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은평구 소재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을 찾아 의료진을 격려하고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점검한다. 서울시가 직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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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4월 12~16일 희망근로(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부산 기장군은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2021년 기장형 희망근로(일자리)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고용충격이 심화됨에 따라 한시적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한 긴급 생계지원을 위해 추진된다.모집인원은 180여 명이며, 선발되면 기장군 소재 공공기관(읍면청사, 예방접종센터, 보건소 등)으로 배정이 되어 백신접종과 생활방역 등 코로나19 피해 주민을 위한 공공일자리를 수행하게 된다. 일 4시간, 주 5일 근무하며 6개월 이내로 일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이 있는 자이다.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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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방위비분담협정 정식 서명… 한국 측 13.9% 인상
한국과 미국이 제11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에 정식 서명했다. 외교부는 8일 최종건 외교부 1차관과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가 외교부청사에서 열린 서명식에서 각각 한국과 미국 정부를 대표해 협정문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상진 국방부 국제정책관과 토마스 와이들리 주한미군사령부 기획참모부장도 SMA 이행약정문에 서명했다. 이 협정안은 한국이 부담할 주한미군 주둔비용을 규정하고 있다. 양국은 지난달 7일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을 13.9% 인상하고 향후 4년간 매해 국방비 인상률을 반영해 올리기로 합의한 바 있다. 정부는 지난달 18일 미국 외교·국방 장관 방한 계기 가서명에 이어 법제처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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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곤충·양잠 분야 1400억원 규모 첨단산업으로 육성
정부가 곤충·양잠 분야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오는 2025년까지 산업 규모를 1400억원으로 확대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3차 곤충·양잠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농림부에 따르면 세계 곤충시장은 2019년 기준 약 8억8200만달러(약 1조원)에서 2024년 21억640만달러(약 2조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 규모가 날로 확대되면서 유럽, 북미 등을 중심으로 사료용 곤충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도 증가하는 추세다. 국내에서는 그동안 1∼2차 종합계획을 추진해 관련 산업의 기반을 구축했고 이번 3차 종합계획을 통해 곤충·양잠 농가가 그린바이오 산업의 주체가 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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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마곡 도시개발사업 구역 1공구 지적공부 정리 시행
서울 강서구가 마곡 도시개발사업 구역 1공구의 개발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새로운 지적공부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적공부는 땅의 정보와 내용을 공적으로 증명하는 장부로 토지의 위치, 모양, 지번, 경계 등 정보를 기록한 것이다. 이번에 지적공부가 새로 확정된 마곡 도시개발사업 구역 1공구는 마곡동 1-2번지 일원 2,540,237.4㎡ 규모 부지다. 이는 마곡지구 전체의 69.3%에 해당하는 면적이다. 기존의 총 3239필지의 지적공부는 폐쇄됐고 470필지가 새로 작성·등록됐다. 새로 시행된 지적공부는 총 8종으로 ▲토지대장 ▲대지권등록부 ▲공유지연명부 ▲지적도 ▲경계점좌표등록부 ▲토지이용계획서 ▲개별공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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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60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대상자 백신 접종 한시적 보류
부산 기장군은 4월 8일부터 관내 60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대상자에 대해 백신 접종을 한시적으로 보류한다고 밝혔다.정부가 8일부터 60세 미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대상자의 백신 접종을 한시적으로 보류함에 따른 결정이다.기장군수는 8일 오전 9시에 열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에서 “기장군은 한발 더 나아가 60세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대상자도 백신의 안전성이 확보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접종을 보류하라”고 지시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60세 미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대상자의 백신 접종을 한시적으로 보류한다는 정부의 결정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 지금 전 국민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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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치매 어르신 위한 인공지능(AI) 돌봄로봇 추가 지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치매 어르신을 위한 인공지능(AI) 돌봄로봇 ‘효돌·효순이’를 추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효돌·효순이는 지난해 11월 금정구가 부산시 최초로 경도인지장애와 경증치매 어르신을 위해 도입한 인공지능 돌봄 로봇이다. 5대를 도입해 시범 운영한 결과, 치매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외로움과 우울감 등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구는 관내 치매 어르신 3명을 위해 추가로 3대를 도입해 지원하기로 했다. 인공지능 돌봄로봇은 ▲노래, 종교낭독, 체조, 퀴즈 등 치매예방활동, ▲식사·약복용·기상 알람 등의 건강생활 관리, ▲애교(쓰다듬기, 껴안기, 토닥거리기)·노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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