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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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연제구 이주환 예비후보, 경선날도 코로나19 방역 활동
이주환 전 당협위원장이자 부산시당 수석대변인과 김희정 전 국회의원 간의 리턴매치로 치러지는 이번 연제구 미래통합당 경선은 부산을 넘어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관심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3월15~16일 양일간 당내 경선 여론조사가 진행 중이다.이주한 예비후보는 연제구민을 위해 지난 2월 하순경부터 지역 곳곳을 꾸준히 해오던 코라나19예방 방역활동을 경선 당일 날까지도 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구민 여러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하는 현실이 많이 아쉽다”며 “송구스럽지만 블로그를 통해 연제비전과 사진, 영상(유튜브 이주환TV)으로나마 인사를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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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총선후보들, 1인당 100만원 재난기본소득 정부에 요청
더불어민주당 부산 총선 후보들이 3월 16일 오전 부산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총선후보들은 “어제(15일)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에서도 기준금리를 제로(zero) 수준으로 낮추는 등 세계 곳곳에서 코로나19로 야기되는 경기침체에 방어하기 위한 특단의 수단을 강구하고 있다. 세계은행(WB)과 국제통화기금(IMF) 등 국제기구에서도 위기를 겪고 있는 어려운 나라에 긴급자금 투입을 위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코로나19의 세계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IMF 외환위기 때를 넘어서는 국가 재난 상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제조업과 물류산업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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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코로나19 피해'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대구·경북(TK)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청와대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인 정세균 국무총리의 건의 및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문 대통령이 특별재난지역 선포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자연재해가 아닌 감염병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특별재난지역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것으로 자연·사회 재난을 당한 지역에서 지자체 능력만으로 수습하기 곤란해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가 그 대상이다.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관련 피해 상황을 조사해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복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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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코로나 확진 해수부 공무원, 농해수위 참석 후 감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참석 이후에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더불어민주당 농해수위 간사인 박완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5일 농해수위 전체회의 시 배석했던 해수부 확진 공무원에 대한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 결과, 해당 공무원은 3월 7일 접촉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이어 "해당 해수부 직원은 5일에는 감염되지 않은 상태로 국회 회의에 참석했다고 보는 것이 맞는다고 역학조사를 실시한 질병예방센터장이 설명했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5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농해수위 회의에 참석한 해당 해수부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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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동 후보, 울산 강동 정자해변서 코로나19방역 및 해변청소
미래통합당 울산 북구 국회의원 박대동 후보(전 국회의원)는 13일 오후 강동 정자해변에서 코로나19 방역 및 해변청소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에는 2시간에 걸쳐 20여명의 자원봉사자도 함께 동참했다. 박대동 후보는 “강동 정자해변은 해양수산부로부터 전국의 아름다운 어촌 12곳 중 하나로 선정될 정도로 천혜의 자연경관과 까만 몽돌 해변으로 유명하다”며 “약 2조원이 투자되는 강동 관광단지의 중심지가 바로 정자 해변이므로 이를 잘 보존하기 위하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약 7200억을 투자해 빠르면 올해 말 설계에 들어가는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강동까지 오기로 되어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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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공천 논란 있었지만 흔들림 없이 가겠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14일 "공천 진행과정에 논란이 있었지만 그것이 승리의 길로 가는 우리의 뜻을 결코 좌절시킬 수 없다"며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황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 큰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성찰하고 최종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공천관리위원회를 이끌어준 김형오 위원장께 감사드린다"고 올렸다.황 대표는 "승리로 가는 길은 순탄치만은 않다. 오직 우리당 승리만을 위해 헌신하는 당원과 지지자, 선거 출마하는 분들께도 마음편치 않은 나날일 것"이라며 "그 마음을 어루만져 드리지 못해 너무 안타까울 뿐이다"라고 말했다.그는 "우리 당이 어떻게 승리의 길을 열고 도전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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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비례후보 순번투표 전 정견발표 진행
더불어민주당은 14일 21대 총선의 비례대표 후보 순번을 정하는 중앙위원회 투표에 앞서 후보들의 정견발표를 진행했다. '태호엄마'로 알려진 이소현 씨와 김대중 전 대통령의 3남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등 31명이 연단에 섰다.최운열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중앙위원회를 열고 후보 정견발표에 앞서 "최종 후보에 오른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분들로 우리 당의 소중한 자산이다. 누가 앞 순위가 되더라도 이상하지 않은 인재들"이라며 "총선승리를 위한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달라"고 말했다.이어 "어제 비례대표 추천 문건이 돌아다녔는데 이는 전혀 당과 관계없는 것"이라며 "영향받지 말고 당과 총선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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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5개지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자 5명 공동 책임공약 발표
통합창원 10년 그리고 새로운 창원 100년을 위한 창원 5개지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자 5인의 책임공약 발표 공동 기자회견이 3월 13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에서 열렸다.이들은 21대 국회의원 선거 창원 5개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선 김기운, 이흥석, 박남현, 하귀남, 황기철 후보다.이 자리에는 21대 총선 중앙선대위 경남·울산 선대위원장인 김두관 후보와 경남상임선대위원장 공민배 전 창원시장이 함께했다.이들 후보는 “더 이상 경남은 보수 정당의 텃밭이 아니다. 이제는 우리 지역의 닫힌 문화를 확 열어야 할 때다. 오늘 책임공약 공동발표는 새로운 창원 100년에 대한 약속이다. 또한 민주당 후보 전원이 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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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국회의원 전 수행비서, 양심선언문에 뭘 적었나
박순자 국회의원의 운전기사로 수행을 했던 허모씨는 양심선언문에서 “박순자 의원이 국회의원으로서 자행한 온갖 비리에 대해 국민 앞에 낱낱이 알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했다.허씨는 “지난 7년 여 동안 박순자의원으로부터 심한 모멸감과 좌절감을 느끼면서도 평범한 시민이고 한 가정의 가장이기에 가정을 지키기 위해 참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저는 그동안 오랜 양심의 가책을 느끼던 중 21대 총선을 앞두고 박순자 의원이 미래통합당 경기도 안산 단원구을 지역에 단수공천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하고서는 한국 정치에 대한 깊은 회의가 들어서 그동안 박순자 국회의원의 비행, 불법을 고백하는 것이 우리 유권자들에게 속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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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부산시 연제구 당원협의회, 불공정 경선룰에 불만 개정 촉구
미래통합당 부산시 연제구 당원협의회는 12일 오후 5시 부산시당 당사 앞에서 불공정 경선룰에 불만을 표하며 개정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 미래통합당 연제구 당원협의회는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와 최고위원회를 대상으로 21대 총선 연제구 정당 후보 공천과 관련한 탄원서를 냈다. 탄원서의 주요 내용은 현행 국민여론 100% 경선룰을 당원 50%와 일반 50%로 개정을 주장했다. 국민여론 100%는 그동안 당비를 내며 각종 당원 행사와 광화문 집회 참여 등 당원들의 헌신과 공헌은 아예 무시된 것이다. 또한 당원들의 후보경선 참여는 당원들의 당연한 권리인데 이를 원천 봉쇄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이럴 거라면 당비를 왜 내며 당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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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현대중공업은 하청노동자 임금삭감 당장 중단해야"
울산 동구 국회의원 후보 김종훈(현 의원)은 3월 12일 오후 울산시의회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대중공업은 하청노동자 임금삭감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현대중공업의 도를 넘은 임금삭감에 맞서 하청노동자들이 작업을 거부하고 투쟁에 나섰다. 2월 28일 현대중공업 원청과 협력업체 대표들은 80여명의 물량팀장을 모아, 일당 5000원 삭감, 맨아워(M/H)단가 500원 삭감, 4대보험 가입처리 불가, 개인사업자 등록 등의 내용을 통보했다. 하청노동자들은 협력업체 대표들에게 자신의 요구를 전달하고, 1000여명의 노동자들이 3월 11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 노동자들은 이날 점심시간 대규모 오토바이 시위를 진행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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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울주군 전직 시·군의원들, 서범수 후보 지지선언
울산 울주군 전직 시·군의원들이 3월 12일 울산시의회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래통합당 서범수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윤시철 전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조충제 전 울주군의회 의장 등 25명은 “무겁고 비장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였다”며 “제21대 총선을 30여일 남겨둔 현재 울주군에서도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2명(서범수 전 울산경찰청장, 장능인 전 한국당 대변인)이 경선이 확정돼 경쟁하고 있다”고 했다.이들은 “내로남불 정치, 무능 외교, 사회주의식 포퓰리즘 경제로 국민을 우롱하는 무능한 좌파 세력을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된다. 오만과 독선의 정치를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다가오는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을 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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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홍준표, 대구 출마할 것…당선되면 보수 대선 판도에 큰 영향”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어제 목포에서 예비 후보를 등록했는데 선거나 골프는 고개 쳐들면 지기 때문에 끝까지 겸손하게 노력하겠다”며 “민주당의 비례연합당 참여, 홍준표 전 대표 등 미래통합당 공천 탈락자들의 무소속 출마 여부 등 선거 변수가 아직도 많다”고 전망했다.박 전 대표는 3월12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공관위 구성 및 비례대표 중임 문제 등 민생당 내부 논란이 많다’는 질문에 “목포에 있어서 중앙당 지도부의 내용을 소상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잘 될 것”이라며 “정당은 항상 총선을 앞두고 공천 갈등 등을 겪지만 벼랑에 떨어져 죽는 선택은 하지 않고 결국은 손잡고 다 사는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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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코로나19바이러스 집단 감염 배후엔 '업무 외주화'
김종훈 의원은 11일자 논평에서 "구로 콜센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의 배후에는 지난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부수 업무 외주화가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들은 비용을 절감한다는 이유로 부수 업무에 대해서 도급과 파견을 통한 외주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정부도 파견법 제정 등을 통해 이를 뒷받침했다는 것이다.김의원은 부수 업무의 외주화는 노동조건의 악화를 부를 수밖에 없었다. 파견기업들이나 도급기업들은 이윤을 남기려면 원청기업에서 넘겨받은 일감을 최소한의 비용으로 수행해야만 했다. 따라서 하청기업들은 임금을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려 했고 노동 환경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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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시당, 4·15재·보궐선거 기초의원 남구 바 손세익·북구 가 정치락 의결
미래통합당 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일현)는 3월 10일 제4차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4·15 재·보궐선거(남구 바·북구 가 기초의원)」후보자로 남구 바 선거구에 손세익(48) 현 대현동주민자치위원장(48)을, 북구 가 선거구에 정치락(60) 전 울산광역시의원을 추천하기로 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미래통합당 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월 21일 1차 회의 실시 후 25일부터 27일까지 후보자 접수를 받아 서류심사, 현지실사, 후보자 면접 및 상호토론을 실시 등 총 4차례의 심사회의를 실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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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마포구 학교 3곳 교육부 특별교부금 12억 5,500만원 확정
더불어민주당 마포갑 노웅래 국회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6일자 로 마포구 관내 소재 아현초, 염리초, 용강초 등 3개 학교에 ▲노후 창호개선사업 ▲교실 냉난방 시설개선사업 ▲특별교실 신축 등 학교 교육시설 개선을 위한 교육부의 특별교부금 12억 5천 5백만원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2020년도 상반기 마포갑 관내 지역현안사업 교육부 특별교부금은 아현초(창호개선 사업) 4억5천1백만원 ▲염리초(교사동 냉난방 시설개선사업) 3억 5백만원 ▲용강초(실내체육실, 영어실, 예술실 등 특별교실 신축) 4억9천9백만원 등이다. 아현초의 경우 그동안 예산부족 사유로 교체되지 못한 창호들이 남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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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홍준표, 고향 또는 대구에서 공천 물갈이 비판하며 정면 승부할 것”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3월 9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출연해서 '민주당이 비례연합당 참여 여부를 전 당원 투표로 결정하기로 한 것'에 대해 “참여의 길로 가고 있다”며 “민주당원들은 총선 후 미래통합당에 대권으로 가는 아스팔트를 깔아 줄 수 없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에 찬성 쪽 이 더 많을 것”이라고 전망했다.하지만 “정의당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고, 민생당도 저를 비롯해서 유성엽, 천정배 등 중진들은 찬성하지만 일부에서는 반대를 하기 때문에 민생당과 정의당이 참여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문제가 되어 전망이 어둡다”고 했다.박 전 대표는 “심상정 대표를 만나봤더니 아주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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