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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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저지 비상근무 공무원의 의로운 희생 잊지 않겠다"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부산시와 각 기초자치단체 소속 공무원을 비롯해 전국에 공직자들이 수십일 동안 줄곧 주말과 휴일도 반납한 채 비상근무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월 27일 전주시청 공무원이 신천지 전수조사로 과로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사망했다. 3월 6일에는 휴일에 비상근무를 이어온 세 아이를 둔 40대 아빠가 3일 간 죽음과의 사투를 벌이다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는 조준영 대변인 논평을 내고 “그 의로운 희생에 가슴 깊이 감사드리며 고개 숙여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또 “공무원과 보건의료 종사자의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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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112주년 세계여성의 날 메시지 전해
천정배 의원이 8일 112주년 세계여성의 날(3.8)을 맞아 "오늘날 한국 여성의 지위와 성평등 지수는 세계 최하위 수준"이라며 성평등과 여성의 인권보장을 위한 개혁 의지를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8일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오늘은 전 세계가 한 마음으로 여성의 정치·경제·사회적 업적을 기리는 날"이라며 축하의 글을 적었다. 천정배 의원은 "강남역 10번 출구 살인 사건도, 신발 깔창을 생리대로 써야 했던 저소득층 가정 여학생의 사연도, 적극적인 노동권을 제약당하는 경단녀의 현실도 가슴을 아프게 한다"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행되는 성 차별과 폭력은 더 말할 나위조차 없다"고 했다. 천 의원은 "우리에게 112년 전의 '빵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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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새벽 본회의 끝에 ‘세종 갑·을 분구’ 획정안 통과
세종시를 갑·을 분구의 두 개의 지역구로 나누는 획정안이 7일 새벽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획정안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국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포함된 획정안으로 재석 의원 175명 중 찬성 141명, 반대 21명, 기권 13명으로 가결됐다. 관련법에서 획정안은 선거일 13개월 전까지 제출하게 되어 있으나 1년 가량이나 늦게 통과됐다. 한편, 남쪽의 갑구는 부강면, 금남면, 장군면, 한솔동, 새롬동, 도담동, 소담동, 보람동, 대평동 등 9곳이며, 북쪽의 을구는 조치원읍, 연기면, 연동면, 연서면, 전의면, 전동면, 소정면, 아름동, 종촌동, 고운동 등 10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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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의원,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활동 나서
안규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갑), 국회 국방위원장)은 6일,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갑) 당원들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안규백 의원은 지난 4일 동대문구에서 4번째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주민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주민 안전 예방 차원에서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방역은 외대앞역 일대 지역주민들의 방문이 잦은 공동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실시했고, 방역활동에는 안규백 의원을 비롯해 동대문(갑) 지역위원회와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여했다. 안규백 의원은 “우리는 나라가 어려울 때 단결된 힘으로 국난을 극복한 경험을 수차례 갖고 있다.”고 말하며, “정부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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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60세이상 고령자에 통·반장이 마스크 직접 배부해야"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 민생당)이 마스크 줄서기 감염취약층인 60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통·반장의 마스크 직접 배부를 제안했다.천정배 의원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한 줄서기 자체가 감염병에 취약한 고령자들에게 또다른 위협이 되고 있다"면서 "몇시간씩 기다려야 하는 마스크 구매는 체력적으로도 고령자에겐 너무 가혹한 일"이라고 밝혔다.천정배 의원은 "현재 강릉시, 부산 기장군 등 일부 지자체에서 고령자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직접 배부가 시행되고 있다"면서 "정부 차원에서 전국 지자체와 협조해 통반장과 주민자치위원회 조직을 활용한 마스크 배부에 나서길 바란다"고 했다.그러면서 "코로나19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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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박근혜 옥중 편지, 반성 없이 선거의 여왕, TK 지배할 수 있다는 오만함 보여"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박근혜 옥중 편지에 대해서 “국정 농단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아직도 구속 재판 중인데 반성과 사과가 먼저이지 ‘나는 아직도 선거의 여왕이다, TK를 지배할 수 있다’는 오만함과 ‘대전은 요’라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라며 “옥중편지는 슬픈 현실이고, 보수 통합을 말했지만 오히려 분열의 길을 고착화하는 것”이라고 했다.박 전 대표는 3월 6일 아침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월간 박지원>에 출연해서 “오늘부터 미래통합당의 TK 목장의 대혈투가 벌어지는데, 박근혜의 옥중편지는 ‘내 자식을 건드리지 마라, 만약 학살당하면 자유공화당로 가라’는 깊은 메시지가 숨어 있다”며 “자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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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코로나19의 방역도, 경제도 최악의 상황 가정해 긴급대책 세워야"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천정배 의원(민생당, 광주서구을)이 "코로나19의 방역도, 경제도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긴급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천정배 의원은 6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코로나19가 국민의 많은 노력에도 계속 확산되고 있다. 국민과 정부가 힘을 모아 조기에 극복하기를 기대하지만, 사태가 장기화할 가능성에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천 의원은 "지금은 대구·경북을 넘어 전국적인 추가 감염을 막을 수 있을지 갈림길에 서 있다"면서 "방역 역량과 가용자원을 모두 동원해 전국 확산을 최대한 막아야 하겠지만, 만약의 사태인 최악의 시나리오에도 대비할 전략을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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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롯데칠성 주식 매각 검토 국민연금에 요청
민중당 김종훈(울산 동구) 의원실과 민주노총 공공연대 노동조합은 3월 5일 오후 1시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롯데칠성 행태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종훈의원은 "롯데 칠성은 하청기업의 노동조합이 파업을 시작하자 곧바로 그 기업과 도급 계약 해지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행태는 하청기업의 노동조합 활동을 제한하고 하청노동자의 노동권을 보호하지 못하는 것이다"며 롯데칠성 주식 매각 검토를 국민연금에 요청했다. IMF 이후 기업들은 파견노동자와 하청노동자의 활용을 크게 확대했는데, 이는 두말할 필요 없이 노동조합의 활동을 억압하고 노동권을 제한하기 위한 것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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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박근혜 옥중서신, TK 자르지 말라, 만약 잘리면 자유공화당에 집결하라는 메시지"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정부에서 지금 예비비 집행 및 세금 세제 금융 지원, 예를 들어 해양수산부가 안강망협회 선주들에게 자금을 지원했는데 목포의 선주 4명이 포함되지 않아서 부탁을 했더니 거기도 다 해 주는 등 지방자치단체나 조합 등 이익단체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면 과감하게 잘 해 주고 있다”며 “그러나 이와는 별개로 더욱 과감한 추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전 대표는 3월 5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9단주>에 출연해서 박근혜 옥중 서신에 대해서 “현존하는 정치 중에 박근혜 정치가 최고라며 미래한국당의 TK 공천이 남은 상황에서 공천을 해 주라는 요구고, 만약 그렇게 되지 않을 때에는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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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 4·15재·보궐선거 후보 추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 위원장 김지수)는 3월 4일 오후 경남도당 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4·15재·보궐선거 후보 추천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경남에서 재·보궐선거 실시되는 지역은 광역의원 진주시제3선거구와 기초의원 의령군나선거구, 고성군다선거구 3곳이다. 경남도당 공관위는 후보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 결과, 고성군다선거구의 군의원 후보로 김진열(59·남·현 고성군농민회장)을 단수추천하고, 진주시제3선거구 도의원후보는 신서경(51·여·경남도당 부위원장)과 천진수(55·남·전 경남도의원)를 경선후보자로 의결했다. 한편, 의령군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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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부산시당, 남구 광역의원 반선호 후보, 사하구 기초의원 김형기 후보 단수 추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남구 광역의원과 사하구 기초의원을 새로 뽑는 4·15 보궐선거 후보자 추천을 의결했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4일 4·15 보궐선거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차상호)회의를 열고 남구 제2선거구 광역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로 반선호 후보를 단수 추천했다.또 사하구 기초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로는 김형기 후보를 단수 추천했다.반선호(35) 후보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역임했으며, 제 7대 부산 남구의회 의원에 당선됐다.이후 박재호 국회의원 정무 특별보좌관을 역임하며 지역 주민들의 민원 청취 및 피드백, 구청과의 업무 협조 등을 통해 전문성을 키워왔다. 반선호 후보는 “남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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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회법사위 전체회의서 '마스크 대책 마련중' 식약처장 질타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3월 4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정부가 열심히 하고 있고 억울한 측면도 있겠지만 코로나 극복의 최대 방법은 국민여러분께 있는 그대로 소상하게 밝히고 협조를 구해야 한다”며 “마스크 사용 및 생산 보급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박 전 대표는 “식약처장 등이 그렇게 자신 없게 답변하기 때문에 일부에서 보건복지부장관을 경질해라, 대통령을 탄핵하라는 말이 나오지 않느냐”며 “제발 마스크 문제만이라도 똑 부러지게 해결하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서 식약처장은 “이번주 중 마스크 공급 종합 대책이 나올 것”이라고 답변했다.이어 “3월 1일 대통령께서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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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5·18 40주기 앞두고 '전두환 끝장환수3법' 신속처리 촉구
'전두환 끝장환수3법'이 4일 국회 법사위에 상정된 가운데, 대표발의자인 천정배 의원이 "신속한 논의를 통해 20대 국회 내에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천정배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가 5·18 40주년이다. 지금 상태로 만일 전두환 씨가 사망하게 되면 미납 추징금 징수는 불가능하다. 불법재산을 전두환 일가의 수중에 남겨두는 것은 전두환의 만행을 용인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천 의원은 "전두환과 광주학살 신군부의 만행과 관련한 역사 청산은 95~97년 사법처리에서 다루지 못한 여죄를 추궁하는 것과 함께, 그들이 반란과 학살을 통해 얻은 권력으로 쌓아올린 불법재산을 철저히 환수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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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6.25와 월남전 참전용사, 고엽제, 7급 국가유공자 배우자도 보상금 받도록 관련법 개정 추진"
박지원(전남 목포, 민생당) 前 대표는 4일 “6.25와 월남전 참전용사, 고엽제 피해군인, 상이등급 7급 국가유공자의 배우자도 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관련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박 前대표는 “현행법에 따르면 국가가 이들 유공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하지만, 당사자가 사망한 후에는 그 배우자에게 승계가 되지 않는다”며 “관련법을 개정해서 배우자가 보상금을 승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박지원 전 대표는 “예컨대 국가유공자의 경우 상이등급 1∼7급 해당자에게 매월 보상금을 지급하는데, 해당자 사망 시 상이등급 1∼6급의 유족에게는 보상금을 지급하면서 7급의 유족에게는 지급하지 않아 형평성 문제가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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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울산의 공공의료시설과 인력 매우 취약"
김종훈(울산 동구)의원실이 KOSIS 국가통계포털의 공공 의료기관 현황 자료(2018년 말 기준)를 분석한 결과 울산의 공공의료 시설과 인력이 매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이러한 사실은 이번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비상 국면이 나타날 경우 이에 대한 대처 능력이 매우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울산의 공공 의료기관은 단 하나뿐이었다. 이는 전체 의료기관 94개의 1%에 지나지 않는다. 서울 4.1%, 대구 4.4%, 인천 4.3%, 대전 5.7% 등에 비해 매우 낮음을 알 수 있다. 울산의 공공기관 병상수는 130개로 전체 병상수의 0.9%에 지나지 않는다. 이는 대전 14.9%, 대구 10.7%, 서울 11.1% 등에 대비된다.울산의 공공기관 의료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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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마스크 대란,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공적 판매 및 보급 도입해야”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추경 규모에 대해서 “11조 7천억 원이라고 하는데 국회에서 필요하면 증액할 수 있다”며 “지금은 감동적인 추경으로 국민의 생활과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박 전 대표는 3월 3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감동적이고 과감한 추경이 아니면 IMF 보다 더 어려운 국난이 올 것”이라며 “방역과 경제 파탄을 막고 붕어빵 사장님과 전통시장 좌판 아주머니, 할머니까지 혜택이 가는 과감한 추경이 필요하다”고 이같이 강조했다.또 ‘마스크 대란’에 대해서도 “어제 대정부질문에서도 마스크 판매 문제를 지적했다”며 “주민자치센터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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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박원순 신천지 고발, 신천지 측도 책임 느끼고 방역에 적극 협조해야”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지금은 코로나19 방역 및 퇴치에 힘을 모을 때지 누구를 비난하고 책임을 묻는다고 해서 사태가 해결되지 않는다”며 “전쟁 중에는 장수를 바꾸지 않는 법”이라고 말했다.박 전 대표는 3월 2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출연해 “중국발 입국 금지 및 제한에 대한 대통령의 책임을 묻고 박능후, 강경화 장관을 사퇴시킨다고 해서 코로나19가 물러나지 않는다”며 “정부의 대응에 협력을 하고 사태가 수습되면 그 이후 잘잘못을 따져도 늦지 않는다”고 했다.이어 ‘대구시의 신천지 신도에 대한 초동 대처가 문제라는 지적이 있다’는 질문에 “마찬가지로 지금은 대구시장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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