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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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남구갑 경선과정 최건, 이채익 검찰에 고발… 23일 고발인조사
미래통합당 울산 남구갑 경선과정에서 붉어진 이채익 국회의원(공천확정)의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해 울산지검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22일 최건(변호사) 통합당 남구갑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울산지검은 23일 오후 2시경 최 예비후보를 소환해 고발인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최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18일 두 차례에 걸쳐 3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채익 의원을 검찰에 고발했다.최 예비후보 측은 이 의원은 지난 9일 선거사무소에 100여명의 당원 및 지지자들을 모아 경선에서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는 간담회를 가졌는데, 이는 공직선거법 제254조(선거운동기간위반)에 위배된다.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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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민주당 “조국사태=檢 쿠데타…언론개혁 이룰 것”
열린민주당 4·15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들이 언론과 검찰의 개혁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22일 국회에서 열린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기자회견에서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은 “(대변인 시절)대통령을 물어뜯거나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증폭시키는 기사가 너무 많았다”며 “언론개혁을 이루고 싶다”고 밝혔다.또 “지금처럼 소모적이고 전투적인 관계가 아니라 생산적이고 균형 잡힌 관계를 만들고 싶다”며 “언론과 척지고 살고 싶은 사람은 없다. 하지만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보고 싶다”고 강조했다.조국 전 장관 시절 검찰개혁추진지원단장이었던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은 “조국사태=검찰의 쿠데타”라고 규정하면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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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신민주 후보 "n번방 사건, 국회가 공범이다"
“n번방을 원천 봉쇄하기 위한 법은 성적 촬영물 유포를 빌미로 한 협박에 대한 처벌 규정과 성적 촬영물을 시청하고 저장한 공범자들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고 있어야 합니다.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 플랫폼 소유자에 대한 처벌 규정 신설과 국제 공조수사 확대가 진행돼야 합니다. 성폭력 구성 요건을 피해자의 감정과 시각을 존중하는 법으로의 변화도 필수적입니다.”21대 총선 기본소득당 은평(을) 신민주 선거 캠프, 고양(정) 신지혜 선거캠프는 3월 23일 오전 11시30분 국회 앞에서 “n번방 사건, 국회가 공범이다”며 주요 가해자 '박사'도 처벌 할 수 없는 누더기 n번방 방지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신지혜, 신민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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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동, 미래통합당 울산북구 당협운영위원장에 선출
미래통합당 울산 북구 국회의원 박대동 후보가 만장일치로 울산북구 당협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미래통합당 울산북구 당원협의회는 3월 21일 오후 6시 박대동 후보 사무실에서 당협운영위원장 선출을 위한 회의를 개최, 국회의원 후보인 박대동 후보를 북구당협 운영위원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대동 후보는 “지금 밖에 나가 보면 무능하고 오만한 정권을 심판해야 된다는 국민이 염원이 얼마나 높은지 체감할 수 있다, 2년 전 청와대의 울산부정 선거 개입사건, 내로남불 후안무치의 조국 사건, 경제파탄 등으로 그 분노는 이루 말할 수 없다”며 “그 거대한 민심의 흐름은 그 누구도 거역할 수 없기 때문에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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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코로나19 극복 위해 재난기본소득 100만원 지급 제안…국가가 경주 최부잣집보다는 나아야”
박지원 의원(전남 목포, 민생당)은 2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가가 재난기본소득으로 100만 원씩을 지급할 것을 제안하면서 “국가가 경주 최부잣집보다는 나아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최근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비롯해서 어제오늘 유치원 선생님, 지방 연예인, 관광버스 기사분들을 만났는데 큰 어려움과 고통을 호소하셨다”며 “이분들은 국회의원인 저를 찾아오기라도 하시지만, 노점상, 행상하는 할머니, 장애인 등 국회의원을 찾아오지도 못하는 분들의 고통과 심경은 어떻겠느냐”고 했다. 이어 “경주 최부잣집은 기근이 났을 때 사방 100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도록 가마솥에서 계속 밥을 지었는데, 국가가 최부잣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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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더불어시민당과 비례대표 선거연합 최종 확정
기본소득당이 오는 4·15 총선에서 더불어시민당과 비례대표 선거연합을 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20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 전국운영위원회에서 더불어시민당과의 협상 결과를 두고 논의한 끝에 비례대표 선거를 위한 연합에 참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후보 순번 투표 결과에 따라 용혜인 대표, 김준호 대변인을 더불어시민당의 비례대표 후보로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용혜인 대표는 기본소득 실현이라는 당의 목표를 위해 더불어시민당과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선 이후 다시 기본소득당의 국회의원으로 돌아와 기본소득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을 국회에서 대변하겠다는 목표다. 용혜인 대표는 “기본소득 60만원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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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한국조선해양 이사선임 반대 의견서 국민연금에 전달
김종훈 국회의원(울산 동구)은 국민연금관리공단에 공문을 보내 한국조선해양(모회사 현대중공업지주) 이사 선임의 건 반대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고 21일 밝혔다.한국조선해양은 오는 24일에 주주총회를 열어 이사선임의 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주총공고에 따르면 회사는 가삼현을 사내이사로 최혁을 사외이사로 선임(연임)하는 안건을 제출했다.김종훈 의원은 “이 두 명의 이사 후보자가 민주적인 기업 지배구조를 구성하는데 걸맞지 않은 인사들”이라고 지적했다.근거로 가삼현 사내이사 후보자는 한국조선해양 자회사인 현대중공업 대표이사로 재임 당시 하도급업체에 대한 불공정한 거래를 이유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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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부산시당, 중구청장 후보에 최진봉 전 중구의회의장 추천ㆍ의결
4ㆍ15 재·보궐선거 미래통합당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미애 시당위원장 직무대행)는 3월20일 오후 7시30분에 제4차 공천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해 중구청장 후보로 최진봉 前 중구의회 의장을 추천·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구청장 후보는 윤정운 現 중구의회 의원, 최진봉 前 중구의회 의장 2명을 대상으로 지난 18~19일 양일간 중구의 일반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경선을 실시, 그 결과를 토대로 최종 추천·의결했다. 중구청장 후보로 추천된 최진봉 前 중구의회 의장은 내주 중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후보로 확정된다.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부산광역시의회 남구 제2선거구에는 김광명 前 남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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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김원이 민주당 후보, ‘4·15 총선 공천장’ 받아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는 20일 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공천장을 받고 이낙연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공천장을 받은 후 “민주당 후보 공천장은 당내 경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당원과 시민들께서 저에게 준 명령이자 책임”이라며 “21대 총선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해 ‘새로운 목포’와 ‘민주당 승리’를 완성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김 후보는 또 “목포는 지금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긴 침체를 벗고 새로운 목포를 실현할 가치와 실력을 가진 새로운 인물에 대한 열망이 크다”며 “ 전폭적인 예산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집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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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변호사, 한국경제당으로 총선출마 선언
부산 남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현성 변호사(연수원 31기)가 20일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미래통합당의 불공정을 바로잡기 위해‘한국경제당’으로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한국경제당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와 법치주의의 헌법 가치를 신봉하면서‘정치를 바꾸고, 경제를 살리겠다.’는 대명제를 목표로 출범한 신생 정당이다.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 부산 남구(을) 당협위원장이었던 김현성 예비후보는 이언주 의원이 전략공천됨으써 그 유탄을 직접 맞은 피해자다.김 예비후보는 2019년 1월부터 부산 남구을 지역의 자유한국당 원외 당협위원장으로서 13개월간 당의 명을 받아 지역관리는 물론, 광화문집회를 위해 수십 차례 서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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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 박대동 후보 "꼴찌수준 공적마스크 공급 늘려 달라"
미래통합당 울산 북구 국회의원 박대동 후보는 전국 245개 기초단체 중 꼴찌수준인 공적마스크 공급을 늘려 달라는 공문을 송철호 울산시장 앞으로 보냈다고 19일 밝혔다. 박대동 후보는“최근 울산시에서 고육지책으로 덴탈마스크를 중국으로부터 수입해 배포한다고 하니 다행이긴 하지만, 덴탈마스크는 공적마스크로 공급되고 있는 KF94, KF80 등의 마스크와 비교하면 공기정화기능의 필터, 먼지제거, 살균작용 등의 기능이 현저히 떨어진다”며 “울산시는 덴탈마스크의 기능이 공적마스크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공개해야 하며, 특히 식품의약약품안전처에 인구대비로 지자체에 공적마스크를 공급해 달라고 조속히 요청해야 한다”고 했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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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울산시당 미디어지원특위, 울주 김영문 후보와 간담회 가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산하 미디어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박영욱)가 3월 18일 김영문 울주군 국회의원 후보와의 간담회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미디어지원특위는 박영욱 위원장을 필두로 윤덕권·김선미·손종학 시의원 등 광역의원, 임금택·임채오 등 기초의원이 자문역할을 맡았으며 영상제작연출 프로듀서·SNS 전문가·예술인 등 20여 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이날 김영문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간담회를 실시한 박영욱 위원장은 “소셜 미디어 등의 분야에서 김영문 후보를 비롯한 울산 민주당 후보들을 위해 특위가 컨트롤 타워로서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김영문 후보는 “각종 미디어에서 후보가 개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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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15총선 울산 북구 단일화 성사
4ㆍ15총선 울산 북구 단일화가 성사됐다. 민중당 강진희 후보의 결단으로 정의당 김진영 후보로 단일화가 이뤄졌다.민주노총울산본부(본부장 윤한섭)와 진보세력들은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 진보단결을 위해 4ㆍ15 총선 후보단일화를 추진해왔다. 그러나 동구, 북구에서 단일화가 난관에 부딪히자 민주노총은 북구지역 단일화를 위해 민중당,정의당에게 4.15총선승리와 진보대단결의 위해 북구 단일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3월 15일 민중당,정의당,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3자 협의에서 민중당 강진희 후보는 용기있는 결단을 통해 17일 북구에서 먼저 단일화를 이뤼냈다. 울산동구지역 노동당과 민중당 간의 후보단일화를 위해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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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코로나19, 금융위기 때보다 심각하다"…강력대처 의지 표명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적 파장 최소화를 위해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특단의 대책과 조치들을 신속히 결정하고 강력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금의 상황은 금융분야의 위기에서 비롯됐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양상이 더욱 심각하다"며 이같이 말했다.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세계 경제에 불러올 충격이 전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할 것이라는 엄중한 인식 속에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경제 대책을 챙기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이에 따라 향후 정부가 내놓을 경제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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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총선후보자들, 필승결의대회 가져
더불어민주당 경남 총선후보자들은 3월 16일 오후 3시 경남도당 대회의실에서 4·15총선 필승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들은 “우리는 지금 두 개의 싸움에 임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코로나 19와 싸우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경제적, 사회적 위축과 싸우면서 21대 총선에 임하고 있다”고 했다.이어 “우리는 이 두 개의 싸움에서 이겨야 21대 총선에서 승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필승을 결의했다.후보자들은 “수 십 년 이어온 특정 정당의 일당 독점으로 점점 후퇴하고 있다. 이제는 경남을 바꿀 때다. 이번 21대 총선은 경남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 침체된 경남을 일으켜 세우고, 도민 누구나가 밝게 웃으며 미래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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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울산시당, 코로나19조기극복 정책제안
민생당 울산광역시당(강석구 위원장 직무대행)은 신종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정책제안 기자회견을 16일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강석구 남구(갑), 고원도 남구(을), 김도현 북구 총선후보자와 함께 실시했다고 밝혔다.민생당 울산시당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을 조기극복하고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정책제안을 했다.△코로나19 감염병을 울산광역시 사회재난지역으로 선포 △재난관리기금으로 각 통별 또는 아파트별 마스크 무상지급 △마스크 판매를 약국에만 한정하지 말고 시의 예산지원을 받고 있는 사회봉사단체를 적극 활용해 구입을 쉽게 하거나 가정 배달 △마스크 구매를 위한 줄서기를 2~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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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부산, 후보 모두 결정 본격 선거전 돌입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은 현역 국회의원과 장·차관, 변호사 및 경제전문가 등 18개선거구의 후보들이 모두 결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더불어민주당 부산 총선 후보는 현역 국회의원 6명에 장·차관급 출신이 5명, 변호사 3명, 경제전문가 등 라인업으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전체 18명의 후보 중 여성후보가 4명, 40대 청년후보가 3명 등 성별과 세대를 아우르는 선거 진용을 갖췄다.부산 북강서을에는 여성이자 40대 초반의 청년인 최지은 전 세계은행 선임 이코노미스트가 전략 공천을 받았다.이와 함께 남구갑 선거구에는 강준석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전략 공천됐고, 해운대갑 선거구는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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