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민생당 울산시당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을 조기극복하고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정책제안을 했다.
△코로나19 감염병을 울산광역시 사회재난지역으로 선포 △재난관리기금으로 각 통별 또는 아파트별 마스크 무상지급 △마스크 판매를 약국에만 한정하지 말고 시의 예산지원을 받고 있는 사회봉사단체를 적극 활용해 구입을 쉽게 하거나 가정 배달 △마스크 구매를 위한 줄서기를 2~30명 이내로 제한하고, 개인 간 거리도 2m정도로 감염예방에 필요한 기준 제시 등이 그것이다.
또 올해 최저시급은 8590원 이다. 보통 시급이 2~3만 원 정도의 시민들이 한 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1500원짜리 마스크 2매를 배급 식으로 구매해나오는 시민들의 표정은 씁쓸했다. 공급체계의 시급한 개선을 촉구했다.
강석구 위원장은 비즈니스를 위한 해외여행객에 대한 한,중,일 정부 간의 특별 대책 협의를 촉구하며 “중국 조선소에 간 선박신조감독이 숙소인 호텔 예약을 거부당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에 대한 예방검진제도 등을 도입해 비즈니스 여행객에 대한 특별대책을 수립해 경제, 무역 피해를 최소화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 시민의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민생당이 시민과 함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겠다” 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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