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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 점검

2026-03-24 18:00:38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 점검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23일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운영 전략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스타필드 청라는 2만 3000석 규모의 멀티스타디움과 호텔, 인피니티풀, 쇼핑몰이 한 번에 연결되는 형태의 복합 레저테인먼트 공간이다. 지하 3층부터 지상 8층, 연면적 15만평 규모로 조성 중이다.

현재 공정률은 40%로 올해 상반기 중 멀티스타디움 지붕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준공은 2027년 말로 예정됐으며 2028년 초 공식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SSG 랜더스는 2028년 시즌부터 이곳을 홈구장으로 사용한다.

멀티스타디움은 글로벌 스포츠 전문설계사 DLA+ Architecture & Interior Design이 설계했으며, 야구 경기뿐 아니라 K팝 공연과 대규모 문화 행사 등을 고려해 몰입도와 현장감을 강화했다.

정용진 회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멀티스타디움을 짓는다는 데에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져달라"며 "안전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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