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디어지원특위는 박영욱 위원장을 필두로 윤덕권·김선미·손종학 시의원 등 광역의원, 임금택·임채오 등 기초의원이 자문역할을 맡았으며 영상제작연출 프로듀서·SNS 전문가·예술인 등 20여 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김영문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간담회를 실시한 박영욱 위원장은 “소셜 미디어 등의 분야에서 김영문 후보를 비롯한 울산 민주당 후보들을 위해 특위가 컨트롤 타워로서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영문 후보는 “각종 미디어에서 후보가 개별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특위가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미디어지원특위는 6명의 울산 민주당 후보의 총선 승리를 위해 가짜뉴스 적발, 홍보컨텐츠 기획, 후보별 맞춤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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