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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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미래통합당 출범, 소통합이지만 수도권에서는 위력 발휘할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앞으로 남은 총선의 가장 큰 변수는 미래 통합당의 TK 공천”이라며 “물갈이 공천을 하면 낙천한 의원들이 그대로 있지는 않을 것이고, 서로 뭉쳐서 결과적으로 박근혜 세력이 더 큰 영향력을 발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영남은 앞으로 시끄러워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20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 9단주>에 출연해 “보수대통합은 안 되었지만 그 동안 박형준 위원장이 잘 해 왔고 그래서 소통합은 성사가 되었다”며 “소통합으로도 수도권에서 위력을 발휘할 것이고 민주당도 앞으로 정신 차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대안신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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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타다 무죄판결 관련 "택시운전자들의 생존권 보장 대책 필요"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이 19일 타다 무죄 판결과 관련해 "서민 택시운전자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천정배 의원은 이날 SNS에 게재한 논평에서 "오늘 법원이 차량 공유 서비스 ‘타다’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규제의 공백 속에서 차량 공유 규제완화로 택시 기사분들의 생존권이 위협받지 않을까 걱정이 매우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또한 천 의원은 "제4차 산업혁명과 공유경제는 고통스럽지만 가야할 길임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면서도 "하지만 대의명분만으로 편익은 대기업에게, 손실은 사회적 약자인 중소, 영세 사업자에게 일방적으로 전가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천정배 의원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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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노태악 후보자 긴급조치 9호 국가 손해배상 부정 판결, 피해자와 국민께 사과해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2월 19일 열린 국회 노태악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의 긴급조치 9호는 그 자체가 위법이고 법원의 판결로 당시 피해자들이 무죄를 선고 받았기 때문에 당연히 국가의 배상 책임이 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보자가 국가의 배상 책임이 없다는 판결을 5번이나 한 것은 큰 잘못”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제가 법사위에서 억울한 죄를 수십년동안 뒤집어쓰고 복역하다 나중에 무죄를 받고 국가가 손해 배상을 하고 또 그것을 나중에 잘못 계산했다며 돌려 달라는 진도 간첩단사건 판결의 부당함을 수없이 지적해 왔다”며 “긴급조치 9호로 인한 국가의 잘못으로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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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무죄 받은 사법농단 법관들, 국회가 탄핵소추해야"
최근 무죄를 선고 받은 사법농단 사건 연루 법관들과 관련해 법무부장관 출신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이 "이제는 국회가 헌법 수호를 위해 탄핵소추권을 행사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천정배 의원은 18일 sns에 게재한 논평에서 "법원이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 사건' 연루 법관들에게 연이어 무죄를 선고했다. 이들 법관들은 곧 재판업무에도 복귀할 예정이다"며 "사법농단 연루 법관들에 대한 사법부의 태도는 이미 사건 초기부터 이유 불문의 영장 기각 등으로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해 왔다"고 했다.이어 "사법농단 사건 중에는 헌법을 위반했지만 실정법상 범죄행위로 규정하기 어려운 사안이 있어, 면죄부 판결의 우려가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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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손학규 조건 등 디테일로 진보 3당 통합 지연되고 있지만 결국은 될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대안신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진보 3당의 통합에 대해서 “통합을 될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디테일에 악마가 있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2월18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손학규 대표가 통합을 추인하지 않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손 대표가 바른미래당을 보수통합당과 안철수 국민의당으로 가지 않도록 지킨 공로도 있지만 현재 ‘호남 지역 정당’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는 것은 표면적 이유”라며 “통합에 대해서 조금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 같지만 결국은 통합을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박 전 대표는 어제 3당이 통합 교섭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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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산자부·중기부·금융위, 청와대에서 혁신성장 주제로 업무보고 실시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 4개 정부부처는 1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도약하는 경제 새로운 미래’라는 제하에 혁신성장을 주제로 2020년 정부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이날 보고는 정세균 국무총리와 4개 부처의 장·차관 당·청 인사 및 민간 기업대표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의 모두 발언을 시작으로 홍남기 경제부총리, 성윤모 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장관,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생방송으로 국민에게 직접 업무보고하는 형식으로 분야별 혁신성장에 대한 성과와 정책 비전을 보고한다. 정부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생산 소비 투자 등에서 경기개선의 신호가 나타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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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해양대 실습생 사망, 실습생 아닌 노동자란 사실 인정해야"
정의당은 해양대 실습생 사망관련 17일자 논평을 내고 "실습생아닌 열악환 환경에 처한 저임금 단기간 노동자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논평은 "선샤인호에 승선한 해양대 실습생이 지난 10일 객지에서 운명을 달리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선사와 대학을 비롯한 유관기관이 응당 주어진 책임을 다했는지, 위기상황에서 대응이 과연 적절했는지는 수사 당국이 엄중하게 마지막까지 수사하길 다시 한 번 당부한다"고 했다. 하지만 한 청년이 죽음에 이른 것은 하나의 독립된 사건이 아니라, 온 사회가 절규해 마땅한 구조적인 문제다. 실습생은 특정한 선박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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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제조업 산재 중 조선업 비중 가장 높아
최근 10년 간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제조업 산업재해 중 조선업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4년 간 조선 경기 추이에 따라 산재사고자 수도 비례해 증감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종훈 국회의원(울산 동구, 민중당)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업종별 업무상 사고자수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제조업 사고자수는 982명으로 가장 높았다. 기타의 사업 670명, 건설업이 528명으로 뒤를 이었다고 17일 밝혔다. 제조업에서는 강선 건조 또는 수리업 등 조선업이 204명으로 가장 많았다. 자동차제조업이 196명으로 뒤를 이었고, 화학 및 고무제품 제조업 등 석유화학은 101명으로 절반 수준에 그쳤다. 특히 조선업 산재사고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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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수사·기소 검사 분리? 공판 판사·선고 판사도 분리하나"…윤석열 말이 옳아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대안신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이 통합에 원론적으로는 합의했지만 상황이 굉장히 유동적이기 때문에 오늘 중으로는 어려울 것”이라며 “총선까지 시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더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17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 목포 KBS1-R <출발, 서해안 시대>에 출연해 “보수 진영이 소통합을 하면서 오늘 미래통합당을 출범시킨다고 하지만 황교안, 유승민 두 분의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은 디테일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며 “마찬가지로 우리 진보 개혁 3당의 통합도 되기는 되겠지만 조금 더 기다리고 협상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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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안철수 광주시당 창당에 "과거의 실패 거울삼아 정치발전에 일조하기를"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이 안철수 전 대표의 '국민의당' 광주시당 창당과 관련해 "초심으로 돌아가 전진하기를 바란다"며 "과거의 실패를 거울삼아 한국정치의 발전에 일조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천정배 의원은 16일 오전 sns에 게재한 논평을 통해 "창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안 대표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빈다"고 인사를 전하며 "4년 전 나는 안 대표와 함께 국민의당을 창당해 '다당제·합의제 민주주의'와 '호남의 일당독점 타파'를 이룩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으로 천 의원은 안철수 전 대표가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강행함으로써 국민의당을 분열시킨 데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천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광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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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日 원전수 방류 계획에 "해양생태계와 인류안전 위협하는 테러"
일본 정부와 도쿄 전력이 120만톤 분량 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를 추진하는 가운데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이 이에 대해 "해양 생태계와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테러 행위"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천정배 의원은 15일자 논평을 통해 "일본은 오염수를 장기 저장할 기술이 있음에도, 보관비용과 정치적인 이유로 고독성의 원전 오염수를 방류하려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천 의원은 또한 "일본 정부는 이 오염수가 트리튬 이외의 방사성 핵종들을 제거한 이른바 '처리수'이기 때문에, 방류해도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그러나 도쿄전력이 일본 정부에 보고한 자료를 통해 처리수에도 세슘과 스트론튬 등 치명적인 방사성 물질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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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병기 전 울산시경제부시장-심규명 간 경선 확정
송병기(前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 울산남구갑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는 송병기-심규명 후보 간 경선이 확정된 14일 입장발표를 통해 “당이 후보로서의 적격성을 인정해줘 감사하다. 이로써 출마완주 여부를 두고 제기됐던 시민의 우려도 말끔히 사라지게 됐다”고 15일 밝혔다.송 예비후보는 “당심은 얻었으니 이제는 민심을 얻는 일만 남았다”며 “심규명 후보와는 이미 공정경쟁을 하기로 결의한 만큼 약속 이행에 추호의 흔들림도 없을 것이다”고 했다.앞서 송 예비후보와 함께 검증위의 2, 3차 보류 또는 정밀검증으로 분류됐던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정봉주 전 의원은 각각 자진사퇴 및 부적격 판정 처리를 했다. 송 후보의 경선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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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교육이 살아야 목포가 산다"… 목포대 의과대학 반드시 유치
박지원 前대표(전남 목포, 대안신당)는 2월 15일 “교육투자가 목포발전의 핵심”이라면서 초등 돌봄교실 강화, 교육 관련기관 증설,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유치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임을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유아문화시설과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등 교육 관련시설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인구가 유입된다”면서 “목포는 교육에 투자해야 하고, 목포교육이 살아야 목포가 산다”고 이같이 말했다.이어 “여수와 광양은 산업적 발전에도 인구가 감소한 반면에 순천은 늘고 있다. 여수는 국회의원 둘에서 하나로 줄 수 있고, 순천은 하나에서 둘로 늘어날 수도 있다. 저는 이것이 교육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발전에서 교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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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보궐선거 부산남구제2선거구 자유한국당 후보 김광명으로 단일화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시의회의원 보궐선거 남구제2선거구(용호 1·2·3·4동)의 자유한국당 후보가 김광명(전 남구의회의원)후보로 단일화 됐다. 자유한국당의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광명, 윤점수 두 후보는 2월 13일 부산 남구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김현성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만나 김광명 후보로 자유한국당 후보를 단일화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오은택 전 시의원이 중도사퇴하면서 보궐선거 요인이 발생한 남구제2선거구 지역에 김광명, 윤점수 후보가 각각 출마하면서 민주당과 3파전 양상이었다.하지만 보수우파의 분열은 문재인 정권에 반사이익을 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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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지만원 실형선고에도 법정구속 안 시킨 것 유감"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남대문시장을 방문하시는 등 민생경제가 풀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은 잘 한 일”이라면서 “정부에 특단의 대책을 촉구했는데 정부가 이렇게 움직이는 것은 만시지탄이지만 다행”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14일 아침 BBS-R <이상휘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한국당 이종명 의원 징계에 대해 “어제 법원이 지만원 씨의 5·18 왜곡 폄훼에 대해 실형을 선고했지만 법정구속을 시키지 않은 것은 매우 유감이며, 이 의원 제명도 5·18 왜곡 폄훼에 대한 징계가 아니라 미래한국당으로 보내기 위한 것으로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황교안 대표의 1980년도 무슨 사태 발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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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기 예비후보, 심규명 예비후보가 지적한 사퇴촉구에 대해 입장 표명
울산 남구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송병기 예비후보는 어제(12일) 오후 심규명 예비후보가 출마기자회견에서 송 후보에 대한 후보 사퇴촉구에 대해 사실관계 해명 및 입장을 표명했다.송 예비후보는 “어제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치러진 면접심사에서 보였던 심 후보의 태도가 돌변한 것에 대해 대단히 놀랍고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면접 대기 중 우리 두 사람은 이번 선거에서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이야기했고, 면접장에서는 경선결과에 대해 아름답게 승복하기로 공심위원들 앞에서 분명히 밝혔다”고 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24시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태도가 갑작스레 바뀌어 당황스럽기 그지없다. 심 후보가 저의 사퇴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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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코로나 19로 민생경제 엉망, 추경 등 특단의 대책 세워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코로나19 때문에 식당 등 자영업자는 물론 민생 경제가 엉망”이라며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으로 빨리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경제는 완전히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13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 9단주>에 출연해서 “한국당도 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직접 목격하고 있기 때문에 추경에 협조해야지 정치적 고려를 해서는 안 된다”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경제가 어렵고, 국가적 위기가 닥쳐오면 오히려 집권 여당을 지지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분석했다.이어 대안신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통합의 걸림돌을 묻는 질문에 “진보 성향의 3당이 통합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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