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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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상훈 강남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강남 경제 부흥 주력할 것"
김상훈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유한국당, 강남을)는 강남 지역과 국가 발전에 헌신하겠다는 각오로 강남(을)지역에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강남 지역에서 20대 시절 청년 창업으로 사업에 성공한 김상훈 후보는 CEO출신 실물경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기업인 출신 전문성을 바탕으로 강남 지역과 국가 발전에 헌신하고자 21대 총선에 출마하게 됐다. 사업 성공을 이뤄냈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어려워진 지역 경제를 살리고 사회와 국가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신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다면 - 저는 20대 청년시절 개포동에서 무일푼으로 사업을 시작해 20년 만에 코스닥 시총 2위의 기업으로 성장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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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가구의 12.4%는 지하(반지하)방, 옥탑방
김종훈 의원실이 통계청 인구 총조사(2015년 기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 중랑구 가구의 12.4%가 지하(반지하)방, 옥탑방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랑구의 일반가구 15만7568가구 가운데 지하(반지하)방은 1만7839가구, 옥탑방은 1704가구였다. 지하(반지하)방만을 따지면 중랑구 일반가구 전체의 11.3%를 차지했다. 지하(반지하)방, 옥탑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광진구가 12.05%, 강북구가 10.48%로 10%를 넘겼고 강동, 동대문, 은평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었다. 이에 비해 강남, 서초, 송파는 서울 평균보다 낮았다. 서울시에서 이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노원구로 2.49%였다. 서울시를 통틀어보면, 일반가구 378만5433가구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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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부산시당, 17일부터 재·보권선거 후보신청 접수
자유한국당 부산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유재중 시당위원장)는 4·15 재·보궐선거와 관련, 부산의 중구청장 선거, 남구 제2 광역의회의원 선거, 사하구 가 기초의회의원 선거에 대해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시당 홈페이지 등을 통해 후보 신청 공고를 하고,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오전 9시~오후 5시) 시당에서 후보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신청자격은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이 있는 자(25세 이상)로서 신청당시 책임당원 요건을 갖추고 있는 자에 한하며, 제출서류는 당에서 제공하는 신청서식 등 총 25종으로 본인이 직접 또는 위임장을 소지한 대리인이 방문 접수해야 한다. 한편 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유재중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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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 총선 후보, 원팀(One Team)으로 총선 승리 견인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총선 예비후보들이 원팀(One Team) 정신으로 부산 전체 선거의 승리를 견인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부산 중·영도구 선거구와 수영구 선거구 예비후보들은 2월 13일 오후 1시 30분 부산시당 대회의실에서 총선 승리를 위한 원팀 협약식을 개최한다. 전체 후보들이 참여하는 원팀 선언식도 개최할 예정이다.협약식에서는 후보자들의 각오 발표에 이어 서로 격려의 말을 주고받는 ‘당연하지! 원팀’ 이벤트, 원팀 협약서 서명 등이 진행된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총선기획단(단장 윤준호 국회의원)은 이번 4·15 총선의 슬로건을 ‘함께하면 승리한다, We풍당당 원팀’으로 정하고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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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한국당 태영호 공천 "남북관계 파국을 유도하는 치졸한 이념대결 전략"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 대안신당)이 자유한국당의 태영호 전 주영 북한공사 공천 방침과 관련해 "이틀 전 종로에서 벌어진 황교안 대표의 5.18 망언 사태와 맥을 같이 한다"면서 "자유한국당은 태영호 전 공사에 대한 공천 방침을 즉각 철회하고, 유권자의 선택권을 무시하는 치졸한 이념 대결 전략을 중단하라"고 비판했다. 천정배 의원은 12일 오전 발표한 논평을 통해 "북한은 남북기본합의서가 규정하는 '통일을 지향하는 잠정적 특수관계'이자, 6·15 공동선언 이래 화해와 협력의 대상이며, 9월 평양공동선언이 밝힌 '근본적인 적대관계 해소'를 지향해야 할 상대방이다. 따라서 북한 고위층에서 이탈하여 온 특수한 신분과 위치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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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 목포시 선정
박지원 前대표(전남 목포, 대안신당)는 2월 12일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 목포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은 각종 범죄 및 재난상황 발생 시 CCTV 안전통합센터와 112, 119 상황실을 연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사건사고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출동 경찰관·소방관에게 제공하게 돼 더욱 신속·정확한 현장조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국토교통부 공모에는 총 62개 지자체가 신청했고, 전남에서는 전남도와 목포시, 강진군, 여수시 등 4곳이 선정됐다. 사업비는 1곳당 12억원(국비 6억원, 지방비 6억원)으로, 올해 안으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박지원 전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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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황교안 망언, 총선 앞두고 치밀하게 계산된 도발"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 민주평화당)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5ㆍ18민주화운동 폄훼 발언과 관련해 "총선을 두달여 앞두고 치밀하게 계산된 도발"이라며 "표를 위해서라면 민주화열사도 모독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도 부정하는 자는 공당의 대표가 될 자격도, 총선 후보가 될 자격도 없다"고 사죄와 함께 당 대표 및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 천정배 의원은 황 대표의 발언 영상이 보도된 10일 오후 SNS에 올린 글을 통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5.18민주화운동을 두고 '그때 뭐 하여튼 무슨 사태가 있었다'라는 망언을 내뱉었다"면서 "불과 1년전 자유한국당 의원 3인이 지만원과 함께 국회를 더럽히는 '망언 공청회'를 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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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핵심 공약은 '지하철 3호선 연장과 서성복역 유치'
서울시가 '수서차량기지 이전 및 부지활용방안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하면서 차량기지 이전 대상 예상 지자체, 성남∙용인∙수원시의 교통관련 부서 국∙과장 등 관계자들이 ‘지하철 3호선 연장’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첫 모임을 갖고 지역 내 광역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3개 시가 힘을 합쳐 공동 추진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는 가운데, 4월15일 총선을 앞둔 정치권에서도 해당 지역에서 출마를 준비 중인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들이 주민들의 숙원사업에 대한 관심과 추진 공약 등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해 12월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서울시장과의 만남에서 지하철 3호선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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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홍준표, 김태호 수도권 출마, 늦었고 명분 없어…한국당도 공천할 수밖에”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제가 보수통합의 조건으로 황교안 종로 출마, 유승민 대구 이별, 또는 두 분의 불출마를 이야기 했는데 이제 어찌되었던 보수가 통합할 수 있는 길은 열렸지만 앞으로 공천 및 지분, 물갈이 문제 등 악마는 디테일에 있기 때문에 그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라면서도 “그러나 진보 진영이 가볍게 보면 큰 코 다칠 것”이라고 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10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박지원의 정치의 품격>에 출연해 “유승민 전 대표가 당직도, 지분 공천도 요구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요구 조건이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있는 것”이라며 “정치는 현실이기 때문에 새보수당에게 적당한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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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3당 통합 성공 위해선 기득권 포기 선행돼야"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 대안신당)이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바른미래당 등 3당의 통합 논의와 관련 "통합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회의원들과 지도부의 기득권 포기가 선행돼야 한다"며 국회의원들과 각 당 지도부를 향해 "당권과 공천권을 내려놓는 결단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천정배 의원은 2월 10일 SNS에 올린 글을 통해 먼저 "작년 7월 우리 대안신당 소속의 국회의원들은 대안신당의 전신인 '대안정치연대'를 결성하면서 기득권을 내려놓고 우리 정치에 변화와 희망을 만드는 밀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면서 "의원들 중 어느 누구도 당권이나 총선 공천권을 쥐거나 행사하지 않겠으며 참신한 외부인사를 발굴해 당 대표 등 지도부에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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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국가적 재난시 특정 지역 혐오 일삼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 ‘혐오발언 처벌법’ 추진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서구을)이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특정 지역과 주민에 대한 혐오 발언을 일삼는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처벌토록 하는 가칭 ‘ 혐오발언 처벌법’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지난 5일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뉴스가 보도되자, 각종 인터넷 사이트와 포털의 댓글을 통해 “우한폐렴에서 홍어폐렴으로 변종 발생함", ”전라도것들과 조선족은 치료해주지말고 강제북송처리해라" , "민주주의 성지 광주에서 발생한 우한폐렴 환자 국가유공자 선정하라" 등의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특정 지역과 주민에 대한 악의적 혐오표현이 넘쳐나고 있다.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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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광역·기초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공천절차 돌입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전재수 국회의원)이 4·15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광역·기초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공천 절차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지난 5일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차상호) 회의를 열고 남구 광역의원과 사하구 기초의원을 뽑는 4.15 보궐선거 공천 일정을 확정했다.부산 4·15 보궐선거 후보자 공천 신청기간은 2월 10일부터 2월 21일까지이다.20대 청년과 중증 장애인에 대해서는 공천 심사비를 전액 면제하고, 39세 이하 청년에 대해서는 심사비를 50% 감면해 준다.더불어민주당 후보로 4·15 보궐선거에 출마를 희망하는 사람은 관련 당규에 따라 부산시당에서 실시하는 예비후보자 검증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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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울산시당, 21대총선 공천신청자 간담회 가져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2월 6일 오후 4시 시당 강당에서 제21대 총선 울산지역 공천신청자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선당후사, 시민우선’이라는 슬로건으로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지역 공천신청자 20명 전원이 참석했고, 대통합 팀으로 명명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정갑윤 시당위원장은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부의 폭정을 막아내야 하는 선거”라고 규정한 뒤 “4월 15일 우리당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우리끼리 싸우지 말고 하나 된 모습을 보여 달라는 것이 국민들의 목소리인 만큼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해야한다”며 “당내 경쟁자 간의 네거티브를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는 참석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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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마스크 일괄 수매후 싸게 공급하면, 국민 불안감 덜어질 것"
천정배 의원(광주 서구을, 대안신당)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마스크 매점매석과 가격폭등에 대응해 "정부가 신고센터 설치 등 소극적 대응만 하지말고 물가안정법에 따라 공급과 유통에 직접 개입해야 한다"며 "마스크를 정부가 직접 수매해 낮은 가격에 공급하면 가격 안정은 물론 국민의 과도한 불안감을 덜 수 있다. 그래야 경제에 대한 타격도 최소화 될 것"이라고 했다.천정배 의원은 "우리와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는 대만은 이미 1월 하순부터 정부가 일일 400만개의 마스크를 수매해 시중 유통가 보다 낮은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천 의원은 "국내 마스크 생산량이 일일 천만개 가량인데, 정작 필요할 때는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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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황교안 종로 나가야 한국당 선거 전략 및 공천 원활해 질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보수대통합은 이미 물 건너갔지만 그래도 통합이라는 소리를 들으려면 최소한 ‘황교안 플러스 유승민 소통합’이라도 돼야 하는데 이것도 이 두 분의 선거구가 결정이 되어야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6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고정출연해서 “한국당과 새보수당이 소통합이라도 하려면 황교안, 유승민 두 분이 출마선언을 하던지, 황 대표는 종로에, 유 전 대표는 대구를 떠나 출마해야 성사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황교안 대표의 종로 출마 문제로 당 내외부는 물론 한국당 공천심사위원회 내에서도 갈등이 있다고 하지만 결국 황 대표는 등 떠밀려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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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황교안 불출마 빼면 등 떠밀려 종로에 출마할 수밖에”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정부 대책이 대중 관계를 악화시킬 수도 있다는 우려에 “중국 신임 주한 대사가 오늘 그런 불만과 우려를 전달한다는 보도도 나오지만 중국도 상황을 평가절하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협력해 주는 것이 좋다”며 “중국도 타국민의 생명을 자국민처럼 중시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 정부의 결정에 협력해야 한다”고 했다.박 전 대표는 2월 4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정부가 대중관계도 고려해야 하지만 우리 국민들의 생명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강력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지금은 국민이 두려움 속에 있기 때문에 그 공포를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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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기초의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대응 연수 중단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기초의회들이 확산 일로에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대응을 위해 국내·외 연수를 중단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부산기초의회의장협의회는 2월 3일 긴급 회동을 갖고 일선 기초의회들의 국내·외 연수를 잠정 중단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기초의회들은 우선 지역민들과의 접촉 시 악수와 명함 배포를 하지 않는 등 총선을 앞두고 선거운동도 최대한 자제하기로 했다.기초의원들은 이와 함께 자신의 지역구별로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 발생 여부를 면밀히 체크하고, 취약계층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이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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