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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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법무부 검찰 갈등 해법 제시 주문하셔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부장관, 검찰총장의 갈등과 알력이 계속 보도된다면 국민 보시기에도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서도 좋지 않다”며 “두 분이 만나서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14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고정 출연해 오늘 있을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꼭 담겨야 할 내용을 묻는 질문에 “청년 실업 등 민생 경제 문제에 대한 해법도 중요하지만 현안인 법무부와 검찰의 갈등을 푸는 방법을 말씀해 주셨으면 한다”며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총장이 잘 풀어 검찰개혁을 이루어 달라는 말씀 정도는 하시지 않을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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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장관, 총장 갈등은 국민 신뢰 잃는 것... 만나서 풀어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검찰 인사에 대해서 “세게 할 것이라고 예상은 했었지만 이렇게까지 세게 할 줄은 몰랐다”며 “앞으로 있을 차장, 부장검사 인사는 좀 조화롭게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13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고정 출연해 “문재인정부에서 다 같은 정부 기관이고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이 대립하는 것은 국민의 신뢰를 잃어 가는 길”이라며 “국민을 보고 한발씩 좀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박 전 대표는 “저는 윤석열 총장, 조국, 추미애 법무부장관 인사청문회에 이르기까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누구보다도 협조 해 왔는데 검찰 인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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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울산시당 "울산부정선거의혹 밝혀질 것인가"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신권철 대변인은 ‘울산부정선거, 청와대 개입의혹은 과연 밝혀질 수 있을 것인가’라는 제목의 12일자 논평을 내고 “문정권이 말하는 검찰개혁은 진실을 밝히기 위함인가, 진실을 덮기 위함인가”라고 반문했다. 지금 대한민국은 법무부와 검찰간의 갈등으로 혼란에 빠졌다.문재인대통령은 검찰개혁의 적임자라며 23번째 국회 인사청문회 보고서 없이 추미해 법무부장관을 임명했다.논평은 “민주당 대표까지 지냈던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모두가 예상했듯이 취임하자마자 검찰개혁이라 말하며 윤석열 검찰총장 손발을 자르기 위해 법과 절차를 무시한 채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과정에서 윤총장과의 갈등이 드러나자‘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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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시민단체 출신 공무원의 외압, 부산시장 사과하라"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윤지영 대변인은 1월 10일자 성명을 내고 “시민단체 출신 공무원의 외압에 대해 오거돈 부산시장은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최근 시민단체에서 영입한 부산시의 공무원이 시민단체 인사의 ‘정보공개청구’를 막으려고 시도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2월 부산경실련 의정·예산감시팀장이었던 안일규씨가 부산시의 최수영 사회통합과장과 이훈전 시민사회비서관으로부터 부산 오페라하우스와 관련해 기획재정부와 부산시에 정보공개청구를 한 것에 대해 취하해달라는 내용의 요구를 받았다는 것이다. 성명은 “오거돈 시장이 이끄는 부산시정이 시민단체에서 영입한 인사를 통해 시민사회단체와 협력이 아닌, 통제를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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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해양민생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준호(부산 해운대을)의원이 대표발의한 선박 음주운항 처벌 기준을 강화한 ‘광안대교법’을 포함한 총 15건의 민생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안대교법’은 지난해 2월 28일 발생한 러시아 선박 씨그랜드호의 광안대교 충돌사고를 계기로 마련됐다.‘광안대교법’은 음주운항에 따른 면허 정지·취소 기준을 강화한 선박직원법 개정안과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라 단계별로 처벌 수위를 강화하는 해사안전법 개정안을 포함하고 있다.본회의를 통과한 선박직원법 개정안은 시행규칙에 있던 해당 규정을 법률로 끌어올리고, 처벌 기준도 강화됐다. 구체적으로 혈중알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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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기재부차관 만나 송정역(가칭) 광역전철 연장운행 사업 추진 박차
국회 예결위 소속 이상헌(울산 북구)의원은 1월 9일 오전 국회에서 구윤철 기획재정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송정역(가칭) 광역전철 연장운행’ 사업 진행방안(사업비 조정)을 제시하면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송정역(가칭) 광역전철 연장운행’은 이상헌 의원이 울산의 유일한 여당 의원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2년 연속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울산시, 기획재정부와 지속적으로 논의해 온 이상헌 의원은 지자체에서 광역전철 운영비 등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정부로부터 ‘건설비 일부수용’이 부대의견으로 가능하다는 간접 답변을 받아, 해당 사업이 ‘울산~포항 복선화 사업’의 총 사업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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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좌천성 승진 등 검찰 인사 충격, 차장 부장 인사는 조금 안정적이었으면”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검찰 인사와 관련해서 “법무부도 검찰도 문재인 정부의 기관이고 같은 식구, 같은 정부인데, 청와대와 집권 여당, 그리고 법무장관, 검찰총장이 갈등과 알력을 보이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장관과 총장이 만나서 이러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10일 아침 BBS-R <이상휘의 아침저널>,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월간 박지원>에 출연해서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좌천성 승진, 좌천 인사는 매우 충격적”이라며 “사사건건 문재인 정부 발목을 잡는 한국당이 이슈화를 하고 있지만, 조만간 진정되어야 하고 총선까지는 이슈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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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을 한국당 당협위원장, ‘소통과 울림’ 북콘서트 개최
공재광 자유한국당 평택시(을) 당협위원장이 10일 오후 4시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청년 대학생과의 진땀나는 열띤 토크!’ 등 이색행사 마련으로 관심을 모으는 이번 북콘서트는 공위원장의 자서전 ‘공재광의 소통과 울림! SNS에 남기다’(도서출판 바이칼) 출간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자서전에는 평택 현덕면 덕목리에서 태어나 시장 통 김밥청년, 책 외판원에서 시작해 평택 9급공무원, 중앙정부, 청와대를 거쳐 평택시장 역임에 이르기까지 공위원장의 숨가쁜 인생역정과 성공신화가 담겨 있다. 또한 지난 대통령 탄핵사태 이후 정치적 격랑 속에서 치른 선거과정 등에서 겪은 인간적∙정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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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호르무즈 해협 파병 단호히 반대한다”
천정배 의원(광주 서구을, 대안신당)은 1월 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단호히 반대한다”면서 “정부가 철저하게 국회 동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천 의원은 “미국-이란 간의 무력 충돌 이전에도 (파병은) 국회 동의가 필요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상황이다. 잘못하면 우리가 전쟁에 휘말릴 수 있다. 이라크 교민 1,600명, 이란 교민 290명 등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심각한 위해가 있을 수 있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원유 수송로 등에도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또한 “이번 미국과 이란의 충돌은 명분 있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 이란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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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검찰국장에 현직 검사 임명 잘 한 일... 검사장 3곳 인사 남긴 것도 기막힌 수”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검찰 인사를 보니 역시 추미애 장관이고, 이제 수사라인 차장, 부장급 후속 인사로 나비 효과가 날 것“이라며 ”검찰 조직이 조금 시끄럽고 동요할 수도 있겠지만 검란(檢亂)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도 일부에서 우려하는 집단 사표, 검란은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9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 9단주>에 고정출연해서 “새로운 인사 요인을 만들어서 이러한 인사를 했다면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공석인 검사장급 8곳에 대한 인사 수요가 있었기 때문에 후속 인사를 한 것”이라며 “인사권자는 대통령이고, 장관은 제청권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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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국회의원, 부산경남경마공원 찾아 진상규명 협조 촉구
더불어민주당 윤준호(부산 해운대을) 국회의원이 1월 8일 오전 기수·말 관리사 죽음과 관련해 부산경남경마공원을 방문했다.이날 방문은 지난 1월 3일 토론회 당시 윤 의원이 故문중원 기수의 유족들과 동료들에게 약속했던 마사회 구조개선과 사고재발 방지의 일환으로 알려졌다.윤 의원은 부산경마공원에 오전 11시 30분 경 방문해 김홍기 본부장 외 마사회 관계자 4명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부산경남경마공원 측이 故 문중원 기수에게 조의도 표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반성과 사과를 촉구했다. 아울러 고인의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 요구가 거센 만큼, 마사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비롯한 제도적 미비점들을 살펴볼 것도 당부했다.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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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경선 원팀구성 제안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문상모 예비후보는 8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해연, 백순환, 이기우 예비후보에게 “아름다운 경선으로 희망의 정치하자”며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경선 원팀(One Team) 구성’을 제안했다.‘원팀 구성’이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모두가 한 팀’임을 전제로, 상생을 위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는 하되, 상대후보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이나 허위사실 유포 등 네거티브선거는 지양하고, 상대후보를 존중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자는 것이다. 문상모 예비후보는 “저는 더불어민주당 전신인 새정치국민회의 공채1기 출신으로 서울특별시 재선의원 그리고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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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부동산 안정 위해 더 센 정책 마다할 이유 없어”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8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필요하면 모든 정책 수단을 풀가동할 것”이라며 추가 대책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 실장은 이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부동산 시장 안정은 문재인 정부 경제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부동산 집값 안정 대책과 관련해 ‘더 강한 대책이 나올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필요하면 한다.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답하기도 했다.김 실장의 이같은 발언은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를 통해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언한 데 이어 부동산 시장 안정 의지를 재차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김 실장은 “대통령께서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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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추미애, 윤석열 및 윤석열 사단 교체 인사 없을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검찰 인사가 초미의 국민 관심사가 된 것은 과거 어떤 정권에서도 없던 일로 어떤 의미에서는 비정상”이라며 “인사권은 대통령 고유 권한이지만 추미애 법무장관이 청와대와 집권 여당의 강한 요구, 검찰의 입장 등을 잘 반영하는 조화로운 인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8일 아침 광주 MBC-R <황동현의 시선집중>, 고정코너 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무릎 탁 도사>에 잇달아 출연해 “문재인 대통령과 추 장관으로서는 검사장급 인사 8곳(공석 6곳, 사의표명) 요인이 발생했기 때문에 검찰 인사를 안 할 수는 없다”며 “문제는 이 자리에 반부패부장, 공공수사부장 등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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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전 교육부차관, 21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 가져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서 노무현 참여정부의 교육부 차관까지 오르고, 대학 총장으로 14년을 역임하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듯이, 국회의원이 되어 거제 부활의 새로운 신화를 쓰겠습니다. 이것이 저의 마지막 소임입니다. 거제 행복, 거제 성공을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공직자 출신의 교육행정가인 동시에 교육경영자를 자처하는 이기우(더불어민주당·72) 거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월 7일 오전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4·15 21대총선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포부를 내비쳤다. 이날 회견장에는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과 윤영 전 국회의원, 김성갑·송오성 도의원, 김두호·이인태·안순자 시의원, 박명옥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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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안철수 정풍운동, 통합보다는 독자노선 당분간 고수할 듯”
대안신당 박지원 전 대표는 청와대 개편과 관련해서 “대통령의 잔여 임기 2년 동안 중단 없는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서 친위 부대를 국회에 진출시키겠다는 의도”라며 “청와대 출신들의 총선 노크가 역대 유래 없는 일이지만 당분간 추가 출마자들이 또 나오고 이에 따른 청와대의 추가 개편이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7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새아침>에 고정 출연해서 “안철수 전 대표는 보수가 4분, 5열되고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 복귀를 결정했을 것”이라며 “정풍운동 화두를 들고 나왔기 때문에 보수통합보다는 독자노선을 가면서 깨끗한 정치를 지키려고 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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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문재인 대통령 기자회견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3·1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년의 뜻깊은 해를 보내고, 올해 '4·19혁명 60주년'과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으며3년 전, 촛불을 들어 민주공화국을 지켜냈던 숭고한 정신을 되새깁니다.정의롭고 안전하며, 더 평화롭고 행복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에 따라 우리 정부는 과감한 변화를 선택했습니다.경제와 사회 구조의 근본적 변화와 개혁으로 우리 사회에 만연한 반칙과 특권을 청산하고, 불평등과 양극화를 극복하기 위해 흔들림 없이 노력해왔습니다.많은 국민들이 낯선 길을 함께 걸어주셨습니다. 국민들이 불편과 어려움을 견디며 응원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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