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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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부산시당, 우한폐렴 대책특위 구성
자유한국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유재중 국회의원)은 최근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우한폐렴과 관련하여 대책특위를 구성하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시당 우한폐렴 대책특위 위원장은 박현용 내과의원 원장이 맡았고, 실무지원을 위한 자문위원으로 권헌영 전 동아대학교 의대교수가 위촉됐다. 특위의 위원은 추후 보완할 예정이다. 우한폐렴 대책특위는 향후 부산시민을 위해 증상파악 및 예방교육, 안전촉구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을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시당차원의 대시민 예방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권헌영 자문위원은 W(wash hands·손을 깨끗하게 씻는다), U(use mask properly·마스크를 착용한다),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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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선거대책위원회 3일 출범
민중당은 선거대책위원회를 3일 출범했다. ‘민중승리 선대위’를 약칭으로 한 선대위 출범식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당에서는 이상규 상임대표와 김종훈 원내대표 등 공동대표단이 노동부문에서는 강규혁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위원장, 농민부문은 박행덕 전국농민회총연맹의장, 빈민부문 최영찬 빈민해방실천연대 대표 등 20명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 선대위원으로는 노동, 농민, 빈민, 여성, 청년, 장애인 등 97명이 이름을 올렸다. 김종훈 의원은 “말로만 노동존중, 농민존중 강조하는 정치인들에게 국회를 맡겨선 안될 것”이라며 “진정한 진보정당 민중당의 이름으로 진보정치 돌풍을 만들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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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우한 폐렴의 발원지가 중국 전역으로 확대된 이상 중국 전역에 대한 입국 금지 필요"
정부는 4일 0시부터 중국 후베이성을 체류한 외국인에 대해 14일간 입국을 금지하기로 했다. 또한 제주 무비자 입국 역시 잠정 중단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자유한국당 조경태(부산 사하구을)의원은 2월 3일 “늦었지만 정부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후베이성 뿐만 아니라 중국 전역을 발병지로 보고 중국에 체류했던 모든 외국인에 대해 최소 14일간의 입국 금지를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우한 폐렴의 발생지는 후베이성을 넘어 중국 전역으로 확대된 상황이다. 2월 2일 오후 1시 기준으로 중국 내 우한 폐렴 확진자는 1만4426명에 달하고, 사망자는 300명 이상 발생했다. 27개 국가에서 우한 폐렴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방역 정책이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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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중국도 중요하지만 국민이 최우선.. 후베이성 체류 입국 제한 조치 확대해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정부의 중국 후베이성 체류 외국인 입국 금지 조치에 대해 “중국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국민 생명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정부가 비교적 잘 대처해 왔지만 입국 금지 조치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3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출연해 “총선은 총선이고 방역은 방역이고, 퇴치가 먼저이지 지금은 정치권에서 총선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며 “혹자는 총선 연기를 염려하지만 그것은 70여일 후의 일이고 그 때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어 “제가 지난 1월 29일 2시경 목포에서 과거 메르스 사태 당시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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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중국발 여행객 입국 금지해야"
조경태 국회의원은 미국, 유럽,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이 중국발 여행객 입국을 금지를 왜 선포했는지를 문재인 정부에 묻고 "전염병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그 원인 제공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다"고 2일 밝혔다. 조의원은 현재 중국 국내상황은 그야말로 패닉상태 그 자체일 것이다. 어제 하루에만 중국에는 2천명이상의 확진환자발생과 5천명이상의 의심환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중국 천만도시 우한시에서 확인되고 있듯이 대도시에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한다면 통제 불능상태에 놓일 수 있다는 판단하에 미국, 일본, 유럽, 러시아, 대만, 홍콩, 몽골, 필리핀, 말레이시아, 북한 등 많은 국가들이 중국인과 중국방문 외국인을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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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대표, "자의로 탈당해 무소속 출마 하지 않을 것"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1일 "내가 자의로 탈당해 무소속 출마하는 일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그러나 특정 세력이 나를 제거하고 내가 무소속 출마를 강요당하면 그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후죽순 창당 바람이 불지만 나는 흔들림 없이 25년 지켜온 이 당에서 정하는 절차대로 평 당원과 똑 같이 그대로 따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오는 4·15 총선에서 자신의 고향인 밀양·창녕·함안·의령 지역에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어제 밀양.창녕.함안.의령 지역에 공천 신청 절차를 마쳤다"며 "정당하게 심사해 PK(부산·경남) 지역 수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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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한국당 TK 물갈이 반발 무소속 출마는 결국 친박당 출마하겠다는 것"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해 “우리 정부가 비교적 잘 대처하고 있다”면서 “정부 방침이 흔들려서도 안 되고 국민도 협력하는 것이 바이러스를 최대한 빨리 퇴치하는 길이고, 최선의 백신”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30일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 ‘정치 9단주’>에 출연해서 정부의 우한 교민 귀국 및 아산 진천 격리 수용 방침에 대해서 “철저한 방역 및 대책 등을 마련하고 합동 격리를 통해서 감염 환자 진위 여부를 가린다고 하기 때문에 해당 지역 주민 여러분들의 반발도 이해하지만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정부 결정을 받아 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안철수 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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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거제시국회의원예비후보 후원회장에 이해찬 당 대표실장 김성환 의원
이기우 거제시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1월 29일 후원회를 결성하고 후원회장에 이해찬 당 대표 비서실장인 김성환 국회의원을 추대했다고 30일 밝혔다.김성환 비서실장은 노원구의원과 서울시의원, 청와대 비서관을 거쳐 노원구청장(2010년~2018년)을 연임하고, 2018년 서울 노원구병 국회의원에 당선,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비서실장을 역임하고 있다. 김 비서실장은 선명한 친문성향을 지닌 국회의원으로서 과거 학생운동을 하며 이해찬 대표와 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고, 지난 2007년 이 대표의 대선후보 경선을 지원한 바 있다.김 비서실장은 이기우 예비후보처럼 밑에서부터 정상까지 올라온 실력이 검증된 사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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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을)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500인, 외부인 전략공천 반대 및 김상진후보 지지선언
2020년 1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광진구(을) 당원 및 지지자 500인은 외부인 전략공천을 반대하고 30년 광진구 토박이인 김상진 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 추천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 전략공천위원장 등 중앙당에 보낸 건의서에서 “광진구는 지역발전이 낙후된 지역으로 주민들의 불만이 팽배한 지역인데, 이번 국회의원 후보를 광진구에서 살지 않은 외부인을 전략공천한다면 다가오는 총선은 민주당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 된다”며, “광진구에서 30여년 이상을 살아온 토박이이며 2016년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로 추미애 의원과 경선을 하여 근소한 차이로 석패한 후, 4년간 지역민과 동고동락하며 생활정치를 해온 김상진 후보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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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지역관광거점도시에 목포시 선정
박지원 前대표(전남 목포, 대안신당)는 1월 2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서 목포시가 지역관광거점도시로 최종 선정돼 ‘목포 1천만관광시대’를 여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밝혔다.‘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관광자원과 브랜드를 갖추고 한국관광의 새로운 목적지가 될 수 있는 거점도시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문화부는 ‘국제관광도시’ 1곳(광역)과 ‘지역관광거점도시’ 4곳(기초)을 선정해 향후 5년간(2020~2024년) 관광브랜드전략 수립, 지역특화 관광자원 및 콘텐츠 개발, 도시 접근성 개선, 홍보·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목포시에서는 관광거점도시 지정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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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안철수, 손학규 퇴진 후 바른미래당 접수해 리모델링 전략"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안철수 전 대표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를 만나서 비대위원장을 맡겠다고 손 대표의 퇴진을 요구한 것을 봐서는 제가 말한 것처럼 바른미래당에 일단 둥지를 틀고 당명 변경 등 리모델링에 나설 것 같다”고 전망했다. 박 전 대표는 1월 28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서 “손학규 안철수 두 분이 만나서 손 대표의 손은 안 전 대표의 손을 잡았지만 안은 손의 손을 잡지 않고 앞만 보았다”며 “앞으로도 어떻게 될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이낙연-황교안 종로 빅 매치에 대해 “제가 이낙연 전 총리가 종로 출마를 선언하면 황 대표는 배짱이 없어 안 나올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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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신종 코로나 확진자 접촉, 철저히 역학조사 주문
정세균 국무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자 접촉자에 대한 철저한 역학조사와 밀착관리를 주문했다.정 총리는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관계부처와 지자체는 가용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고, 의료기관과 협력해 검역과 방역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이어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 역학조사와 밀착관리도 철저히 해달라"며 "외교부는 중국 정부와 협의해 아직 우한에 계신 국민들의 조속한 귀국을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이날 국무회의에 상정된 데이터 3법 공포안에 대해 "정부는 효율적인 데이터 활용을 통해 혁신성장을 가속화하겠다"며 "관계부처는 긴밀히 협력해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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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우한폐렴 네 번째 확진자 발생, 입국 중국인 관광객 송환 조치해야"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국가의 가장 큰 책임과 의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자유한국당 조경태(부산 사하구을)의원은 코로나바이러스관련 3차 긴급성명서를 내고 “27일 오전 ‘우한 폐렴’ 네 번째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국내 방역체계에 구멍이 뚫린 것 아니냐는 국민들의 우려가 극에 달해 있다. 그럼에도 우리 정부의 대응은 여전히 미흡하기만 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영국의 연구팀은 9일 뒤인 2월 4일 쯤에는 우한시에서만 19만명의 감염자가 발생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며 “바이러스사태 이후 우리나라에 입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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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확산에 '중국인 입국 금지' 靑 청원 20만 돌파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확산 추세를 보이자, 중국인 입국을 한시적으로 금지해달라는 청와대 국민 청원이 20만명을 돌파했다. 23일 '중국인 입국 금지 요청'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게시글은 사흘 만인 26일 20만명을 넘어섰다. 청와대나 정부 관계자는 한 달 내 20만명의 동의를 얻은 게시글에 한에서 답변하게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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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중국 우한 폐렴 발병 지역에 대한 출입국을 전면 금지하라"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기세가 심상치 않다.발병지인 중국에서만 500명 이상이 감염됐고 이중 17명이나 숨질 정도로 치사율이 높다. 게다가 일주일만에 감염자 수가 10배 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전염성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중국과 인접한 홍콩, 마카오, 대만 등 중화권 국가들과 한국, 일본, 태국 등에서도 감염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심지어는 바다 건너 미국에서도 환자가 발생했고, 중남미 국가들에서도 의심 환자가 나오고 있을 정도다. 2003년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사스(SARS)사태 때와 같이, 감염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창궐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 아주 위중한 상황이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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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문정권, '검찰 무력화' 특검으로 막겠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4일 "문재인 정권이 정권 실세의 비리와 부패에 대한 수사를 무력화하기 위해 검찰 조직 자체를 파괴하고 있다"며 "자유한국당은 특검을 통해서이 난폭한 정권의 권력 사유화를 막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검찰 수사를 최대한 존중하는 차원에서특검 논의를 자제해왔지만이 정권의 검찰 무력화, 사법방해가 극에 달하면서 더 이상 특검을 배제할 수 없다. 오죽하면 검찰에서마저 특검 이야기가 나오겠냐"며 이같이 말했다.검사장급 인사와 검찰 직제 개편안 국무회의 통과,차장급 인사와 관련해선 "모든 것이 '식물 검찰' 만들기에 맞춰져 있다"며 "게다가 범죄 혐의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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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새해엔 정의·공정 뿌리내려야"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은 24일 "무엇보다도 새해에는 정의와 공정의 가치를 뿌리내리게 하고 건강한 공동체 가치와 규범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안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그래야 우리 아들딸들의 순수한 열정과 노력이 인정받을 수 있고, 갈라진 우리 사회를 하나로 모을 수 있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안전의원은 "힘들고 고단한 시기"라며 "취직, 결혼, 출산, 일자리 지키기, 노후준비 등 어느 것 하나 녹록하지 않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는 "그래도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소망한다"며 "용기를 잃지 않고 묵묵히 헤쳐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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