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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저지 비상근무 공무원의 의로운 희생 잊지 않겠다"

2020-03-08 15: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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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로이슈 전용모 기자]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부산시와 각 기초자치단체 소속 공무원을 비롯해 전국에 공직자들이 수십일 동안 줄곧 주말과 휴일도 반납한 채 비상근무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월 27일 전주시청 공무원이 신천지 전수조사로 과로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사망했다. 3월 6일에는 휴일에 비상근무를 이어온 세 아이를 둔 40대 아빠가 3일 간 죽음과의 사투를 벌이다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는 조준영 대변인 논평을 내고 “그 의로운 희생에 가슴 깊이 감사드리며 고개 숙여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또 “공무원과 보건의료 종사자의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며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위해 안전대책 강화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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