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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연제구 이주환 예비후보, 경선날도 코로나19 방역 활동

2020-03-16 14:35:21

이주환 예비후보가 코로나19예방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이주환 예비후보 캠프)이미지 확대보기
이주환 예비후보가 코로나19예방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이주환 예비후보 캠프)
[로이슈 전용모 기자] 이주환 전 당협위원장이자 부산시당 수석대변인과 김희정 전 국회의원 간의 리턴매치로 치러지는 이번 연제구 미래통합당 경선은 부산을 넘어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관심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3월15~16일 양일간 당내 경선 여론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주한 예비후보는 연제구민을 위해 지난 2월 하순경부터 지역 곳곳을 꾸준히 해오던 코라나19예방 방역활동을 경선 당일 날까지도 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구민 여러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하는 현실이 많이 아쉽다”며 “송구스럽지만 블로그를 통해 연제비전과 사진, 영상(유튜브 이주환TV)으로나마 인사를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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