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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시당, 4·15재·보궐선거 기초의원 남구 바 손세익·북구 가 정치락 의결

2020-03-11 15:44:36

(사진왼쪽부터 손세익·정치락) (사진제공=미래통합당울산시당)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왼쪽부터 손세익·정치락) (사진제공=미래통합당울산시당)
[로이슈 전용모 기자] 미래통합당 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일현)는 3월 10일 제4차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4·15 재·보궐선거(남구 바·북구 가 기초의원)」후보자로 남구 바 선거구에 손세익(48) 현 대현동주민자치위원장(48)을, 북구 가 선거구에 정치락(60) 전 울산광역시의원을 추천하기로 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미래통합당 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월 21일 1차 회의 실시 후 25일부터 27일까지 후보자 접수를 받아 서류심사, 현지실사, 후보자 면접 및 상호토론을 실시 등 총 4차례의 심사회의를 실시한바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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