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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동 후보, 울산 강동 정자해변서 코로나19방역 및 해변청소

2020-03-15 14:19:15

(사진제공=박대동 후보 캠프)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박대동 후보 캠프)
[로이슈 전용모 기자] 미래통합당 울산 북구 국회의원 박대동 후보(전 국회의원)는 13일 오후 강동 정자해변에서 코로나19 방역 및 해변청소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에는 2시간에 걸쳐 20여명의 자원봉사자도 함께 동참했다.

박대동 후보는 “강동 정자해변은 해양수산부로부터 전국의 아름다운 어촌 12곳 중 하나로 선정될 정도로 천혜의 자연경관과 까만 몽돌 해변으로 유명하다”며 “약 2조원이 투자되는 강동 관광단지의 중심지가 바로 정자 해변이므로 이를 잘 보존하기 위하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약 7200억을 투자해 빠르면 올해 말 설계에 들어가는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강동까지 오기로 되어 있는 만큼, 이를 조속히 건설하여 약 2조원의 민자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강동 관광단지 개발도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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