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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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년정책 오디션 개최... 주요 정책제언 장 마련
국민의힘이 30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청년 공개 정책 오디션 '청년 ON다'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본선에는 지원자 187명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25명이 참가해 다양한 정책 제언들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을 거쳐 선발된 7명 중 최우수자는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청년부의장으로, 나머지 6명은 정책조정위원회 청년부위원장으로 각각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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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국 수출·진출기업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국회에서 중국 수출·진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간담회 모두 발언을 통해 "우리 경제의 중요한 한 축을 차지했던 북방경제, 중국과의 교역문제, 중국에 대한 경제 진출 상황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는 모양"이라며 "현재 국가 간 관계들이 갈등 국면으로 치달으면서 생긴 현상이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 본다면 미국이나 일본, 유럽도 중국과의 경제협력을 오히려 더 강화하는 측면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를 포함 당 측은 최근 대(對)중국 무역 적자 등 업계 어려움을 듣고 외교적 차원의 돌파구를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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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PSI 회의 개막 영상 메시지... "북 핵개발 물자 불법조달 대응해야"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북한은 유엔 안보리 제재에도 불구하고 불법적으로 핵·미사일 개발에 필요한 물자와 자금을 계속 조달하고 있다"며 "이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 우리의 협력은 더욱 굳건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제주도에서 개막한 확산방지구상(PSI) 20주년 고위급 회의에 보낸 영상 메시지에서 이같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전례 없는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로 국제 비확산체제 강화와 WMD 확산 방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PSI 고위급 회의가 개최되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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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노란봉투법 본회의 직회부' 권한쟁의 심판 청구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주도로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본회의 직회부 요구안에 대해 국민의힘이 30일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헌재를 찾아 권한쟁의 심판 청구서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함께 제출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앞서 비슷한 절차로 진행된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안 본회의 직회부 요구안에 대해서도 헌재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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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윤리특위 전체회의 개최... '코인 논란' 김남국 징계 절차 돌입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거래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리특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김 의원 징계 안건을 상정한 후 특위 내 윤리심사자문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8일, 민주당은 지난 17일 김 의원 징계안을 각각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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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자녀 특혜채용' 관련 긴급회의... 인사 개선방안 논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30일 긴급 위원 회의를 열고 고위직 간부들의 자녀 특혜 채용 의혹 관련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선관위는 이날 회의에서 경력직 채용 관련 인사 제도 개선 방안에 더해 내부 견제 시스템 구축 방안 등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는 31일 위원 회의를 열고 특별감사 결과를 보고하고, 사퇴 의사를 밝힌 박 총장과 송 차장의 면직안을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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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상혁 면직안 즉시 재가 예상... 차기 위원장에 이동관 유력 검토
윤석열 대통령이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면직안을 보고받는 대로 재가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이르면 30일 한 위원장에 대한 청문 결과 등을 토대로 윤 대통령에게 면직안을 제청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면직안을 재가하는 데 시간을 끌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기 방통위원장으로는 윤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대외협력특보를 맡아온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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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이성만 체포동의안 오늘 국회 본회의 보고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사건 관련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윤관석·이성만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30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두 의원은 회기 중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되지 않는 불체포특권이 있다.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통과돼야 법원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심사)을 열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체포동의안 표결은 다음달 12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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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자살유발 정보 막는 '정보통신망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광명갑,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지난 26일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단체가 자살유발정보를 자율규제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정보통신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구체적인 자살 방법을 알려 주거나 동반 자살자를 모집하는 등 자살을 유발하는 콘텐츠의 유통이 심각한 상황이다. 보건복지부가 임오경 의원실에 제출한 ‘자살 유발정보 모니터링 활동 결과’에 따르면 2022년 온라인상에서 신고된 자살유발정보 콘텐츠는 총 23만 4,064건에 달했다. 2018년 3만 2,392건에 비하면 7배 이상 증가한 것. 지난해 신고된 자살 유발정보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자살 관련 사진·동영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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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대덕특구 50주년 기념 미래정책 포럼” 개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구갑)은 “오는 31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여·야 의원 12명과 함께 ‘대덕특구 50주년 기념 특구 미래정책 국회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덕특구 조성 50주년을 맞아 지난 50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50년간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연구개발특구의 비전과 발전방안을 모색키 위해 마련됐다.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과학기술 연구단지인 대덕 연구개발특구는 1973년 이래 50여 년간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의 핵심 축으로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왔다. 현재 대덕특구에는 정부출연기관을 포함한 공공연구기관·기업·비영리기관 등 약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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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에 정진하겠다”…여야, 부처님오신날 한목소리 다짐
여야가 부처님오신날인 27일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통합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한목소리로 다짐했다.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갈등과 분열, 대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의 우리에게 ‘나에게 이로운 것이 남에게도 이롭다’는 뜻의 ‘자리이타(自利利他)’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더욱 크게 다가온다”고 말했다.또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고통 속에서 중생을 구하기 위해 정진했던 부처님의 뜻과 가르침을 항상 기억하며 더 큰 책임감으로 민생을 살피며 경제회복과 굳건한 안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서로 다른 생각을 가져도 화합하고 하나로 소통하는 ‘원융회통(圓融會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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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인권존중·약자보호·세계평화 등 국정철학, 부처님 가르침”
윤석열 대통령은 부처님오신날인 27일 “우리 정부가 지향하는 인권 존중, 약자 보호, 세계 평화의 국정철학은 바로 부처님의 가르침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모든 인간은 존귀하고 존엄하며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보듬고 어루만지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우리 사회의 따뜻한 등불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또 올해 부처님오신날 봉축 표어인 ‘마음의 평화, 부처님 세상’을 언급하며 “부처님의 세상은 바로 공동체와 이웃을 위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정부는 어려운 이웃을 더 따뜻하게 살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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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EBS, 교육 및 방송 분야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광재)는 26일 오후 국회 본관 다목적 영상회의실에서 한국교육방송공사와 교육 콘텐츠 개발 및 방송 프로그램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박장호 입법차장, 홍형선 사무차장, 김상수 기획조정실장, 김명진 방송국장, 박혜진 의정연수원장과 김유열 EBS 사장, 문교병 사업센터장, 김광호 편성센터장, 박창홍 ICT기획센터장, 김준범 대외협력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회사무처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의정활동 지원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콘텐츠 개발과 교류 협력을 강화하여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생산·제공할 계획이다.또한 국회사무처와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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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엘벡도르지 몽골 前 대통령 접견
김진표 국회의장은 26일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엘벡도르지 몽골 前 대통령을 접견하고 한-몽골 양국 현안 및 엘벡도르지 前 대통령이 위원을 맡고 있는 ICDP(국제사형제반대위원회) 활동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접견에는 ICDP 측에서 나라얀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우리 측에서는 박경미 의장비서실장, 고재학 공보수석비서관, 정운진 외교특임대사, 황승기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국회의장실에 따르면 '몽골 민주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엘벡도르지 前 대통령은 1990년 몽골 민주화혁명의 핵심인사로, 총리와 대통령을 2차례씩 역임한 후 2018년부터 ICDP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김 의장은 "대통령께서 재임 기간 중 3차례 한몽 정상회담을 갖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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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덴마크 재생에너지 현황·정책 관련 토론회” 개최
덴마크 재생에너지 비중 70%에도 출력제어 비중 1% 미만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 서삼석 의원은 “주한덴마크대사관·에너지전환포럼과 함께 ‘덴마크 재생에너지 현황과 출력조절에 대한 보상정책의 변화과정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심화로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진 가운데 재생에너지의 확대를 위한 올바른 방향성을 모색키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20년 우리 정부의 ‘2050 탄소 중립’ 선언과 올해 3월 ‘탄소중립기본법’ 시행에 따른 부문‧연도별 감축목표가 마련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선 재생에너지의 사용 확대는 일정부분 절실하다. 하지만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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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이재명, 식사회동 대신 '정책협의' 성사되나... 내주초 전망
여야 양당 대표가 국정 운영이나 민생 현안과 관련한 각종 정책을 상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강선우 대변인은 26일 최고위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우리의 '정책 대화' 제안에 대해 국민의힘이 수용 의사를 밝혔다"며 "양당 대표의 '정책 대화' 협의를 위해 정책위의장과 비서실장 등으로 구성된 실무단을 구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식사 회동'을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먼저 제안했고 이 대표는 역으로 '정책 대화'를 역제안했는데 이를 어느 정도 조율한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양당 대표 회동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내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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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 윤리특위 30일 개최... ‘ 김남국 징계절차’ 본격화
여야가 오는 30일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거액의 가상자산(코인) 보유·거래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후 "30일 오전에 윤리특위를 열 계획이 있다고 보고받았다"고 말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8일 김 의원을 윤리특위에 제소했으며, 민주당도 지난 17일 김 의원을 윤리특위에 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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