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최근 반복되고 있는 북한의 무력도발에 대한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연말 일선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을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 비대위원장은 헬기로 이동해 백령도 내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에 참배하고, 이후 해병대 6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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