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이날 SNS에서 "이 대표는 자신이 돈 잘 버는 유능한 변호사라고 자부해왔다. 법리를 잘 아는 변호사가 검찰 수사를 왜 이렇게 두려워하나"라며 "12월 28일 검찰에 출두해서 자신의 결백을 입증하라"고 전했다.
정 위원장은 또 민주당에서 이 대표 관련 사건들의 수사 검사 16명의 이름과 사진을 공개한 것을 두고 "'개딸들'(이 대표 지지자들)과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좌표를 찍어준 것"이라며 "사실상 전 당원들에게 검찰에 맞서 싸우라고 선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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