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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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방송,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해법 모색
국회방송은 1일 밤 10시 ‘정관용의 정책토론’에서 국내 핵 권위자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총출동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논란을 짚어보고 바람직한 해법을 모색한다. 일본이 올해 7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예고한 상황에서,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은 ALPS( Advanced Liquid Processing System,다핵종제거설비) 정화 처리를 거친 오염수는, 유해한 방사성 물질이 대부분 제거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우리 정부는 국제기준에 부합한 방식으로 처분하겠다는 입장이지만, 환경단체와 야당은 인체의 유해성을 강조하며 ‘오염수 투기는 방사능 테러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반면에 여당은 ‘비과학적 괴담 선동 유포’라고 맞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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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고공농성 노동자 유혈사태’ 관련 비판 메시지... “노동탄압 현주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하청업체 탄압 중단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던 한국노총 간부의 체포 과정에 대해 비판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고공농성에 돌입한 노동자를 경찰이 곤봉으로 내려치고 강제 연행으로 유혈사태까지 벌어진 게 과거 군사정권 시절의 일이 아니다"라며 "2023년 비참한 노동탄압 현주소"라고 비판했다. 앞서 경찰에 따르면 이날 과정에서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금속노련) 김준영 사무처장이 경찰이 휘두른 경찰봉에 맞아 다쳤고 진압에 나선 경찰관들도 김 사무처장이 휘두른 쇠 파이프 등에 맞아 어깨·손 등을 다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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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 전체회의 개최... ‘북한 발사체’ 관련 현안 질의
국회 국방위원회는 1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북한의 우주발사체 발사 관련 현안 질의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전날 북한이 군사정찰위성을 탑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발사체 발사한 것에 대한 군 당국의 평가와 분석, 향후 대응 방안 등이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또 서울시가 발송한 경계경보 위급재난 문자의 오발령 소동을 두고도 여야 간 책임 공방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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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호국보훈의 달 맞아 수원서 6.25 참전 프랑스군 기념비 참배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1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프랑스군 6.25 전쟁 참전 기념비를 참배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참배에는 김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당 최고위원들과 이철규 사무총장, 박성민 전략기획부총장, 배현진 조직부총장, 박수영 여의도연구원장,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등 당 지도부가 함께한다. 당 지도부는 참배를 마친 후 경기도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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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군의날 시가행진 10년만에 재개
정부가 국군의날 시가행진을 10년 만에 재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건군 제75주년 및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9월 26일 국군의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국군의날인 10월 1일이 추석 연휴 기간인 점을 고려해 앞당겨 기념식을 개최하며 성남 서울공항에서 기념행사가 열리고 서울 숭례문부터 광화문 일대에서 각 군 사관생도 등이 참여하는 시가행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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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대, K-콘텐츠 청년 정책간담회 개최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이 1일 서울 마포구 서울음악창작소에서 K-콘텐츠 분야에 종사하는 청년들을 만나 정책간담회를 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는 K-컨텐츠 분야 청년 종사자의 애로 사항등을 청취하고 육성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병민 최고위원과 장예찬 청년최고위원이, 정부에선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문화산업정책과장, 방송영상광고과장 등이, 대통령실에선 문화체육비서관실과 시민소통비서관실 소속 행정관들이 자리하고 민간에선 단편영화를 만드는 청년 PD를 비롯해 시나리오 작가, 콘텐츠 분야 대학원생 등 K-콘텐츠 분야에 종사하는 청년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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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의원, '발명진흥법 일부개정안' 대표 발의
국회 산자중기위 야당 간사인 김한정 의원(남양주을)은 “직무발명 보상 문화 활성화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과 직무발명 승계제도를 개선하는 ‘발명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31일 밝혔다. 직무발명은 발명자에게는 합리적인 보상을 제공해 발명 의욕을 고취시키고, 사용자는 연구 현장에서 창출되는 직무발명을 안정적으로 승계하여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공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제도이다. 특히 우리나라 특허출원의 84%가 종업원의 직무발명으로부터 기인할 정도로 직무발명 제도는 우리나라 혁신 기술 창출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현행 제도는 직무발명 우수기업 인증제를 운용하고 있으나, 인증 효력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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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주년 국회개원기념식 및 국회 의정대상 시상식 거행
대한민국 국회는 31일 오전 10시 국회의사당 본관 중앙홀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5주년 국회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사에서 김진표 국회의장은 먼저 국회 개원의 의의를 되새겼다. 김 의장은 “1948년 국회 개원이 자주독립과 민주공화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의 시작을 의미한다”면서 “임시의정원과 제헌국회 의원님들의 희생과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21대 국회 임기의 마지막 1년 동안 국회의 존재 이유인 ‘국민통합’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 우크라이나 전쟁 등 나라 안팎으로 발생된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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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상혁 면직' 조치 ‘언론장악 시도’ 평가 비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1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면직과 관련 정부의 언론장악 시도로 평가하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 시도는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대표는 "민주당은 정권의 언론장악 시도, 용납하지 않겠다"며 "공영방송을 국민에게 돌려드리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을 포함해 보수정권의 언론장악 시도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정책적 대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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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태영호 후임 최고위원’ 보궐선거 3파전 구도
국민의힘 태영호 전 최고위원의 자진 사퇴로 인한 후임 보궐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최고위원 보궐선거 선거관리위원회(김도읍 위원장)는 31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결과를 의결했다. 지난 29∼30일 이틀간 후보 등록을 한 6명 가운데 김가람 당 청년대변인, 이종배 서울시의원, 천강정 전 국민의힘 제1차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 등 3명이 경선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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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용인 응급실 이송 중 사망' 관련 재방방지책 점검 긴급회의
국민의힘과 정부는 '용인 응급실 이송 중 사망'과 관련해 재방방지책 점검을 위한 긴급 협의회를 31일 개최한다. 지난 30일 새벽 용인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70대 남성이 119구급대에 의해 구조된 뒤 응급 수술이 가능한 종합 병원이 없어 약 2시간 만에 구급차 안에서 숨진 일이 발생했다. 당정은 비슷한 일이 반복되면서 중증 응급의료센터를 40개에서 60개로 확충하는 계획 등을 발표한 바 있으나 이번 일로 대책 실효성에 비판이 나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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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사회보장전략회의 주재... 각 분야 성장 방안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사회보장전략회의를 열어 복잡한 사회보장제도를 개선하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논의에서 제도를 패키지로 묶어 통합 관리하고 사회서비스에 경쟁을 도입해 고용을 늘리는 방안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그동안의 사회보장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윤석열 정부의 복지 철학과 기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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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장, 선거제 개편 합의안 마련 촉구... 정치개혁 기회 강조
김진표 국회의장이 선거제 개편 합의안 마련 촉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장은 3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75주년 국회 개원 기념식에서 "우리 국회는 선거제 개편을 통한 정치개혁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며 "이제 마지막 단추를 채울 결실의 순간"이라며 "늦어도 다음 달인 상반기 안에 여야가 선거법 합의안을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밝혔다. 이어 "쇠가 뜨거울 때 두드려야 좋은 쟁기를 만들 수 있다"며 "정파의 이익을 앞세우기보다 국민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렵게 마련한 정치개혁 기회를 놓치지 말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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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제 원로그룹 '디 엘더스' 접견... 자유 평화 강조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제 원로그룹 '디 엘더스'(The Elders)를 접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접견자리에서 "어떤 경우에도 자유 없는 평화는 지속 불가능하며, 자국민의 자유를 존중하는 나라가 다른 나라의 자유도 존중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디 엘더스'는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설립해 전직 국가수반·노벨평화상 수상자 등 세계 평화에 기여한 업적으로 존경받는 원로 글로벌 리더들의 모임으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이사회 부의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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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북한 발사체 발사 대응 안보상황점검회의 개최
대통령실은 31일 북한이 남쪽으로 우주발사체를 발사한 것과 관련 대응으로 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변인실은 이날 이같이 전하면서 "필요에 따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개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보상황점검회의에서는 북한의 발사 동향 보고와 우리 군의 대비태세 점검 및 대응방안 협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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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미래연구원, 개원 5주년 기념식 개최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현곤)은 3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원 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연구원 5주년 기념식에는 김진표 국회의장 외에도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이명우 국회도서관장, 조의섭 국회예산정책처장, 박장호 국회입법차장, 홍형선 국회사무차장, 박경미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올해부터 국회 차원에서 개최 중인 국가현안 대토론회에서 국회미래연구원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국회미래연구원 구성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연구성과들을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해 국회미래연구원이 풍부한 해법을 제시해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박명광 국회미래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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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의원, ‘AI나갈 방향 모색 위한 AI 주권 토론회’ 개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윤영찬 의원(성남 중원구)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초거대 AI 시대의 대한민국 그리고 AI 주권’을 주제로 산업계·학계·정부 등이 참여하는 정책 토론회를 개최 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오픈AI의 ‘챗GPT’가 공개된 이후 초거대 AI가 세계적 이슈로 급부상한 이래, 구글의 AI 챗봇 ‘바드’가 출시됐고, 마이크로소프트(MS)에서도 AI 관련 제품과 서비스가 나오는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앞 다퉈 초거대 AI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초거대 AI 기술은 기술 패권 시대의 가장 강력한 도구로, 인터넷 등장 이후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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