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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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안위 전체회의... 선관위 대상 현안 질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대상으로 현안 질의를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북한의 선관위 해킹 시도와 선관위 사무총장·차장 자녀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한 질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회의에는 박찬진 선관위 사무총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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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주요 부처에 서민 부동산 부담 완화 방안 강구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서민들의 부동산 관련 어려움을 해소할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1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 상황과 연착륙 방안 관련 보고를 받은 뒤 "부동산 시장 연착륙 방안과 아울러 전세사기·역전세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서민 등 주거약자의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날 보고에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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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30초 쇼츠 영상 만들면 나도 국회 유튜버”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수상작 대한민국국회 유튜브 채널 업로드 국회사무처 이광재 사무총장은 "선거제 개편 필요성을 알리고 선거제 개편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3 선거제 개편 쇼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상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거제 개편’과 관련한 본인의 생각을 30초 영상 내외의 쇼츠 동영상 파일(MP4)로 제작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5월 16일(화)에서 5월 25일(목)까지이며, 자세한 응모방법은 국회사무처의 공모 포스터 등을 참조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에 창의적인 영상을 제출한 국민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시상도 이뤄진다. 최우수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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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모 의원, “한국판 DSA 입법 토론회”개최
정필모 의원“디지털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토론의 장 마련” 디지털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에 특화된 법률인 “디지털 서비스 이용자 보호법(이하 한국판 DSA)” 제정에 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정필모 의원은 “디지털 서비스 이용자 권리 강화를 위한 한국판 DSA 입법 토론회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오는 16일(화) 오전 10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알다시피 세계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과 플랫폼 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디지털 서비스의 이용 주체인 이용자의 권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EU의 경우 디지털 서비스 환경을 고려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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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남국 코인논란’으로 계파 갈등 재점화 양상
김남국 의원의 '거액 코인 거래 의혹'을 계기로 잠잠했던 더불어민주당의 당내 갈등이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15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의원이) 탈당하기 전에 비해 본인의 협조 등이 더 필요하지만, 조사는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사태 이후 비이재명계를 중심으로 '이재명 책임론'이 다시 거론되며 계파 갈등의 양상도 수면 위로 올라오는 양상이어서 향후 어떤 불씨로 번질지 예측이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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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일본 오염수 논란 관련 정부에 합리적 외교 당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안전성 문제와 관련해 정부측에 합리적인 외교를 펼쳐줄 것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일본국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냐' 이런 말 듣지 마시고 대한민국 국민의 이익을 대변하고 대한민국 국민의 대표답게 발언하고 행동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처리되면 마실 수 있을 만큼 안전하다'는 주장을 일본이 내세우고 있다"며 "주변 국가에서 안전하지 않다고 하면 안전하다고 우길 게 아니라 진짜 안전함을 스스로 증명하면 될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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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코인논란 탈당’ 김남국 의원직 사퇴 주장... “국민 비웃으며 당당”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15일 거액의 가상자산 투자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을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거래 내역 전체를 공개하고 국민 앞에서 눈물로 석고대죄하는 모습을 보여도 모자랄 판에 되레 국민을 비웃는 듯한 웃음을 띠며 당당하기만 하다"며 “위선의 끝판왕”이란 표현을 썼다. 김 대표는 "김 의원에 뒤통수를 맞은 국민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며 "김 의원은 국회의원직을 사퇴해야 마땅하다. 만약 끝까지 버틴다면 의원직을 박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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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 MWC’ 행사장 한자리에... "ICT 발전 위한 정책 지원 필요"
여야가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MWC 2023'에 참석해 정보통신기술(ICT)에 대한 정책적·제도적 지원의 뜻을 같이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MWC 2023'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3'에 참가한 국내 기업의 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모처럼 여야 간 정쟁이 없는 분야"라며 "앞으로도 세계적 행사로 키울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국민의 먹거리와 생계, 일자리를 책임지는 ICT 산업들이 제재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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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성희 의원,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국회가 나서야"
진보당 강성희 국회의원은 5월 15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신속 제정'과 '안전사회를 위한 재발방지 법과 제도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유족들이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지도부 면담을 요구하며 노숙농성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으며 경찰의 물리적 행위에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며 유족을 대하는 정부 여당과 공권력의 상식을 뛰어넘는 처사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강성희 의원은 "피해자 유족들이 슬픔을 치유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도 모자란다. 그런데 진실규명을 위해 직접 싸워야 하는 현실을 계속해서 방치하는 것은 국회의 직무 유기"라며 이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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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옛 참모진과 청계천 방문... “대통령 일할 수 있게 해줘야...”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15일 옛 참모들과 함께 청계천을 방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서울시장 재임 당시 청계천 복원사업에 함께했던 서울시 공무원 모임인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 구성원들과 청계천 걷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 전 대통령은 최근 정국에 대한 기자의 물음에 "어려울 때니까 힘을 좀 모아줘야 한다. 대통령이 일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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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스승의 날 맞아 메시지... 현장 교원 초청 오찬 간담회 예정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존경하는 선생님 여러분, 스승의날을 맞아 여러분의 사랑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우리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낮 용산 대통령실에서 현장 교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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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태영호 공석' 최고위원 보선 돌입... 선관위 구성
국민의힘이 15일 태영호 전 최고위원 사퇴에 따라 최고위원 보궐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 보궐선거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진행한다. 앞서 태 전 최고위원은 잇따른 논란으로 최고위원직을 자진 사퇴했으며 이에 따라 국민의힘 전국위원회는 내달 9일까지 새로운 최고위원을 선출해야 한다. 다만 윤리위에서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받은 김재원 최고위원은 '궐위'가 아닌 '사고'로 분류돼 내년 5월까지 이 자리는 계속 공석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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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전기·가스요금 당정협의... 인상 불가피·국민부담 최소화, 취약계층 지원
국민의힘과 정부가 15일 전기요금 인상 결정을 앞두고 취약계층 지원 등으로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전기·가스요금 관련 당정협의 모두발언에서 "이제 고민의 시간이 지나가고 결정의 시간이 온 것 같다"며 "오늘은 그간 수렴한 국민 여론을 토대로 전기·가스요금 조정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의장은 이어 "요금 조정으로 타격을 입을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책, 여름철 냉방 요금 부담 완화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하겠다"며 "에너지 수급 안정과 국민 부담 최소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해법 도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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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김남국, 상임위 중 코인 거래 사실 사과... “허위 사실엔 강력 대응”
김남국 의원이 가상자산 보유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가운데 15일 국회 상임위원회 중에도 코인 거래를 한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이날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 겸손은 힘들다'에 출연해 "상임위 시간 내냐, 시간 외냐를 떠나서 제가 너무 잘못했다"며 "많은 국민과 동료 의원들, 당원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두말할 여지 없이 반성하고 성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김 의원은 코인 거래를 둘러싼 '에어드롭'(무상지급),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등에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히며 "지금까지는 자제했지만, 터무니없는 허위 사실에는 강력하게 싸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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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처방안 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시을)은 “후쿠시마 방류에 대처하는 우리의 과제 토론회를 오는 17일(수)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일본 정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후쿠시마 오염수의 해양방출 처리 방침을 결정했다”며, 올해 1월부터 “방출설비 공사 및 NRA(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사용 전 검사에 이어, IAEA(국제원자력기구) 최종 보고서 발표 등을 마친 다음, 올해 여름경부터 오염수를 해양 방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우리 정부는 “전문가로 구성된 시찰단을 5월 23일 후쿠시마 원전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후쿠시마 방류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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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헌팅턴대학교, 4차산업최고위 과정 국내 개설
국민의힘 4차 산업혁명특별위원회는 지난 12일, 노량진 고려 정보전문학교 미래교육관에서 아메리카 헌팅턴대학교, 고려정보전문학교(이사장 문상주)3자 합동으로 4차 산업 최고위 과정 공개강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약 50명이 참석한 공개강좌 진행은 숭실대 문화콘텐츠경영학과 장유리 교수가, 개회사는 한대규 국민의힘 4차산업혁명특별위원장이, 축사는 정창덕 송호대 총장, 문상주 이사장, 유희탁 대한의사협 전 의장, 강무영 재단법인 좋은친구 회장 그리고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 장관을 대독했다.한대규 위원장은 :본 최고위과정을 통해 배출된 4차산업전문가들이 분야별로 활동하여 대한민국을 2030년 G2까지 끌어올리는 데 주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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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강성희, 광주 5·18 국립묘역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 참배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와 강성희 원내대표가 5·18민주화운동 43주년을 앞두고 13일 광주 5·18 국립묘역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을 참배했다고 밝혔다.윤희숙 상임대표는 방명록에 ‘윤석열 정권 심판 진보집권 실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고 적었고, 강성희 원내대표는 ‘오월 영령들이시어 진보당의 앞길을 밝혀주소서’라고 작성했다.윤 상임대표는 “진보당은 국민들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퇴행의 정치를 끝내겠다”며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2024년 총선에서 승리해 진보집권의 새로운 시대를 오월 영령들께 바치겠다”고 했다.아울러 “정부여당이 오월정신을 기리겠다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 양회동 건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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