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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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에세이 '날아오는 공을 피하지 마라' 출판 기념회 개최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자전적 에세이 '날아오는 공을 피하지 마라'를 출간하며 오는 29일 오후 6시 광명시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19일 임오경 의원실에 따르면 출판기념회 당일에는 이재명 당대표의 축전, 김진표 국회의장의 영상축사와 함께 임오경 의원의 선배‧동료의원, 정치·문화예술·체육계 등 주요 인사, 광명시민들과 당원들이 함께 참여해 치러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북 콘서트에서는 이원종 배우가 진행자로 참여해 인간 임오경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가게 된다.책 제목이기도 한 ‘날아오는 공을 피하지 마라’는 핸드볼계의 전설이자 ‘우생순’의 실제 주인공에서 정치인이 되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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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의원, 김동연 지사와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등 협의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 광명을)이 경기도와 광명시의 미래 계획 추진·현안 해결에 발 벗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양기대 의원은 지난 15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지원·기아 오토랜드 광명 주변 개발제한구역인 그린벨트를 해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의원은 경기도청에서 김 지사와 정책협의를 갖고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바이오 메디컬 분야의 산업·교육·연구 기능을 집중한 클러스터를 조성하려 한다”며 “기업과 연구기관 유치를 위한 여건 조성에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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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인터넷 언론 억압…여론 다양성 왜곡 사태 우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카카오의 ‘다음(Daum) 뉴스 검색 서비스 개편’에 대해 논의하는 정책토론회가 오는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될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회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간사를 비롯해 고민정 언론자유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민형배·정필모·이정문 국회의원 등은 물론 한국인터넷신문협회도 공동주최자로 참여하게 된다. 이번 뉴스검색 개편 논란 정책토론회에선 이준웅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이어 법률사무소 디케 김보라미 변호사가 ‘카카오 뉴스 검색 서비스 차별이슈와 과제’란 주제로 발제한다. 토론자론 임종수 세종대 미디어커뮤니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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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북한 ICBM 발사에 경고성 메시지... "도발은 더 큰 고통으로 돌아올 것"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연이틀 발사한 데 대해 경고성 메시지를 던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한반도와 글로벌 안보에 대한 중대하고 심각한 도전"이라며 "북한 정권은 자신의 도발이 오히려 더 큰 고통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부는 북핵 위협에 대해 국민들께서 아무 걱정 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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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저매출 소상공인 대출금리 감면·전기요금 지원 추진
매출액이 적은 영세 소상공인에 대해 대출이자를 감면하고 전기요금을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은 19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소상공인 어깨를 짓누르는 무거운 짐을 나눠지기 위해 강력한 지원책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먼저 은행권과 협의해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금리를 일정 폭 인하하는 방안과 전기요금 일부를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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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이번 주말 지명 예정... 한동훈 인선안 중심 의견수렴
국민의힘이 총선 정국에서 당을 이끌 비상대책위원장 후보를 이번 주말까지 지명키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핵심 관계자는 19일 "주중에 의견 수렴을 마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비대위원장 후보는 윤재옥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지명하게 되며 당 최고위원회와 전국위원회에서 후보자 임명안이 의결되면 임명 절차가 마무리된다. 현재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가장 유력한 비대위원장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당 내부에서는 한동훈 비대위원장 인선안에 대해 여론조사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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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DJ 다큐 시사회서 이낙연 만남 불발... 단합vs혁신 이견 여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가 18일 김대중(DJ) 전 대통령 관련 다큐멘터리 시사회 행사에 참석했으나 관람 시간대가 달라 상호 만남은 이뤄지지 못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단합'을 재차 강조했으나 신당을 추진하는 이 전 대표는 당내 '혁신'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응수해 여전한 입장차를 드러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용산 CGV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길위에 김대중' 시사회 행사에서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민주주의와 민생경제 후퇴, 퇴행을 막는 것"이라며 "백지장도 맞들어야 하는 상황이라서 모두가 함께 힘을 합칠 수 있도록 저도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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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뉴시티 특위 서울 인접 경기 당협위원장과 간담회 개최... 편입 논의 확대
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는 19일 국회에서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 지역의 당협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위는 이날 김포, 구리를 비롯해 고양, 과천, 하남, 광명, 부천, 평택 등지의 당협위원장 10여명과 서울시 편입과 관련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위는 향후 경기도 인접 도시를 서울로 편입하는 논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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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역의사제' 법안 복지위 소위서 강행 처리... 여 반발 일부 퇴장
더불어민주당이 '지역의사제' 법안을 18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소위원회에서 강행 처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해당 법안에 대해 국민의힘 의원들은 추가 논의를 요구했지만 민주당이 수적 우위로 의원 6명이 찬성하며 의결됐다. 법안이 강행 처리되면서 여당 의원들은 이에 반발하며 일부 퇴장하기도 했다. '지역의사 양성을 위한 법률안' 제정안은 의대 정원 일부를 별도로 선발, 일정 기간 의료 취약 지역에서 의무 근무하게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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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돈봉투 의혹' 구속... 법원 "사안 중하고 증거인멸 염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송영길(60) 전 민주당 대표가 19일 자정을 앞두고 구속 조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송 전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마친 뒤 전날 밤 11시59분께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유 부장판사는 "피의자가 거액의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하고 당대표 경선과 관련한 금품수수에 일정 부분 관여한 점이 소명되는 등 사안이 중하다"며 "인적, 물적 증거에 관해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피의자의 행위 및 제반 정황에 비춰 증거인멸의 염려도 있다"고 밝혔다. 구속영장 기각을 자신하던 송 전 대표는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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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총선 영입 인재 9명 발표... MZ세대 중심 구성
국민의힘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MZ 세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인재 9명을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재영입위는 이날 서울 강서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국민인재 토크콘서트 '대한민국의 보석을 찾다' 행사를 열고 에너지, 환경, 기업, 언론 등의 분야에서 영입한 인재를 소개할 예정이다. 9명 모두 내년 총선에 출마할 의사가 있고, 대부분 MZ 세대로 분류되는 1980∼90년대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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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최상목 경제부총리 후보 도덕성·정책 검증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19일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서 야당은 최 후보자와 가족의 주식, 기타 소득 등 재산 문제와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 당시 행적 등을 집중 검증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연구개발(R&D) 예산 삭감, 세수 추계 실패, 가계부채 해법 등 경제 정책 관련 질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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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숙, ‘대한민국 예산결정 카르텔’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지난 16일 전주시민·당원 등 2천여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예산결정 카르텔’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출판기념회에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이해찬 전 국무총리·정세균 전 국무총리·윤성식 고려대 교수·최배근 건국대 교수 등이 축전을 통해 양 의원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축전을 통해 “민주당 최고 예산 전문가인 양경숙 의원의 놀라운 혜안은 재정민주화를 바란 분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해왔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양경숙 의원은 실력이 출중한 예산 전문가”라면서 “이론과 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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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국토부 노조 ‘국감 우수의원’ 선정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 노동조합이 선정하는 ‘2023년도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뽑혔다. 정동만 의원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3년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국토부 노조로부터 올해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모범을 보인 국회의원으로 선정되어 상패를 받았다고 밝혔다.시상식은 지난 2020년 이후 올해로 4회를 맞이했으며, 매년 국정감사 이후 피감기관 소속 공무원이 직접 국정감사에서 두각을 나타낸 국회의원을 선정한다.정동만 의원은 지난 2020년에 이미 한 차례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듬해에는 국토교통 공공기관 노조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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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낙연 신당' 움직임 연일 비판... "힘을 모아야 할 때"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신당 창당을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당내에서는 이 전 대표의 창당 움직임을 연일 비판하는 형국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친명(친이재명)계 원외 조직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는 18일 오전 국회 기자회견에서 "헛된 정치적 욕망으로 자신의 역사와 민주당의 이름에 먹칠을 하고 선후배, 동지들에게 깊은 상처를 안기고 있다"며 이 전 대표를 비난했다. 국회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나 서울 종로구 출마를 준비하는 이광재 전 의원도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나와 "총선에서 우리가 힘을 모아 함께 싸우고 승리해야 하는데 갑자기 신당 얘기를 하니 너무 황당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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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내년 예산안 처리 촉구... "민생 어려움 조금이라도 덜어야"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새해 예산안 처리를 국회에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새해 예산안 처리 관련 보고를 받고 "오늘부로 헌법이 정한 기한이 보름 넘게 지났다"면서 "예산이 조속히 확정되어 민생의 어려움이 조금이라도 덜어질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안과 민생·개혁법안을 빠른 시일 내에 확정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고 김수경 대변인이 전했다. 국회는 본회의가 예정된 20일까지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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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재 3호 발표…부산출신 류삼영 전 총경
더불어민주당 인재위원회(위원장 이재명 대표)는 12월 18일 10시 30분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류삼영(59) 前 울산중부경찰서장을 더불어민주당 인재로 발표했다.부산 영도조선소 ‘깡깡이’ 아지매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류삼영 씨는 어려서부터 독서를 즐기던 인물로 부산대동고등학교를 거쳐 경찰대학교 법학과(4기), 동아대학교 경찰법학석사, 동아대학교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35년 간 경찰에 몸담은 잔뼈가 굵은 수사·형사분야 전문가로서 조직 내에서 대표적인 ‘수사통’으로 평가 받아왔다. 경찰 선·후배 사이에서 신망이 두터운 그는 경찰 생활의 대부분을 영남권에서 보냈다. 부산경찰청 과학수사계장, 폭력계장,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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