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특위는 이날 김포, 구리를 비롯해 고양, 과천, 하남, 광명, 부천, 평택 등지의 당협위원장 10여명과 서울시 편입과 관련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위는 향후 경기도 인접 도시를 서울로 편입하는 논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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