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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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 청년들, 미래 꿈 키우도록 청년정책 실천하겠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예비후보는 14일 선거운동본부에 청년대변인 2명을 임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년 대변인 ‘김수빈‧강현빈’은 두 명 모두 2000년생이다. 김수빈 청년대변인은 서귀포여고를 나와 현재 제주대학교 재학 중이다. 그는 의원실 인턴 활동하다 청년대변인단으로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강현빈 청년대변인은 서귀포고 출신으로 역시 제주대 재학생이다. 앞으로 청년대변인은 청년 간담회 기획을 비롯해 청년 정책 수립 과정 참여뿐만 아니라 청년 유권자들과 함께하는 선거참여 캠페인도 준비 중이라고 했다. 김수빈 청년대변인은 “중책을 맡아 영광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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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재선 출마 공식선언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갑)이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14일 광명전통시장 앞에서 제22대 총선 광명갑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임오경 의원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당대변인과 원내대변인으로 “검찰독재와 야당탄압에 맞서 싸웠다"며 “이번 총선은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 국격과 민생을 회복하기 위한 선거로 윤석열 정권에 회초리를 들겠다”고 주장했다.임 의원은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중단없는 광명발전을 위한 ‘국가대표 교통인프라 도시, 명품자족도시, 안전관광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 일환으로 임의원은 광명시흥선 스피돔(국립소방박물관)역 신설을 통한 ‘광명 신(新) 전철시대를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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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외국인 투자기업 오찬 간담회 개최..."기업하기 좋은 나라 평가받도록 노력"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외국인 투자기업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간담회에서 "최고의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규제를 혁파하고 인센티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한국이 전 세계에서 기업 하기 가장 좋은 나라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 투자에 나서 준 외국인 투자기업에 감사드린다"며 향후 한국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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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지속적인 발전 위해 힘있는 3선 의원 필요하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재선‧동두천 연천)이 13일 동두천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22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시행착오 없이 당선되자마자 바로 일할 수 있는 국회의원이 동두천·연천에 필요하다”며 “여당 3선 중진의원 힘으로 지역 숙원사업을 차질 없이 꼼꼼히 마무리 짓겠다”고 차별성과 경쟁력을 강조했다. 그동안 김성원 의원은 동두천·연천의 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해 왔단 평을 받고 있다. 지난 제21대 총선 동두천 제1호 공약으로 내세운 ‘GTX-C 동두천 연장’은 최근 확정되기도 했다. 여기에 연천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10량 직결 연천 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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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영세·나경원·박정훈·조은희·배현진 등 25명 단수공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회의를 열어 권영세·배현진·조은희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 박정훈 전 TV조선 앵커 등 전날 서울·광주·제주 총선 공천 신청자 중 면접을 마친 25명에 대해 단수 공천을 의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전 앵커는 석동현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 안형환 전 의원 등과 송파갑에서 경합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날 단수 공천 대상자로 선정됐다. 서울 강남 3구 지역구에서는 조 의원(서초갑)과 배 의원(송파을)이 각각 자신의 지역구에서 단수 공천을 받아 재선에 도전하고 4선의 권 의원(용산), 4선 출신인 나 전 의원(동작을)이 자신의 지역구에서 단수 공천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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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해병사망 국조특위' 불발시 단독출범 시사... 김의장에 요청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14일 해병대원 사망 사건 국정조사특위 구성과 관련 여당의 협조가 없으면 야당 단독 추진을 시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법에 따라 절차대로 해야 한다"며 김진표 국회의장에게 "여당이 명단을 제출하지 않으면 야당 단독으로라도 국정조사특위를 출범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미 우리 당은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명단을 의장실에 제출했다"며 "정치적 협상 이전에 법이 우선"이라고 거듭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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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2일차 공천 심사 진행... 경기·전북·인천 등 55개 지역구 대상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4·10 총선 지역구 공천을 위한 2일 차 후보자 면접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면접 대상은 경기·전북·인천 등의 55개 지역구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며 현역 의원인 유의동 정책위의장을 시작으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이날 면접 대상자다. 후보자 면접은 15일 경기·전남·충북·충남, 16일 세종·대전·경남·경북, 17일 강원·울산·부산·대구 순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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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제3지대’ 통합 과정 지지자 이탈 우려에 사과 표명
개혁신당 이준석 공동대표는 13일 제3지대 통합 과정에서 일부 지지자들의 반발이 발생한 것에 대해 사과를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공동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당원과 지지자의 가장 큰 걱정은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의 공존이고, 합당 결정이 졸속이 아니냐는 우려"라며 "이유를 불문하고 통합과정에서 심려를 끼친 것은 당 대표로서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앞서 제3지대 통합 결정에 반발해 기존 개혁신당 당원들의 탈당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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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총선 공천 '인적 쇄신' 메시지 표명... "새 술은 새 부대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4일 총선 공천을 본격화하는 상황에서 인적 쇄신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공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새 술은 새 부대에"라고 적고 "우리는 미래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4·10 총선의 공천 과정에서 인적 쇄신에 대한 이 대표의 의지를 담은 발언으로 앞서 이 대표는 당내 중진급 전·현직 의원들을 접촉해 불출마 등의 의견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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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고금리 위기 극복' 기업금융 지원 방안 협의회 개최
정부와 국민의힘은 14일 국회에서 금융계, 중소기업계 등과 함께 협의회를 열어 고금리 위기 속 기업금융 지원 방안 논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정은 이날 협의회에서 중소기업 금융비용 경감 대책 등의 '고금리 위기 극복과 신산업 전환을 위한 맞춤형 기업금융 지원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유의동 정책위의장, 정책위수석부의장 이태규 의원, 정책위부의장 송석준 의원, 김주현 금융위원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강석훈 한국산업은행회장, 김성태 기업은행장, 윤희성 수출입은행장, 최원목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진식 중견기업연합회장, 이재광 중소기업중앙회부회장 등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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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부산서 첫 지역 민생토론회 개최... 특별법 제정 시사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부산을 방문해 첫 지역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부산 연제구 연산동 부산시청에서 '부산이 활짝 여는 지방시대'를 주제로 11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열고 "부산을 남부권 중심축이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제2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글로벌 허브 도시 특별법'을 제정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부산에 금융물류특구와 투자진흥지구를 지정해 입주기업에 대한 재정·세제 지원 등을 강화하고 자율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해 인재를 유치하겠다"며 "이를 통해 부산을 글로벌 물류·금융 첨단 산업의 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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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총선 앞두고 전 당원에 '언행 주의' 당부 메시지... "국민 평가 항상 유념"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4·10 총선을 앞두고 당원들에게 '언행 주의'를 내용으로 한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따르면 한 위원장은 13일 오후 전 당원 앞으로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드리는 당부의 말씀'이라는 제목의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한 위원장은 이 문자에서 "총선이 5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총선은 동료시민의 삶과 나라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선거"라며 "동료 여러분,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계시지만 앞으로 더 잘해주십사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 우리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를 국민께서 평가하고 계시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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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맡은바 소임 다하고자 재선에 대한 강한 포부 내비쳤다”
제22대 총선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고영인 의원(안산 단원갑)은 13일 신길동 일대 경로당을 방문해 노년층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고 의원은 안부 인사를 전하며 재선 이후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어르신 ‘기초연금 확대 지급‧ 일자리 창출‧교육 문화 활동’ 지원과 경로당 주5일 점심제공을 위한 ‘급식도우미‧부식비’의 국비지원 추진 의지 등을 힘줘 말했다.또한 고영인 예비후보는 “어르신은 모두의 미래이고 국가가 어떻게 섬기는지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달라진다”며 효도 정치를 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한편 지속적인 민생투어를 진행해 온 고영인 예비후보는 ‘전통시장‧자영업자‧소상공인’ 등을 찾아 지역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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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 '제78차 유엔 총회 중 의원회의' 참석
대한민국 국회(국회의장 김진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미국 뉴욕에서 국제의회연맹(IPU)과 유엔 공동주최로 열린 '제78차 유엔 총회 중 의원회의'에 참석했다. 대한민국국회에서는 최연숙 의원과 이탄희 의원이 대표단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회의는 '분쟁의 종식: 평화로운 미래를 위한 처방'이라는 의제 아래 특별 토론을 포함한 7개 세션을 통해 ▲ 평화와 안보 강화 ▲ 기후변화 대응 ▲ 여성과 청년인권 증진 ▲ 의회외교의 역할 ▲ 신흥 기술의 활용 등 분쟁 방지를 위한 세부 주제를 논의했다.우리 대표단은 각국 대표단과 전문가 패널 발표를 경청하고, 세션별 발언을 통해 국제 분쟁이 발발하는 가운데 평화와 안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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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의원 “안성 동아방송대‐강남역…광역버스 운행된다"
국민의힘 김학용 의원(안성시)은 안성 동아방송대에서 강남역 구간 광역버스가 오는 29일부터 운행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광역버스 노선은 동아방송예술대를 기점으로 안성종합버스터미널-제2산업단지교차로-남안성IC를 거쳐 양재시민의숲역-교육개발원입구-양재역-뱅뱅사거리-래미안아파트-강남역까지 연결된다.진행 과정에서 압축천연가스 차량인 CNG 버스 수급 문제로 2월 개통에 차질이 우려되기도 했다. 이에 김학용 의원은 현대차 관계자에게 차량 우선 공급을 계속 요청해왔다. 뿐만 아니라 김 의원은 ‘국토부‧운송사업자’와 직접 면담하는 등 3월 개강하기 전에 운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협의를 벌여 왔다.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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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기업 출산장려금 세제혜택 등 지원방안 즉각 강구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기업의 자발적인 출산 지원 활성화를 위해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즉각 강구하라고 지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최근 일부 기업들이 대규모 출산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이 이슈가 되면서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전했다.대표 사례인 부영그룹은 앞서 2021년 이후 출산한 임직원 자녀 70여명에게 1억원씩 총 70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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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총선 앞두고 왜곡·선동 주장 경계... "민주당, 총선 오염 책임 느껴야"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13일 총선을 앞두고 확산되는 왜곡과 증오 주장을 경계하며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인터넷을 통해 수시로 확산되는 루머, 혐오 조장 발언은 오늘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주범"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총선이 벌써부터 과장되고 왜곡된 증오 주장들로 오염될 기미가 보이는 데 대해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비판했다.아울러 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지X'이라는 욕설을 한 것을 거론하며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정치 오염 행위"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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