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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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광주서 필승 결의대회 10일 개최... “출마 지역구 발표”
새로운미래 이낙연 공동대표가 오는 10일 광주에서 필승 결의대회 개최와 함께 출마 지역구를 공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공동대표는 6일 여의도 당사에서 "10일 오후 3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필승 결의대회'를 열게 됐다. 그 자리에서 출마 지역구를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이 공동대표는 민주당 경선 종료 후 출마지를 발표할 예정 아니었느냐는 질문엔 "마냥 늦출 수 없고, 끝나고 난 다음에 하겠다고 한 적은 없다. 민주당 경선이 제 지역 선택에 영향을 주지 않기를 바란다고 한 게 전부"라고 설명했다. 이 공동대표의 출마 지역으로는 광주 서을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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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산업‧문화‧관광‧복지 균형성장…구미 재도약 이끌겠다"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경북 구미시갑)은 5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자근 의원은 제22대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초선의원으로 그동안 구미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재선(再選)을 향한 ‘일 잘하는 구미 사람 구자근’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면서 더 나은 구미발전과 민생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구자근 의원은 “대구경북 법안 발의 1위를 비롯해 구미시 국비예산 1조원 확보, 5조원의 산업생산효과와 6천여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있는 '반도체특화단지‧방산클러스터 지원사업' 유치 등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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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전처 반발로 인한 정치적인 파장 우려로 공천 배제 납득 안돼"
국민의힘 '안병길 국회의원은 3월 6일 '납득할 수 없는 공천배제 결정에 대한 설명을 요구한다'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고 "전처 반발로 인한 정치적인 파장 유려로 공천을 배제한 것은 납득이 안된다"며 공관위의 부당한 결정을 한동훈 비대위에서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어제(5일) 오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부산 서구·동구 선거구에 대한 공천방식으로 3자 경선을 발표하면서 현역 국회의원인 안병길을 배제했다.항간에서는 이혼 과정에서 사생활문제가 불거져 공천이 안될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했고, 난립한 여러 예비후보 측에서 이를 퍼다나르며 마치 사실인양 여론을 호도해 왔다는 것이다.사생활문제가 사실이었다면 공관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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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환 예비후보, 진석범 화성시(정) 예비후보 지지 선언, "민주당 승리 위해 헌신하겠다"
장세환 예비후보가 5일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정)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공식적으로 지지를 선언했다. 장세환 예비후보는 화성시(을) 동탄2신도시의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이 공영운 후보를 화성시(을) 지역에 전략 단수 공천하기로 결정하면서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화성 동탄에서 20여 년간 거주한 자수성가형 사업가이자, 사단법인 기본사회 경기본부 공동대표인 장세환 예비후보는 공영운 전 현대자동차 사장의 화성(을) 공천이 확정된 직후 "백의종군의 자세로 공 후보의 승리, 나아가 우리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헌신할 것"이라며 "당의 결정에 겸허히 수용하고 지난 활동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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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현역 교체 35% 전망... "시스템공천이지만 생각보다 교체율 나와"
국민의힘 공천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현역 교체 비율은 35%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은 6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까지의 공천 상황과 관련해 "불출마 선언을 포함해 현역 의원 교체율이 31% 정도 된다"며 그는 "이번 토요일(9일)에 발표되는 경선 결과에 현역이 11명 들어 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한 35%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고 전망했다. 정 위원장은 "시스템 공천이지만 생각보다 교체율이 좀 나오는 것 같다"며 "이번에 초선들이 많이 날아갔는데, 지역구 관리가 잘 안되면 경쟁력 있는 신인이 왔을 때 그렇게 날아갈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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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오늘 민주당 탈당... "총선서 참패할 가능성 커"
더불어민주당 비이재명계로 분류되는 홍영표(4선·인천 부평을) 의원이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탈당을 선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의원은 이날 BBS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서 "경선에서 이길 가능성이 크지 않은데도 경선만 시켜주면 당의 결정에 승복하겠다고 했는데 끝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그래서 이런 결단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홍 의원은 현역 의원 평가 결과 경선 시 득표의 30%를 감산하는 하위 10%에 속했다고 통보받은 뒤 자신의 지역구가 전략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컷오프까지 됐다. 홍 의원은 "이 대표가 151석이 총선 목표라고 했지만, 굉장히 회의적"이라며 "민주당이 참패할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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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율 하락세 대응마련 '고심'... 조국혁신당 연대 가능성
더불어민주당이 4·10 총선을 한 달여 앞둔 가운데 뚜렷한 지지율 하락세를 나타내며 대응책 마련을 위한 고심에 빠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빙을 보이던 당 지지율에서 상승세를 탄 국민의힘에 일부 역전을 허용하는 결과를 맞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공천 과정에서의 잡음으로 탈당자들까지 발생하며 전통적 지지 기반인 호남에서까지 지지율이 떨어진 점이 큰 문제로 지적된다. 이재명 대표가 직접 대책 마련을 주문하고 나섰으나 명확한 대응책이 보이지 않는 점도 고민거리다. 이 때문에 조국혁신당과 다소 거리두기에 나섰던 방향성을 전환해 연대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실제 이 대표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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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총선 후보 ‘설화’ 논란 경계 당부... "국민눈높이 맞는 언행해야"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4·10 총선을 앞두고 후보들에게 부적절한 언행이 나오지 않도록 경계를 당부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주요 당직자와 공천이 확정된 후보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총선을 앞두고 부적절한 발언이 나오지 않도록 더 주의해달라"며 "낮은 자세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언행을 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한 위원장은 이어 "후보나 예비후보들은 우리 당의 얼굴"이라며 "잘못된 비유나 예시를 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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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청년 민생토론회 참석... "청년과 정부, 남남으로 갈 수 없다... 퇴보 없을 것"
윤석열 대통령은 5일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청년 지원 정책을 주제로 17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주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청년의 힘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약 90분간 진행된 토론회에서 윤 대통령은 "조금만 투자하면 청년들은 거기 힘을 입어서 더 훨훨 날 수 있다"며 "이것은 그야말로 재정 투자를 했을 때 투자 효과가 엄청나게 크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는 국정 운영에서 청년을 동반자로 해서 지원을 받고, 또 다양한 청년정책을 통해 정부와 청년의 관계를 탄탄하게 구축한다면 다음 대선, 다음 정부, 또 그다음 정부가 들어와도 청년과 정부가 이제는 도저히 남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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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경로당 어르신들 여가생활…불편 없도록 잘 모시겠다”
국민의힘 윤창현 (대전 동구) 국회의원 후보가 어르신 섬김을 약속하며 (어르신 섬김) 1호 공약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윤 후보의 어르신 섬김은 △주7일 경로당 점심 제공 △경로당 ‘회장‧총무’ 활동비 2배 인상 등 활기찬 경로당 환경 조성 지원이 핵심 내용이다.윤창현 후보의 어르신 공약은 2024 국민의힘 총선 공약개발본부가 지난달 발표한 (어르신 든든) 내일 공약과 발맞춘 것이다. 국민의힘은 어르신들의 말씀을 경청해 실생활에서 피부로 체감하는 내용들을 모아 국민택배함 6·7호 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다.국민택배함에는 "경로당에 지원되는 ‘여름 에어컨 전기료‧겨울 난방비‧쌀 구매’ 예산을 형편에 맞게 사용토록 자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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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대구 동구군위을 예비후보 "尹 대통령 '대구 혁신 비전' 대환영"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을 예비후보로 출마한 조명희 국회의원(국민의힘 원내부대표)이 윤석열 대통령의 '대구 혁신 비전'에 대환영의 뜻을 밝혔다. 5일 조명희 의원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 대구 경북대에서 개최된 '첨단 신산업으로 우뚝 솟는 대구'라는 제하의 민생 토론회에서 "(대구에) 혁명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정부가 과감한 지원을 펼치겠다"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오래된 산업구조 혁신과 낡은 교통 인프라 개선이 필요하다"고 '대구 부흥 계획'을 밝혔다. 특히 신공항 건설, 로봇산업 육성 등과 함께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팔공산을 관광자원으로 키우기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인프라 투자'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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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광명갑 후보, 현장서 광명시흥선 '스피돔역 신설' 공약 발표
임오경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5일 광명 스피돔과 소방박물관 부지 일대에서 광명시흥선 '스피돔(국립소방박물관)역' 신설 공약을 발표했다.지난 2월 14일 임오경 후보자 출마선언에서 1호 공약을 밝힌바 있지만, 시민들의 생생한 이해를 돕고 직접 구체적인 설명을 하고자 현장을 찾았다.지난 2021년 2월 국토교통부가 광명시흥3기 신도시 광역교통대책으로 광명시흥선 전철 추진을 밝힘에 따라, 임 후보자는 광명시흥선에 스피돔역 신설 본격 추진을 밝힌 바 있다. 임 후보자는 KTX광명역에서 3기 신도시를 통과해, 국립소방박물관이 들어서는 이곳 스피돔을 지나고, 광명사거리를 환승역으로 서울방향에 이어지는 구상을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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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병원 이탈 전공의 처분 통지 절차 개시... “고발도 검토"
정부는 5일부터 근무지를 이탈한 9천명에 달하는 전공의에게 면허 정지 등 행정처분을 위한 사전통지서를 발송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100개 수련병원을 점검한 결과, 신규 인턴을 제외한 레지던트 1∼4년차 9천970명 중 8천983명(90.1%)이 근무지를 이탈했으며 이날부터 바로 행정처분 사전통지서를 발송하기로 했다. 박민수 복지부 제2차관은 "전공의들의 주동 세력을 중심으로 경찰 고발도 검토하고 있다"며 "구체적으로 언제 고발할지, 대상은 어떻게 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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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첨단 소방장비 확대 공약 발표... 소방 재정 확보 안전 강화
더불어민주당은 5일 첨단 소방장비 확충을 통한 소방관 안전 강화 및 공동주택 화재 설비 확충 등의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개호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소방 재정을 강화하고 화재 대피·대응 시설을 보강하겠다"며 이러한 내용의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이를 위해 소방 재정을 강화하고 소방관 보호를 위해 인명구조 로봇 및 소방 안전 드론 등 첨단 소방 장비를 확대해 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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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혁신선도 R&D 예산 대폭 증액 추진... “협의체 내주 출범”
대통령실이 5일 내년도 연구개발(R&D) 예산 증액 방침을 전했다. 따르면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혁신 선도형 R&D는 3개 부처에서 5개 사업이 진행 중"이라며 "혁신 선도형 R&D 사업의 협의체를 구성해 이쪽에 예산을 대폭 증액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수석은 "대표 사업들을 엮어서 노하우를 공유하고, 관련 제도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협의체를 내주 출범시킬 예정"이라며 "혁신 선도형 사업에 내년부터 큰 폭으로 늘어난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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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 의대증원협의체 제안 비판... “정치쇼 주인공 되려해”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5일 더불어민주당이 의대 증원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여야·정부·의료계 포괄 4자 협의체' 구성 제안한 것을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민주당이 의료 파업을 멈추기 위해 4자 협의체 구성을 하자고 주장하는 한편 증원 규모를 대폭 축소하자며 의료 파업에 사실상 힘을 보탰다"며 "스스로 자신들이 주장한 정치쇼의 주인공이 되어 보려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눈에는 지금의 상황이 해결사를 자처함으로써 정치적 이익을 한몫 챙길 매력적인 기회로 보일지 모르겠다"며 "그러나 의료 개혁은 누군가에게 정치적 스포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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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이종섭 주호주 대사 임명 비판... “피의자 해외 도피시키는 것”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5일 주호주대사에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임명된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사에 대해 "해병대원 순직 사건 수사 방해와 진실 은폐에 외압을 행사한 핵심 인물 중 하나"라며 "피의자를 해외로 도피시키는 행위와 다를 바 없는 매우 파렴치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 "국기 문란으로 불명예 퇴진한 인사를 주요 국가의 대사로 임명하는 것은 외교적으로도 매우 큰 결례이며 국격을 손상하는 일"이라며 "검찰과 공수처는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에게 해외 출국 금지를 발동해야 한다. 호주 정부에도 이런 야당의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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