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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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황리에 추진
강릉시가 개최한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지역사회 전반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추진되고 있다. 12일 열린 기탁식에서는 ▲강릉임영회(회장 김홍규)에서 성금 5백만 원 ▲동해회(회장 우승룡)에서 성금 4백만 원 ▲강릉시석재사업협동조합(이사장 강성택)에서 성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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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고성군 체육인의 날' 행사 개최
고성군은 ‘2025년 고성군 체육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고성군수를 비롯해 고성군의회 의장, 고성군체육회장, 선수 및 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체육성과 보고, 체육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체육 발전 비전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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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해킹 반복 기업 제재 신설 법안 추진... '매출 3% 과징금' 부과
최근 잇따르고 있는 기업의 해킹 사태 등과 관련해 정부가 보안 사고가 반복되는 기업에 매출액 100분의 3 이하에 해당하는 징벌적 과징금을 매기는 방안을 내년 상반기 중 추진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12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업무계획을 보고하면서 보안에 소홀한 기업을 일벌백계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사이버 보안 강화 정책을 발표했다. 과기정통부의 징벌적 과징금 부과는 신설 법안 제정을 통한 것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반복·중대한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내도록 추진하는 것과는 별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과기정통부는 사이버 침해 사고의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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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토부 사업 속도↑ 지시... "지지부진하면 안 한 것과 같아"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사업 추진 속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고속도로 휴게소 판매품들의 물가 관리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면서 "알아보니 중간에 임대료, 수수료 등으로 빠져나가는 돈이 절반이더라. 1만원 내고 물건을 사면 휴게소를 운영하는 사람은 5천원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누군가에게 수수료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별도의 관리회사를 만드는 것도 방법"이라며 "국민이 더 화가 나지 않도록 최대한 빨리 이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 속도를 내달라"고 했다. 특히 "국토부 사업 중에는 돈이 걸린 일이 너무 많다. 그러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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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배달플랫폼 공정거래 실태조사 최종보고회서 제도개선 필요성 강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은 12일 열린 ‘경기도 배달플랫폼 공정거래 실태조사’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조사 결과를 점검하고 향후 제도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배달플랫폼 수수료 부담, 광고비 과열, 불투명한 정산체계, 정보 비대칭 등 소상공인들이 꾸준히 제기해 온 문제를 구조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정 의원이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조사 필요성을 강조해 온 데 따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정 의원은 지난 11월 경제노동위원회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경기도가 일몰 사업으로 제출한 ‘도민 불공정 피해조사 추진’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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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 위원장 선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11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운영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호선돼 회의를 주재했다.이날 심의위원회는 재적 위원 9명 중 6명이 참석해 정족수를 충족하며 정상적으로 개회됐으며, 위원들의 호선 결과 김 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위원장에 선출된 김 의원은 「경기도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에 따라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운영을 맡을 수탁기관 선정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위원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었다.김 의원은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공공보건의료 정책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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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25 지역 문화예술교육 포럼'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리 박창준, 이하 교육진흥원)은 지역 문화예술교육 20년 성과를 종합적으로 성찰하고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2025 지역 문화예술교육 포럼'을 오는 18일과 19일,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2005년 '문화예술교육 지원법' 제정 이후, 중앙–광역–기초 협력 구조 속에서 지역이 문화예술교육의 주체로 자리 잡아가는 변화에 주목해 지난 20년간 현장에 축적된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다.행사는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첫째 날에는 17개 시·도 광역단위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이하 ‘광역센터’)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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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공천개입 의혹' 이준석 특검 불출석… 대면조사 일정 사실상 무산
윤석열 전 대통령이 연관된 2022년 6·1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개입 의혹으로 고발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출석 요구에 불응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12일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특검팀의 대면 조사에 나오지 않았다. 앞서 이 대표가 특검팀에 이달 중에는 출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져 특검팀 수사 기간 내 대면조사 일정 조정은 사실상 어렵게 됐다. 특검법상 민중기 특검팀 수사 기한은 오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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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우주발사체 미정 보고에 “매년 발사 확정하자... 고체연료 발사대도 만들어야"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앞으로 매년 한 차례씩 한국형 발사체를 우주에 발사하는 방안을 추진하자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으로부터 '2029년부터 2032년 사이 발사체 발사 계획이 비어 있다'는 취지의 업무 보고를 받고 "지금 이 자리에서 (매년 발사) 하는 것으로 확정하자"고 말했다. 이어 "(관련 기업에) 투자 준비를 하라고 전하라"며 "아마 그때쯤이면 훨씬 더 기술 발전이 돼 (발사를 원하는) 수요도 훨씬 많이 늘어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대통령은 또 윤 청장에게 "(나로호 우주센터에서) 고체연료 로켓은 발사가 안 된다고 들었다"며 고체연료 로켓을 위한 전용 발사대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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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 안산선 지하화 사업 구조적 문제 지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강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5)이 11일 안산에서 열린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현장 소통 간담회’에 대담자로 참여해 사업의 구조적 문제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안산선 지하화 사업은 총사업비 1조7천억~1조8천억 원, 사업기간 약 10년이 소요되는 초대형 국책사업으로, 대전·부산과 함께 국토부 공모 우선사업자로 선정됐다. 경기도가 기본계획부터 전 과정을 주도하는 최초 사례로, 국토부 종합계획 절차가 면제된다.강 의원은 대담에서 “막대한 재정을 투입하는 국책사업임에도 사업 구조의 취약성, 도–안산시 간 권한 불균형, 교차 회계보전에 따른 재정 위험, 초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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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이 도민 안전 강화와 행정 책임성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교섭단체가 선정하는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뽑혔다.안 의원은 이번 감사에서 형식적인 지적에 그치지 않고, 현장 확인과 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실질적 감사를 수행해 도정 전반에서 놓치고 있던 구조적 문제들을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소방안전 분야에서는 소방특별사법경찰의 수사 역량 부족과 소방학교 교육체계 노후화 문제를 분석해 개선을 촉구했으며, 고령층 대상 생활안전교육을 실제 수요에 맞게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의 필요성을 부각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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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정당 대표 모여 정치개혁 현안 논의.... 정청래 "내란청산 먼저"…조국 "내란종식 마무리는 정치개혁"
범여권 정당들이 12일 국회에서 '민주·개혁진보 4당 정치개혁 연석회의'를 열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구성 등 정치개혁 현안 논의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연석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정 대표는 '선 내란청산·후 정치개혁'을 주장하면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 '2차 종합특검' 추진 등에 무게를 실었다. 이에 조 대표는 "내란을 막았지만 내란을 불러온 낡은 정치는 여전하며, 다시 어둠이 민주주의를 삼키지 못하도록 정치판을 새로 짜야 한다"며 "내란 종식의 마무리는 정치개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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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025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최종 수상작 11점 선정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12일 ‘2025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본선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 11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화재 예방과 안전 의식을 주제로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1개 소방서에서 자체 예선을 거쳐 각 소방서 1점씩 출품된 작품을 대상으로 북부본부가 본선 심사를 주관했다.본선 심사는 미술교육 전문가 등 외부위원 2명과 내부위원 1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창의성, 표현력, 주제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심사 결과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4점, 장려상 4점이 최종 선정됐다.선정된 작품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북부소방재난본부 청사와 각 소방서를 순회하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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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지방재정기반 확충 방안 논의 위한 제43차 GRI 전략세미나 개최
경기연구원은 11일 회의실에서 지방재정 기반 확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43차 GRI 전략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유태현 재정성과연구원 지방세센터장이 ‘국정과제와 연계한 지방재정기반 확충’을 주제로 발표하고, 손희준 청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라휘문 성결대학교 교수, 이현우 경기연구원 자치혁신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이 토론을 진행했다.유태현 센터장은 발표에서 지방재정 현황을 소개하며 지방재정자립도의 하락과 지방자치단체 간 재정 불균형 심화를 지적했다. 그는 “지방재정 여건이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있는 만큼, 지방재정 기반의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재정 기반 확충을 위해 지방세 세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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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년 지선 대비 당원 자격 검증... ‘증빙 부족’ 4만2천명 권리행사 제한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6월 지방선거 후보자 경선 등에 대비해 당원 자격 검증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후 브리핑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권리행사 제한 대상자 심의 의결'을 했다고 밝혔다. 권리 제한 대상자 중에는 동일 주소에 4인 이상이 등록된 경우, 동일 계좌에서 복수의 당비가 납부된 경우, 동일 전화번호에 복수 당원이 등록된 경우 등이 포함됐다. 이에 당원 4만2천130명에 대해 권리행사를 제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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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박찬대의원 등 10인, 상훈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박찬대의원 등 10인은 상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2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령은 서훈추천권자 소속으로 서훈 추천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공적심사위원회를 두도록 규정함.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 과정이 비공개로 운영됨에 따라 심사 결과에 대한 국민 신뢰가 부족하여 서훈 제도의 절차적 정당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서훈 기준의 공개 및 공적심사위원회의 회의록 작성ㆍ공개의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서훈의 타당성 및 신뢰성을 제고하려는 것이라고 박찬대의원은 전했다. (안 제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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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컴업 2025’서 유망기업 IR 개최…글로벌 투자자와 네트워킹 강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5’에서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인베스트 경기’ 투자유치 유망기업들의 투자설명회(IR)를 개최했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컴업 2025에는 47개국에서 투자사 1,700개 사, 기업 140개 사, 참관객 5천 명이 참여했다. 올해 행사는 국내 스타트업과 글로벌 투자자, 대기업 간 실질적 투자유치가 가능하도록 글로벌 벤처투자사(VC), 기업형 벤처투자사(CVC), 액셀러레이터 등 다양한 투자자를 초청한 것이 특징이다.경기도와 경기경제과학진흥원은 10일부터 12일까지 ‘인베스트 경기’ 해외 투자유치 유망기업 6개 사의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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