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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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전주시가 오는 5월 14일 오후 2시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청장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전주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 채용 담당자와 55세 이하 취업 희망자가 참여한 가운데 현장 면접 중심으로 운영된다. 파인로그와 한우물, 폰드그룹, 삼구에프에스 등이 참여해 식품 생산직과 쇼핑몰 택배준비원, 자동차 부품 조립원 등 다양한 직무에서 인력을 모집한다.전주시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 “기업은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장년층 구직자는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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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통합돌봄 이행관리 민관 협력체계 구축
남원시가 통합돌봄 대상자 증가에 대응하고 읍면동 행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한 현장 중심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한다고 29일 밝혔다.남원시에 따르면 시는 28일 남원시노인복지관과 통합돌봄 이행관리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대상자 정보 제공과 돌봄지원계획 수립, 행정적 지원을 맡고 복지관은 가정방문을 통해 서비스 제공 여부와 이행 상황을 점검한다. 이 사업은 통합돌봄 대상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우선 7개 동 지역을 시범 운영한 뒤 내년도에 23개 읍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남원시 관계자는 “공공과 민간이 역할을 분담해 돌봄지원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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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6년 진안청년 내일창업 아카데미 모집
진안군이 2026년 진안청년 내일창업 아카데미 참여자를 5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진안군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진안군 거주 청년 15명 내외다. 교육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진안청년센터에서 창업 트렌드 분석과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사업 모델 설계 등 총 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분야별 전문가의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사업계획서 고도화를 지원하며 5월 22일 최종 성과 발표회를 연다.진안군 관계자는 “교육 80% 이상 이수한 수료생에게 청년창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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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숙련 외국인 정착 환경 조성 교육
익산시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지역 제조업체 및 고용허가제 외국인 채용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체류관리 교육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익산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는 기업 인사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외국인 고용 기본 법규와 체류 신고 의무, 행정 절차 등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지역특화형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 사업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정헌율 익산시장은 “숙련된 우수 외국 인재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라며 “기업과 외국인 인력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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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6년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연속 선정
장흥군이 국가유산청 주관 2026년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공모에서 자흥, 나는 향교 사업이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장흥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장흥향교를 현대적 문화공간으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이다. 총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대표 프로그램인 토끼야 향교에 벼슬가자는 장흥 출신 소설가 이청준의 판소리 동화에서 착안했다.장흥군 관계자는 “장흥향교를 중심으로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소통의 거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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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과수화상병 봄철 집중방제 완료
전남 구례군이 과수화상병 봄철 집중방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예찰과 현장지도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구례군에 따르면 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어 예방과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하다. 군은 관내 배 재배 33농가 33.3헥타르를 대상으로 방제를 완료했으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상담소를 중심으로 작업도구 소독과 외부 묘목 반입 주의, 의심주 발견 시 즉시 신고 등을 지도하고 있다.구례군 관계자는 “적기 방제와 철저한 예찰을 통해 과수화상병 청정지역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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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신규 시설직 공무원 현장형 교육 실시
전남 나주시가 신규 및 저연차 시설직 공무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과 멘토 역할의 팀장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지방계약법과 건설기술진흥법 등 관련 법령 이해, 반부패 청렴 교육, 토목 설계와 건축 인허가 기초, 설계 소프트웨어 활용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현장 견학 프로그램도 병행됐다.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신규 공무원들이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빠르게 습득하고 안정적으로 업무에 적응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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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에너지 ICT 지식산업센터 민간위탁 전남TP 최종 확정
전남 나주시가 에너지 ICT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운영 민간위탁 수탁기관으로 전남테크노파크를 최종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나주시에 따르면 선정위원회는 사업계획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공신력과 재정능력, 사업수행실적, 위탁시설 운영계획, 대표 및 센터장 전문성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했다. 센터는 연면적 1만1434㎡, 지상 4층 규모로 입주기업 공간 33실과 회의실, 식당, 근린생활시설 등을 갖췄다.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전남테크노파크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성장 지원과 산업 생태계 조성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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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전라남도 재정집행 평가 우수기관 선정
영암군이 2025년도 하반기 전라남도 재정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영암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영암군은 목표액 9714억원 중 83.54%인 8116억원을 집행했다.신환종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간접자본 투자사업과 민생 회복을 위한 자금 조기 집행에 집중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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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아동학대 예방 공동 대응 업무협약 체결
무안군이 28일 무안교육지원청, 무안경찰서, 전남서부권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예방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무안군에 따르면 이들 4개 기관은 위기 아동과 가정을 조기에 발굴하고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군과 경찰서는 위기가정을 연계 지원하고 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심리 및 정서, 경제적 지원을 맡는다.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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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산물 가공 지원센터 제조원 활용 이용자 연중 모집
홍천군이 지역 농업인의 가공 창업 지원을 위해 2026년 농산물 가공 지원센터 제조원 활용 이용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홍천군에 따르면 제조원 활용 방식은 제조원을 농업기술센터로 두고 유통과 전문판매원을 농가로 설정해 농업인이 센터 시설을 이용해 가공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신청 자격은 홍천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공 지원센터를 활용한 시제품 개발과 상품화 지원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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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양양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
양양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양양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양양군에 따르면 이번 특별 판매는 5월 1일 오전 8시부터 총 10억원 규모의 재원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할인율은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했으며 1인당 구매 한도는 40만원에서 80만원으로 늘었다.양양군 관계자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 경제에 단비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품권 사용에 적극 동참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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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반려식물 기르기 교육 성료
동해시가 올해 처음 운영한 동해시민 반려식물 기르기 교육을 3월부터 4월까지 총 15회 진행해 시민 301명이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동해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식물 이해와 실내식물 기르기 등 기초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참여자 1인당 반려식물 화분 1개를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강의는 동해시농업기술센터 원상원 강사가 맡았다.동해시 관계자는 “반려식물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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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군유지 활용 및 산림 경관 개선 사업 추진
평창군이 군유지 활용도를 높이고 산림 경관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평창군에 따르면 군은 주변 토지보다 낮게 형성된 군유지를 성토해 활용 가치를 높일 계획이며 이 과정에서 대화천 생태하천 조성 공사 발생 토사를 활용한다. 또한 군유지 내 자작나무 70그루는 나무은행 사업비 1000만원을 투입해 평창 치유의 숲 주변으로 이식할 예정이다.이주하 평창군 산림과장은 “효율적인 군유지 관리와 함께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 복지와 휴양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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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1회 축제심의위원회 개최
평창군이 지난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평창군 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평창군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축제 현황 및 성과 평가 결과와 2026년 축제 운영계획안을 보고받고 축제 경쟁력 강화와 운영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김복재 평창군 관광정책과장은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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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기 지원
철원군이 가정 내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을 위해 2026년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보조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철원군에 따르면 총 사업비 5000만원을 투입해 1가구당 1대씩 구입 및 설치 비용의 70% 이내,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9일부터 5월 8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철원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 및 세대원이다. 감량기는 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 방식 등 품질인증을 획득한 제품이어야 하며 분쇄 방식은 제외된다.김은숙 철원군 청정환경과장은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기는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도 도움이 되니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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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양양문화제 군민 노래자랑 참가 접수 시작
양양군이 제48회 양양문화제 군민 노래자랑 참가 접수를 5월 4일부터 15일까지 받는다고 29일 밝혔다.양양군에 따르면 본선은 6월 18일 오후 8시 양양 남대천 둔치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참가 자격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주민 및 주둔 군인, 관내 사업장을 둔 사업자나 직장인이다. 예심은 5월 31일 양양군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본선 진출자 10명에게는 전원 상금이 지급된다. 대상은 100만원, 금상 70만원, 은상 40만원, 동상 30만원, 인기상 20만원, 참가상 10만원이다.양양문화원 관계자는 “제48회 양양문화제를 맞아 군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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