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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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부정·불법행위 신고 편리해졌어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달 23일 경륜을 시작으로 경정 경주가 취소되고 스포츠토토 발매가 중단되는 등 합법 사행산업이 휴장 또는 중단(복권 제외)된 틈을 타 불법 도박사이트의 활동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휴장기간을 이용하여 경륜과 경정을 대상으로 한 부정·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신고 안내 홈페이지를 개선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부정 행위란 경륜·경정 선수와 담합하여 승부조작 등을 벌이는 것을 말하며 불법 행위는 경륜경정법에 명시되어 있는 유사 행위로 불법 사이트 등을 온·오프라인에서 개설하여 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그동안 경륜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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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PO 여자축구팀-화천군, 2020년 연고지 협약
국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KSPO 여자축구팀과 강원도 화천군이 2020년 연고지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KSPO 여자축구팀이 화천군과 연고지 협약을 맺은 것은 2015년 첫 협약 이후 6년째다.연고지 협약에 따라 KSPO 여자축구팀은 올해도 '화천 KSPO'라는 공식 명칭과 엠블렘을 사용해 WK리그 경기에 출전하며 강원도 대표팀으로 전국체전에 참가를 하게 된다. 화천군은 KSPO 여자축구팀이 올해 WK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리그 운영에 필요한 홈 경기장 시설 관리 강화와 전문인력 배치, 행사 진행에 필요한 제반사항 그리고 선수단 사기진작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0년 WK리그 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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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코로나19 예방 위해 마스크 5만장 배포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만과 연관산업 종사자들을 위해 일회용 마스크 3만개를 긴급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인천항만공사(IPA)는 이미 하역현장의 항운노조원과 부두시설 보안·경비인력, 선사, 항만연관사업체 등에 2만장의 마스크를 지원한 바 있다. 수출입 화물과 출입국객으로 1년 내내 붐비는 인천항은 365일 24시간 쉼없이 운영되는 최일선 경제현장으로, 외국 선원과 해외 항만을 거쳐 입항하는 선박, 화물, 사람에 대한 접촉빈도가 높은 공간이다.이렇게 항만산업 현장이 감염병바이러스 접촉 가능성이 높은데도, 인천항의 적잖은 업체와 종사자들 사이에 마스크 부족으로 인한 감염위험 노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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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손솔 청년비례대표후보, 신림역 강간미수 CCTV 사건 무죄판결 규탄
민중당 손솔 청년비례대표후보가 4월 1일 오전 11시 신림역 3번 출구에서 민중당 관악구 국회의원 후보 2인(관악갑 송명숙 후보, 관악을 김한영 후보)와 함께 ‘신림역 강간미수 CCTV 사건’ 무죄판결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민중당 손솔 비례후보는 “텔레그램 N번방이 세상을 경악하게끔 하고 있지만 성폭력 일상처럼 발생하고 처벌받지 않는 우리 사회에서 예견된 범죄이기도 했다”며 “국회도 법원도 강력처벌을 망설이는 순간에 온갖 폭력들이 벌어지고 있고 대표적인 것이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이라고 발언했다. 또한 “강간이라는 행위에 도달하지 전에도 처벌이 가능해져야 한다”며 “강간죄 규정을 피해자가 거부했는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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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시당, 김영문 후보 선관위 고발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지난 3월 31일 더불어민주당 김영문 후보를 공직선거법 제 254조(선거운동기간 위반죄), 제113조(후보자등의 기부행위 제한), 제114조(정당 및 후보자의 가족 등의 기부행위 제한), 제115조(제자의 기부행위 위반)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고 1일 밝혔다.고발 대상자는 김영문 후보 본인은 물론, 후보 배우자, 민주당이 기자회견에서 그 자리에 있었다고 시인한 울주군 간정태 울주군의회 의장, 윤덕권 울산광역시의원, 김시욱·경민정 울주군의원과 민주당 당원 60여명이 포함됐다.또한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은 같은 혐의로 4월 2일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다.미래통합당 울산시당은 고발장에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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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공동주택관리사무소에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신청서 수거함 설치
부산기장군이 아파트 등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신청서 수거함을 설치했다. 4개 읍면은 이미 설치가 완료됐고 정관읍은 4월 1일 오후 2시 설치를 완료했다. 1인당 10만원씩 신청계좌로 현금 입금하는 전국 첫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인터넷 접수 신청을 3월 27일부터 4월 29일까지 기장군홈페이지나 우편신청 등을 통해 받고 있다.기장군은 인터넷 신청접수나 읍면사무소 방문신청접수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서 우편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우편신청접수를 위한 신청서와 회송용 봉투(등기우편요금은 기장군에서 부담)를 넣은 우편물을 3월 30일부터 기장군 모든 세대인 7만 세대에 발송했다. 각 가정으로 배달된 신청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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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선거방송토론위원회, 4월 3일 동래구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
부산동래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전지환)는 오늘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동래구)의 후보자 토론회를 4월 3일 오후 1시20분부터 2시20분까지 MBC를 통해 녹화방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공직선거법」제82조의2 제4항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는 박성현(더불어민주당), 김희곤(미래통합당), 박재완(정의당) 총 3명의 후보자가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 또한 「공직선거법」 제82조의2 제5항에 따라 손윤영(국가혁명배당금), 진성호(무소속) 후보자를 대상으로 4월 3일 오후 2시20분부터 후보자 토론회에 연이어 연설회를 중계방송한다. 한편,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유권자 주제·질문 공모 등을 통해 수집한 의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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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고객만족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작 선정해 발표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지난달 개최한 ‘2019년 하반기 인천항 고객 애로사항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심사를 마치고 우수사례를 선정해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고객 중심 서비스 개선 활동 확산을 위해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법·규정·제도개선 ▴시설 및 환경개선 ▴인적서비스 3개분야 개선사례로 총 53건(외부 17건, 내부 36건) 접수됐다. 접수된 개선사례는 내·외부 심사위원이 심사를 거쳐 외부 개선사례 중에는 ‘인천항! 당일 즉시 검역·통관 서비스로 韓·中 국제우편물류 허브를 꿈꾸다!’를 제출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축산물위생검역과 김옥연 행정주사보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옥연 행정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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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격전지 연제구 이주환 후보, 100여명 규모의 선대위 발족
PK의 격전지 중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연제구 미래통합당 이주환 후보가 31일 4·15 총선 승리를 위해 보수 세력의 총 결집을 이끌어 선대위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선대위에는 박대해, 권태망 전 의원을 명예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하여 조직분과, SNS분과 등 12개 분과로 구성, 총 100여명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환 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국민들의 삶이 어려워지고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생활화하는 상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진행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며 “그래서 시기가 시기인만큼 내부 몇 분만을 초대하여 조용한 선거, 연제구민 눈높이에 맞는 선거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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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문상모 후보, “LH 변창흠 사장에 청년문화창업공간조성사업 지원 요청”
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가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 변창흠 사장에게 거제지역 청년문화창업공간조성사업의 차질없는 지원을 요청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LH공사와 민‧관협업사업으로 제안 선정되며 관광지 내 사용하지 않는 농협창고를 활용, 특화된 청년문화창업공간을 조성해 창업경험을 쌓는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제공, 청년 일자리 창출 및 특색 있는 관광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LH가 일운농협창고(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816-9)를 매입 후 총사업비 8억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거쳐 목적대로 사용할 계획으로 오는 5월 MP(마스터플래너) 선정을 앞두고 있다. 선정될 경우 6월 착공, 8월 준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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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 한부모가족 대상 코로나19 극복 긴급 구호 물품 전달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본부장 최등호)는 3월 31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아동 돌봄 공백 및 식사 문제가 현실화 되고 있는 차상위 한부모가족을 지원하고자 8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이번 긴급 구호물품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해 뜻 깊은 의미를 더하고 있다.최등호 본부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공공기관으로서 코로나19 극복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지역사회 사랑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천수)는 코로나19 관련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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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코로나19 극복 한시적 군청 내 푸드트럭 운영
부산기장군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3월말부터 4월말까지 한시적으로 기장군청 내 푸드트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푸드트럭은 코로나19 여파로 휴관중인 구내식당을 대체해 한우 안심 스테이크 볶음밥, 한우 차돌박이 볶음밥 등 도시락 메뉴를 선보여 직원들의 든든한 점심 한 끼를 담당하는 한편, 푸드트럭 운영자에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힘과 용기를 안겨주기 위해서다.푸드트럭의 경우 영세상공인 자금지원 대출이 불가해 어려움을 겪던 정관읍 거주 김호진 푸드트럭사업본부장이 지난 3월 23일 야간군수실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상황을 전달하며 도움을 요청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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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임대주택 유형통합 시범단지 계획설계공모’ 실시
LH(사장 변창흠)는 소득에 관계없이 함께 어울려 사는 포용적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공공임대주택 유형통합 시범단지 계획설계공모’ 공고를 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정부 국정과제인 ‘서민이 안심하고 사는 주거환경 조성’과 주거복지로드맵의 ‘공공임대 수요자 편의성 강화’를 위한 후속 조치로, 하나의 단지 내 다양한 소득‧연령계층의 혼합 거주 및 지역주민과의 교류 활성화를 통한 사회통합적 주거공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공모 대상은 올해 착공 예정 지구인 과천지식정보타운 S-10BL(610세대), 남양주 별내 A1-1BL(577세대) 2개 지구로, 기존 공공임대주택 제도와 다른 유형통합 시범단지로서의 상징성을 감안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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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82개사 총 445억상당 수출입기업 적극 지원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지난 2월 7일부터「코로나19 통관애로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신속한 통관과 세정지원 등 82개사에 총 445억원 상당의 수출입기업을 적극 지원했다고 밝혔다.부산본부세관은 원·부자재를 긴급하게 통관해야 하는 기업들의 신속 통관을 지원하고 기업의 자금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의 애로를 해소해 주고 있다.코로나19 통관애로 지원센터설치 후 3월 27일까지 운영한 결과를 살펴보면, 신청기업 55개사에 대해 28개 품목(미화 2,803만달러, 한화 약 341억원 상당)을 신속통관 지원했다.주요 신속통관 대상 품목으로는 자동차 부품(와이어링하네스), 화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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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집단감염 위험시설 764개소 현장점검 실시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 PC방, 노래연습장 등 관내 집단감염 위험시설 764개소를 대상으로 15일간(3. 22. ~ 4. 5.) 자발적 운영 중단을 요청하고, 불가피하게 운영되는 시설의 경우 시설별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집중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집단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금정구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운영시설의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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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수 민생당 광주시당 대번인 "이래도 흑색선전, 가짜뉴스인가"
김옥수 민생당 광주시당 대변인은 31일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양향자 후보측 자원봉사자 4명에 대해 불법 경선운동 혐의로 서부 경찰서에 고발한 건에 대해 양 후보측의 사과와 신속한 경찰수사를 촉구했다김옥수 대변인은 “그동안 양후보측은 자신들의 불법 선거운동 의혹 제기에 대해 흑색선전, 가짜뉴스라고 반박해 왔다. 이래도 흑색선전, 가짜뉴스인가”라며 비판했다.그러면서 “양 후보측의 불법 경선선거운동의 일단이 확인된 만큼, 꼬리자르기식 부인으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성실하게 경찰수사에 협조해야할 것이다. 경찰 역시 중대한 선거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 만큼, 한 치의 의혹이 없도록 엄정히 수사해서 신속하게 그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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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첫 예산·회계 시스템을 도입한 공동주택 관리 플랫폼 구축 시동
부산시가 아파트 관리비 부실 등으로 제기되던 문제점들을 해소하고 투명하고 맑은 아파트 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전국 첫 예산·회계 시스템을 도입한 공동주택 관리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부산시는 아파트 관리비 부과·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관리·공개하는 ‘아파트 e-fact’ 플랫폼을 구축한다. 모든 문서를 전자화해 입주민에게 공개한다.예산·회계시스템과 정보공개시스템을 연동하는 통합시스템 방식이다자치구와 아파트 간 원활한 소통, 문서 수·발신, 상황전파시스템 기능, 전자투표 등 기능도 함께 도입·연동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내년(2021년)에 시스템 개발에 착수해 2022년부터 2년간 단계별 운영을 거쳐 오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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