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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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극복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소비 쿠폰 지급
울산시는 정부 추경에 따라 국비 146억 원을 확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법정 차상위 대상자에게 한시생활지원 소비 쿠폰을 4월 중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법정 차상위 대상자는 차상위 장애인, 차상위 자활사업 대상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 차상위 계층 확인 대상자를 말한다.대상자는 2020년 3월 기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법정 차상위 자격이 있는 자이며(3만4000여 명) 지급액은 수급 자격과 가구 규모에 따라 다르다. 소비 쿠폰은 울산 지역 내 백화점, 대형마트를 제외한 아이시(IC)카드 결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선불카드와 전통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혼용해 지급된다. 지급 금액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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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코로나 보릿고개 함께 이겨내요”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긴급 지원대책으로 ‘코로나19 극복, 금정 희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상반기 행사취소를 통한 예산절감 등 모든 가용재원을 활용해 최대 1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그 중 방역사업 등 사업성격에 따라 즉시 시행이 필요한 사업은 예비비 20억 원을 투입해 바로 추진하고, 그 외 사업은 4월 중으로 금정구의회,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금정구만의 실정에 맞는 지원대상과 지원방법을 선정할 계획이다.4월부터 긴급하게 추진하는 방역사업은 코로나19 방역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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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홍보…드라이브 스루 활용
부산기장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정부정책에 따라 실시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으로 비접촉 주문인 포장 주문,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음식점에 활용, 횟집 등에서 활어회 도시락을 포장·판매하도록 유도하고 동참업소에 대해 위생용품 등을 지원한다.현재 드라이브 스루 신청 업소는 25여개소이며, 포장 주문 배달업소는 600여개소이다. 차후 참여 업소 수를 확대해갈 예정이며 드라이브 스루 참여 및 포장 주문 배달업소 현황은 기장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외식업지부 및 상가번영회와 협조해 식사 시 이용객 간의 간격 유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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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2020년 동반성장 지원사업 참여의향 조사 실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중소협력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0년 동반성장 지원사업’의 참여의향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IPA는 동반성장 지원사업별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받고 있어, 협력기업이 개별사업 참여시기 파악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하고 오는 4월 17일까지 사전신청서 접수를 통해 사업홍보 효과를 높이는 한편 사업별 본공고 시기안내를 병행해 사업참여 편의성 또한 강화한다. 이번에 사전신청할 수 있는 동반성장 지원사업은 ‘생산성 향상’, ‘판로개척’ 부문 총 4개 사업이다. 먼저, ‘생산성 향상’ 부문에는 ▴산업혁신운동 ▴생산성 혁신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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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민간기업과 합심해 인천북항 '경쟁력 높인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SK인천석유화학㈜, 인천항도선사회(이하 3개 기관이라 한다)와 인천북항 유류부두의 입출항 선박의 통항 안전성을 높여 인천항 물동량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무진으로 구성된 업무협의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SK인천석유화학㈜가 운영중인 인천북항 유류부두는 ’17년 1,711만톤, ’18년 1,799만톤의 물동량을 처리하는 등 매년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으나, 1항로 북측구간 내 일부 저수심 구간(해저배관)으로 인하여 대형 유조선의 원활한 입출항에 제한이 있었다. 15만톤급 대형선박이 입항하는 경우 여수 등에서 20% 양하 후 인천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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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재개장하면 모터 성능 체크는 필수
경정은 모터의 기력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탑승 선수의 기량을 100%, 아니 상황에 따라서는 그 이상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모터이기 때문에 그 성능 차이에 따라 일희일비 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때문에 성적 좋은 호성능 모터의 경우 웬만한 스타급 선수 못지 않게 인기가 높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모터와 보트는 2018년형 모터보트이다. 올 시즌 전반기가 끝난 후 2020년형 신형 장비로 교체될 예정이라 앞으로의 출전이 많지는 않은 상황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계속해서 경정이 휴장 상태인 만큼 많은 출전은 어렵겠지만 4월부터는 실전에 투입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개장 후 주목해야 할 효자 모터들을 분석해 본다.일단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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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특별승급한 25기 신인들, '상위 등급에서도 자신 있다'
코로나19로 경륜이 멈춰 선지도 벌써 40여 일이 지나가고 있다. 휴장 기간이 길어지면서 조바심이 들 법도 하지만 대다수의 경륜선수들은 재개장하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묵묵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막강 화력으로 데뷔 무대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25기 특별승급 5인방은 하루빨리 상위 등급 선배들과 맞붙어 보고 싶은 간절함이 크다.'괴물' 임채빈(29세·25기·수성·S3)은 당장 특선급 최강자 그룹에 합류할 것이 유력하다. 연일 화제의 중심에 있던 그는 가뿐히 8연승(선행 5회, 젖히기 2회, 추입 1회)을 기록하며 특별승급했다. 임채빈은 기록만 놓고 보면 이미 슈퍼특선급(SS) 선배들을 능가하고 있다. 데뷔 2회차 첫날 경기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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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자매결연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 불어 넣는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30일 전주남부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영세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1시장-1기관 자매결연을 통해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상생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LX는 코로나19 진정 이후 매달 셋째 주 수요일을‘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해 필요물품의 구매와 단체 회식, 재능 기부 등 이용 촉진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최창학 사장은“이번 협약으로 지역 영세 소상공인 분들이 빠른 시일 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LX는 전통시장 활성화 등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적 책임경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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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구·군-교육청-경찰청, 사회적 거리두기 학원 교습소 등 합동점검
부산시는 구·군, 부산시교육청, 부산지방경찰청과 함께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4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학원, 교습소 등에 대한 합동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시가 지난 23일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과 함께 학원을 ‘제한적 허용시설’로 지정함에 따라 ‘휴원’을 권고하는 한편 불가피하게 운영 시에는 필수방역지침을 준수토록 안내하기 위한 것이며, 이번 점검은 3월 6~8일 1차, 3월 25일 2차 합동점검에 이은 세 번째다. 최근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는 학원이 점차 문을 열어 학원의 휴원율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사회 전반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시는 구․군-교육청-경찰청과 함께 10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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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 ‘코로나 극복 손글씨 캠페인’ 참여
한국시설안전공단은 박영수 이사장은 30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손글씨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을 담았다며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코로나19를 이겨냅시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문구를 썼다. 박 이사장은 “공단도 불요불급한 출장 금지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끝까지 힘을 모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승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박영수 이사장은, 캠페인을 이어갈 주인공으로 김영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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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지역특산물 미역·다시마 전통주 개발 착수
부산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이하 기장군 연구센터)는 지역 특산물인 미역·다시마 등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의 일환으로 기장 미역·다시마 특구 위상에 걸맞은 지역특화 해조류 전통주 개발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전통주 개발 연구는 기장군 연구센터를 주축으로 기장군농업기술센터, 기장지역 내 주민들로 구성된 전통주 제조 연구회 모임인 ‘기장발효연구회’가 협력 추진한다. 지난해 미역과 다시마를 이용해 전통주 시험 제조한 결과, 해조류가 지닌 염분 제거가 필요하며 알칼리성 식품으로서 발효기간이 다른 작물을 이용할 때 보다 길었으나, 타 작물들에 비해 특유의 감칠맛 등이 풍부하다는 막걸리 애주가들의 평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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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광주시당 “민주당은 호남 대통령 만들기에 대해 명백히 입장 밝혀야”
민생당 광주시당 김옥수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이 “민생당이 민주당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논평에 대해 30일자 논평에서 “속내를 들키자 터무니없는 생트집을 잡는 꼴”이라고 지적하며 “민주당의 태도는 호남 대통령은 안 된다는 의사표시나 다름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혹여 아직도 민주당이 과거 ‘호남후보 불가론’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아닌지 매우 우려스럽다”고 개탄했다. 김 대변인은 “호남의 미래를 위해 호남 대통령을 만들자는 것은 모든 호남인의 염원”이라며 “호남의 민주당 후보들이 민주당 주류의 눈치를 보며 호남발전과 호남 대통령 만들기를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천정배 후보가 손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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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종인 미래통합당 선대위원장, 황교안 비판 막는 방탄용으로 찻잔 속 태풍"
민생당 소속 박지원 의원은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못 살겠다, 갈아 보자’고 한 것에 대해서 “저하고도 호형호제하면서 가깝게 지내왔고 존경해 왔는데 진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코라나가 와 못살겠다는 말은 이해할 수 있지만 갈아 엎자고 하는 것은 정권이 아니라, 코로나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박 의원은 3월 30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시, 정치의 품격>에 출연해서 “제3세력 통합과 관련해서도 권노갑 고문과 제가 만난 자리에서 저에게 당 대표를 맡으라고 해서 저는 맡지 않겠다고 했다”며 “이에 대해서 엉뚱하게 이야기하실 때에도 참았지만 이것은 아닌 것 같다”고 했다.또 황교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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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해외에서 입국한 자가격리자 대책 마련 분주
부산기장군은 3월 29일 오전 9시 군수를 비롯 부군수, 전 국장, 전 부서장, 읍·면·소장이 참석하는 재난안전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재난안전대책회의에서는 미국에서 입국한 코로나19 확진자(장안읍 임랑리) 발생에 따른 부서별 대책을 논의했다. 재난안전대책회의에서 오규석 기장군수는 3월 13일 이후 입국한 해외입국자들에 대해 기장군에서 당장 실행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3월 13일 이후 해외에서 입국해 기장군에서 자가격리 중인 모든 해외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적극적으로 설득하고 자가격리수칙과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를 위한 절차를 개별 안내할 것을 지시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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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등록 마감, 평균 4.7대1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는 3월 26일 ~ 27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후보자등록을 받은 결과 울산지역은 중구 5명, 남구갑 4명, 남구을 3명, 동구 5명, 북구 7명, 울주군 4명, 총 28명이 등록해 평균 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울산 중구=더불어민주당 임동호, 미래통합당 박성민, 국가혁명배당금당 송난희, 노동당 이향희, 무소속 이철수 ◇남구갑=더불어민주당 심규명, 미래통합당 이채익, 민생당 강석구, 국가혁명배당금당 이수복 ◇남구을=더불어민주당 박성진, 미래통합당 김기현, 국가혁명배당금당 박병욱 ◇동구=더불어민주당 김태선, 미래통합당 권명호, 민중당 김종훈, 국가혁명배당금당 우동열,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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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70∼80대 코로나19 확진자 2명 사망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남성과 80대 여성이 숨졌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모두 154명으로 늘었다.29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8분께 대구의료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A(87·여)씨가 숨졌다. 시는 한사랑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던 그가 지난 18일 확진으로 나오자 대구의료원으로 옮겼다.기저질환으로 치매, 고혈압 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날 오후 5시 26분께 파티마병원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B(78)씨가 사망했다.평소 당뇨를 앓은 B씨는 지난 1일 설사, 가래 등 증세를 보여 파티마병원 호흡기진료소를 찾았고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현재 코로나19 대구지역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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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입국한 부산 기장군 임랑리 거주자 코로나19 확진자 판명
미국에서 입국한 부산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 거주자가 코로나19확진자로 판명됐다. 부산 기장군은 미국에서 입국한 장안읍 임랑리 거주 코로나19 의심환자를 확진 판정을 받기 전인 오후4시 10분 기장군보건소 구급차에 태워 부산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이 의심환자는 3월 28일 오전9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했다. 기장군은 의심환자가 3월 26일 오후 5시 30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3개월간 체류하다 입국했고 검체 채취 검진의사의 소견으로 볼 때 확진 판정이 유력하다고 보고 확진 판정 전 부산의료원 이송을 결정했다. 이날 오후 6시 의심환자는 확진자로 판정이 났지만 같이 검사를 받은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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