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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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코로나19 극복 위해 경영진 4개월치 임금 30% 반납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 5명이 4개월간 급여의 일부를 반납, 기부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이번 임금반납은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이뤄졌다. 대표이사와 상임이사, 상임감사 등 5명의 경영진은 오는 7월까지 4개월간 급여의 30%를 반납한다. 반납된 금액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코로나19 피해 지원에 쓰이게 된다.앞서 SR은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대구·경북지역 의료물품 기부, 노사공동 성금 모금을 통한 성금 전달, 의료봉사자 열차 무료탑승 등 릴레이 기부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권태명 대표이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범정부적 노력에 동참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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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확진자 25명 증가한 6천482명…완치자 3천명 넘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지역 신규 확진자 수가 두 자릿수를 이어가는 가운데 완치 환자가 3천명을 넘어섰다. 26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312명 등 현재까지 코로나19가 완치된 지역 환자는 3천88명으로 늘었다.병원 입원환자 1천447명, 15개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경증 환자 1천505명이 완치돼 퇴소하고 자가 격리 중 완치된 사례가 136명으로 파악됐다.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대구지역 누적 확진자는 6천482명으로 전날보다 26명이 증가했다.추가 확진자는 최근 두 자릿수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전날(14명)은 사태 발생 한달여 만에 20명 이하로 내려갔다.대구지역 하루 추가 확진자 수는 지난달 29일 741명을 기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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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대비 전군민 안전보험 추진
부산기장군이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에 대비하기 위해 전군민 안전보험 가입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법 검토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기장군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군민안전보험 운영 조례’(이하 군민안전보험 조례)를 2019년 7월 1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 조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4조에 따라 재난이나 그 밖의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기장군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군민안전보험 가입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우선 군은 이미 시행 중인 군민안전보험 조례로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에 대해서도 기장군민이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는지 검토해보기로 했다. 적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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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서3동 60대 익명의 남성, 마스크 130매 기부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 분위기가 침체한 가운데 서3동에서 이름을 밝히지 않은 60대 남성이 지난 23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130매를 서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고 26일 밝혔다.끝내 이름 밝히기를 거부한 이 남성은 30여 년 간 화물 운수업 등에 종사하다 현업은퇴 후 초·중등학교 검정고시를 통해 올해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만학도라며 본인을 소개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계층 등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서3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 받은 마스크 130매를 관내 저소득취약계층에게 배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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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정기 재산 변동 사항 공개
정부 및 울산광역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시장, 부시장, 시의원, 구청장․군수, 구․군 의원, 공직유관단체장 81명의 ‘2020년도 정기 재산 변동 사항’을 3월 26일자 관보 및 공보를 통해 공개했다. 정기 재산 등록의무자는 공직자윤리법 제6조에 따라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재산 변동 사항을 2020년 3월 2일까지 신고해야 하며,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관할 공개대상자의 신고 내역을 신고기간 만료 후 1개월 이내에 공개하고 있다. 시장, 부시장(1명), 시의원(22명), 구청장·군수(4명) 28명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소관으로 관보에 공개됐고, 구․군 의원, 공직유관단체장 등 53명은 울산광역시 공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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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년 재산공개대상자 재산 및 변동사항 공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부산시 공직자 중 구·군 의원 및 공직유관단체장 등 재산공개대상자 188명의 2019년 12월 31일 기준 재산내역 및 변동사항을 3월 26일 오전 9시 부산시보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현행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시장, 고위공직자, 시의원, 구청장, 군수의 재산변동사항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부산시 공직유관단체의 장 및 구·군 의원의 재산변동사항은 부산시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공개하고 있다.부산시공직자윤리위원회 공개대상자의 신고재산 평균액은 7억300만 원으로 종전 신고재산액 대비 평균 5100만 원이 증가했다. 총 188명 중 재산 증가자는 123명(65.4%), 재산 감소자는 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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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총선후보 공천확정, 울산광역시당 총선체제 전환
민생당 울산광역시당(강석구 위원장 직무대행)은 21대 총선을 20여일 앞둔 25일 울산6개 선거구중 3곳(남구갑 강석구, 남구을 고원도, 북구 김도현) 후보공천이 확정돼 선거체제로 전환하고 ‘민생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민생선거대책 공동위원장 강석구, 이상용(시당 수석부위원장)을 필두로 부위원장에 윤인식, 김나연, 채정미, 채석주, 여성위원회(김경애), 시니어위원회(홍영수), 청년위원회(정현진), 대학생위원회(이강산), 직능위원회(강현순), 장애인위원회(이명욱), 소상공인,자영업위원회(오선우), 홍보위원회(이석호), 대변인(박성철), 종합상황실(사무처)로 구성해 이번 총선을 지휘한다.후보자등록 신청(3.26~27.)을 하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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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시당, '대한민국 바로잡기' 울산선대위 온라인 발대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25일 오후 2시 ‘대한민국 바로잡기’울산 선거대책위원회 온라인 발대식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선대위 발대식은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사태로 인해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행사 대신, 10여명의 최소인원만 참석하는 ‘무관중 온라인 발대식’으로 진행하면서 미래통합당 울산시당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선대위 발대식에서는 후보자들에게 공천장 및 당기 수여, 피켓 퍼포먼스, 선대위 임명장 수여, 후보자 연설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정갑윤 시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총선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무너져 내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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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부산시당, '2020통합 선대위'로 명명, 선거체제로 전환
미래통합당 부산광역시당은 2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미래통합당 부산 선거대책위원회를 ‘2020 통합 선대위’로 명명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전환했다. 우선 공동선거대책위원장(선대위원장)은 조경태 최고위원(사하을), 서병수 前 부산시장(부산진구갑)과 박한일 전 해양대학교 총장, 유순희 부산여성신문 대표를 추가영입했다, 명예선대위원장으로 박관용 전 국회의장, 유흥수 전 국회의원, 권철현 전 주일대사, 정재문 전 국회의원, 정문화 전 국회의원, 김무성 국회의원, 도종이 전 국회의원, 허남식 전 부산시장 등이 위촉됐다.불출마를 선언한 이진복 의원, 김세연 의원, 유재중 의원은 명예선대본부장으로 위촉됐고, 이헌승 의원(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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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공무원노조, 코로나19 혈액수급난 해소 헌혈운동 펼쳐
울산시와 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햇빛광장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헌혈’ 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헌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단체 헌혈 취소와 외출 기피 등으로 적정혈액보유량(5일)보다 부족한 데다 혈액 수급상황의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마련됐다.특히 이번 헌혈행사는 울산시 공무원노동조합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호소를 통해 많은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과 임순택 공무원노동조합장도 헌혈에 참여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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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코로나19 확산 방지 나눔박스 1,000개 전달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상권이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력 제고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외부출입이 힘든 항만 인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천만원 상당의 “IPA 나눔박스”를 제작하여 전달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을 통해 최근 방문객 급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의 소상공인으로부터 구매한 5천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코로나19 예방용품을 담은 나눔박스 1천개를 제작, 지역의 독거 어르신 등의 가정에 전달키로 했다. “IPA 나눔박스”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필요한 ▲생필품(쌀, 라면, 두유 등)과 ▲예방용품(마스크, 손세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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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화훼농가 돕기 캠페인’참여
한국시설안전공단은 박영수 이사장이 지난 2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돕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방기술품질원 이창희 원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박영수 이사장은 지역 화훼농가에서 공기정화용 식물을 구입해 직원 휴게실 등에 비치하기로 했다. 박 이사장은 “졸업식과 입학식 등이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캠페인을 이어갈 주인공으로 한승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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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임대 임대차계약 ‘부동산 전자계약’ 전면 도입
LH(사장 변창흠)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고객편의를 높이기 위해 건설임대주택의 임대차계약에 부동산 전자계약을 전면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 및 편의성 확보를 위해 구축한 부동산 전자계약은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PC나 스마트폰, 태블릿을 이용한 전자서명으로 간편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LH는 지난 2016년 말 행복주택 입주자를 대상으로 전자계약 시범사업을 시작한 이후 시스템 안정화 과정을 거치며 그 대상을 점차 확대해 왔다. 특히 지난 2월에는 행복주택 전자계약 이용률이 76.4%에 이를 정도로 청년, 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의 선호가 두드러졌다.이에 따라 앞으로 국민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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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금 30% 반납으로 코로나19 극복 동참
LH(사장 변창흠)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임금반납에 동참한다. LH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위기상황을 함께 극복하고, 공공기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4개월간 상임이사 이상 임원 8명은 월 급여의 30%를 본사 및 수도권 본부장 7명은 월 급여의 20%를 반납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임금 반납을 통해 마련된 재원 약 1억2100만원은 주거복지재단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생활지원비용으로 전달될 예정이다.LH는 앞서 지난 11일 구호 성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고, 직원들이 조성한 ‘나눔펀드’를 이용해 코로나19 관련 사회공헌사업에 6700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변창흠 LH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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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27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등록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국회의원선거와 동시에 하는 재·보궐선거의 후보자등록도 같은 기간 실시된다.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려면 선거일 현재 25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정당의 추천을 받은 지역구후보자는 추천정당의 당인 및 그 대표자의 직인이 날인된 추천서를 첨부해야 하며, 무소속후보자는 선거권자의 서명이나 도장을 받은 추천장을 첨부해야 한다. 지역구는 1500만 원, 비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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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10만원 지급'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신청, 오는 27일 오후 4시 이후 가능할 듯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재난을 타개하기 위해 기장군이 추진한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이 오는 27일 기장군의회의 조례안 심의를 앞두고 있다.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조례(가칭)’가 기장군의회를 통과하면 전국에서 최초로 재난기본소득 지원신청이 이뤄질 전망이다.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대상자는 기장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모든 주민이다. 16만7천여 명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이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기장군은 총170억여원의 예산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재난기본소득 지원은 ‘1분 1초가 시급하다’는 취지에 기장군과 기장군의회가 공감하고 기장군의회에서는 3월 27일 기장군의회 제247회 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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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비례대표후보들, 텔레그램 n번방 법사위 2차가해자 검찰고발
민중당 김해정, 손솔, 윤희숙 비례대표후보가 25일 오전 10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텔레그램 n번방’관련 2차 가해 발언을 한 법사위 제1소위 위원 3인(김도읍 의원, 송기헌 의원, 정점식 의원)과 김오수 법무부 차관, 김인겸 법원행정처 차장에 대해 고발장을 접수하고 엄정한 수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텔레그램에서 벌어지는 사이버 성착취에 대한 국민들의 공분이 높아지면서 지난 3월 4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1호로 ‘텔레그램 n번방 방지법’이 국회 법사위에서 통과됐다.그런데 국회 법사위의 일부 위원들이 ‘일기장에 혼자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하는 것까지 처벌할 수는 없지않나’(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 ‘자기 만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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