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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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기 신도시 기본설계 용역 착수…개발 가속도
LH(사장 변창흠)는 3기 신도시 중 하남교산·인천계양·남양주왕숙2 3개 지구에 대한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용역에 대해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용역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LH는 지난해 10월 하남교산·인천계양·남양주왕숙2 지구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계획 및 설계를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입찰공고했다.이후 기술능력평가와 가격평가를 거쳐 하남교산지구는 지난 1일 ㈜도화엔지니어링 외 4개사로 구성된 도화엔지니어링컨소시엄과 계약을 체결했다.또 인천계양지구는 ㈜유신 외 4개사로 구성된 유신컨소시엄을, 남양주왕숙2 지구는 ㈜서영엔지니어링 외 4개사로 구성된 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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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임직원 급여 1억6천만원 기부…코로나19 극복 동참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6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모금된 1억6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사장을 비롯한 상임이사(총 5명)의 경우 월 급여의 30%를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반납하고, 관리직의 경우 직급에 따라 차등을 둬 관리 1급 80만원, 관리 2급 50만원을 반납하여 총 1억2100만원의 재원을 마련했다.또 공단 임직원은 매월 월 급여 절사액을 자발적으로 모금하여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이 중 4000만원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공단이 모금한 1억6100만원은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 희망VORA(회장 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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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성산 이흥석 후보, 단일화에 대한 공식 입장 표명
더불어민주당 창원시 성산구 이흥석 국회의원 후보는 6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열어 단일화에 대한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이흥석 후보 측은 “우리는 단일화를 거부한 적이 없다. 무산된 것은 단일화가 아닌 정의당의 일방적인 단일화 계획이 무산되었을 뿐이다”며 “정의당 여영국 후보 측, 민중당 석영철 후보 측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단일화를 거부했다고 표현한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했다.이흥석 후보 측은 “범진보진영 후보들이 단일화를 통해 적폐세력의 당선을 막고, 진보정치 1번지의 자존심을 지켜야 한다는 시민사회단체 및 지역 유권자들의 염원은 존중되어야 한다”며 단일화 논의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고 끝까지 단일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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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서범수 후보, 슈퍼맨 복장으로 유세
미래통합당 울산 울주군 서범수후보가 4월 5일 범서읍 신구영상가 우리은행 앞 사거리에서 슈퍼맨 복장으로 유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서 후보는 슈퍼맨 복장을 한 이유에 대해 울주와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슈퍼맨은 뭐든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내 한 몸 망가져도 그 덕분에 울주군민들이 한 번 웃고 힘낼 수 있다면 몇 번이고 더 입고 나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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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소 912곳 확정
부산시선관위가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소 912곳을 확정했다. 또한 150만여 세대에 투표안내문과 정당·후보자의 선거공보를, 거소투표신고자 6709명에게는 거소투표용지를 함께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영내 또는 부대 등에 기거하는 이유로 가정에 보내주는 선거공보를 볼 수 없어 선관위에 발송을 신청한 군인과 경찰공무원 1만4663명에게도 선거공보를 발송했다. 부산시선관위는 선거인의 투표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투표소 912곳 중 899곳(98.6%)의 투표소를 1층 또는 승강기가 설치된 장소에 설치했다.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에서 변경된 경우 종전 투표소 입구 등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해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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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 “해열제 먹고 검역 뚫은 10대 유학생, 엄중 처벌할 것”
방역당국이 최근 해열제를 다량 복용한 후 입국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상 사실을 숨겨 검역을 통과한 10대 미국 유학생 확진자에 대해 엄중 처벌키로 했다.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5일 충북 오송 질본에서 가진 코로나19 관련 정례브리핑에서 “해열제를 복용하고 검역을 통과한다는 것은 건강상의 막대한 피해를 일으키는 위법하고도 아주 잘못된 행동이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검역조사 과정에서 거짓 서류를 제출해 ‘검역법’ 위반에 해당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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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n번방’ 대책 협의…“재발 방지 위해 수사·처벌 강화할 것”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성 착취물 불법으로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해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당정은 5일 국회에서 n번방 사건 수사진행 현황 보고 및 법 제도 보완사항 추진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 협의회를 갖고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엄격한 수사와 처벌을 강화하기로 했다.당정은 이를 위해 ▲아동과 청소년 성범죄의 경우 형의 하한 설정 및 공소시효 폐지 ▲처벌 법정형 상한 확대 ▲재범의 경우 가중처벌 및 상한선 폐지 등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또 20대 국회 회기 내에 n번방 재발방지 3법(형법, 성폭력처벌법, 정보통신망법) 및 청소년성보호법 등 개정 추진을 위한 입법 지원 공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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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철저한 공중화장실 위생관리로 코로나19 차단
부산시는 철저한 공중화장실 위생관리로 코로나19 지역 전파 차단에 나선다. 코로나19발생이후 시민들의 개인위생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공중화장실에 비치된 손세정제 및 손소독제 사용이 평소보다 2~5배 증가했고 공중화장실 내·외 소독도 매일 1~2회 이상 실시함으로써 청소용 소독제 사용량도 급증해 공중화장실 관리기관의 예산이 부족한 실정이었다.부산시는 재난관리기금 중 약 1억 1천만 원을 추경을 통해 확보하고 손소독제, 손세정제, 청소용 소독제 등 위생용품 구입비(3개월분)를 지역 내 612개소 공중화장실을 관리하는 16개 구·군, 낙동강관리본부, 부산시설공단에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개인 또는 법인이 소유한 건물 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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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남구갑 김은진 후보, 화물연대 부산지부 남부지회와 정책협약
민중당 부산남구갑 김은진 후보는 4일 오후 7시 선거사무소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부산지부 남부지회 송천석 지회장과 조합원들이 모인 가운데 화물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김은진 후보는 우리 사회 양극화와 차별의 상징인 ‘특수고용노동자’들의 노동자로서의 권리보장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면서 사용자의 통제 하에 일을 하지만 명목상으로 독립적 사업자로 되어 있는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권리보장에 앞장서겠다는 약속을 했다.◇ 화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정책협약1. 화물노동자의 노동환경을 개선하여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 전면 실시를 위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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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 SNS에 ‘왜 정치를 하는지 하루 열 두 번 되묻는다’
미래통합당 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는 4일 ‘왜 정치를 하는지 하루 열 두 번 되묻는다’는 제하의 글을 SNS에 올리고, 지난 2일 공식선거운동 시작 후 첫 주말을 맞는 심경을 밝혔다.김 후보는 “처음 경험해 본 정신없는 이틀이 지났다. 악수를 눈인사, 주먹인사, 발인사로 대신할 정도로 일상은 팍팍하지만 밝게 웃으며 힘을 주시고, 나의 이야기를 귀 쫑긋 세워 들어 주시며 박수까지 쳐주신다”며 “고맙고 감사하고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에 울컥할 때도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나는 왜 정치를 하는지 하루 열두 번 되묻는다’” 면서 “보석 같은 내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와 그 친구들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열심히 일할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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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유세현장서 “황교안 너무 미워하지 마라...협력해야 할 처지”
오는 15일 총선에서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지역구 경쟁 상대인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를 미워하지 말아 달라며, 서로 협력해 나라를 구해야 하는 처지라고 유권자들에게 호소했다. 4일 이낙연 위원장은 오전 서울 종로구 명륜동 유세에서 "코로나19 전쟁에서 이길 거라고 말씀드렸지만 당장 내일 이길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몇 달을 더 갈지 모른다"며 "고통의 강은 아직도 우리 앞에 흐르고, 위기의 계곡은 아직도 우리 앞에 입을 벌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걸 우리가 건너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서로 이해하고 미워하지 말고 함께 손잡고 가야 한다"며 "선거 이야기 잠시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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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박재호 든든캠프에 도착한 초등학교 5학년 편지와 선물
더불어민주당 부산 남구을 박재호 ‘든든 캠프’에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편지와 선물이 도착해 눈길을 끈다. 지역구내 초등학교 5학년이라고 밝힌 이 초등학생은 자신이 아끼는 마스크 1개와 간식, 사탕, 포스트잇, 노트와 함께 치킨쿠폰 4장을 동봉해서 편지를 보냈다. 이 초등학생은 편지 말미에 학교 폭력 사건 줄이기, 코로나로 인한 경제 살리기, 범죄 예방 등을 주문했다. 편지를 읽은 박재호 후보는 “많은 사진을 찍어 기억은 안나지만 고맙고, 기쁘고, 기특하다”며 “이 초등학생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편지 전문>to. 박재호의워님에게.안녕하세요? 저번에 W에서 같이 사진 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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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 신항 바다쉼터 임시 폐쇄…감염 확산 방지 위한 조치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인천 신항 바다쉼터를 임시 폐쇄한다고 3일 밝혔다. 평소 일반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조성한 바다쉼터는 본격적인 봄철 야외활동 시기를 맞아 방문객의 증가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는 만큼, 인천항만공사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부득이 바다쉼터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인천지역에서는 바다쉼터 외에도 벚꽃 명소인 수봉공원, 인천대공원, 월미공원, 자유공원 등도 잇따라 폐쇄를 결정한 바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신항 바다쉼터 임시 폐쇄기간 동안 주차장 입구에 폐쇄 안내 현수막을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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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교수 및 연구자 106인, 김영춘 후보 지지선언
부산지역 교수 및 연구자 106인이 제21대 총선 부산진구갑 김영춘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106명을 대표하여 김유창 교수(동의대) 등 6인이 4월 3일 김영춘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이들은 김영춘 후보에 대한 지지 이유를 3가지로 요약했다. ① ‘현재 부산의 입지는 과거 25년 현 야당정권이 만든 결과물이고, 과거 부산 행정 수장이었던 모 후보는 각종 논란과 의혹 등으로 시민들로부터 재신임 받지 못한 인물이다’, ② ‘김영춘 후보는 동백전 발행·홍보에 앞장서고 김해공항 확장안의 빠른 재검증을 촉구해온 등 분권 혁신체제를 강조해왔다’ ③ ‘현재 코로나19 및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심판과 같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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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수제 면마스크 6500장 전달
부산 금정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희)는 지난 1일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필터교체형 수제 면마스크 6500장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3월 21일부터 3월 31일까지 부녀회원 30여 명이 제작한 수제 면마스크는 관내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김선희 금정구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가 만든 면마스크가 관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감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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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해외입국자에게 택시타고 오라"기장군보건소 문책 인사 단행
부산기장군(군수 오규석)은 해외입국자에 대한 응대를 잘못한 기장군보건소 담당직원과 담당팀장, 담담과장에 대한 엄중한 문책 인사조치를 3일 오전 10시 10분에 전격 단행했다고 밝혔다. 4월 2일자 부산mbc보도에 따르면 영국에서 입국한 20대 여성은 인천공항에서 스마트폰에 자가격리앱을 깔고, KTX 해외 입국자 전용칸을 이용해 부산 자택에 도착했다. 확진 검사를 받기로 한 다음날 관할 기장보건소에 전화를 걸어, 자가용이 없다고 하자, '택시타고 오라'는 뜻밖의 답변을 들었다. 심지어 격리장소에서 이탈 할 경우 경보가 울리는 자가격리앱도 꺼두라 했다는 것이다.4월 3일 오전 6시에 해당보도 내용을 보고받은 기장군수가 즉시 감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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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문상모 후보, 대우조선 서문서 공식 선거운동
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일 대우조선 서문에서 출근인사로 노동자를 만나며 본격 표 몰이에 나섰다.첫날 선거유세엔 백순환 상임선대위원장, 김성갑, 송오성, 옥은숙 도의원, 최양희, 박형국, 안석봉, 이태열, 강병주 시의원, 안경희 노무현재단거제지회장, 엄수훈 전노무현재단거제지회장 등 선대위 주요 인사들이 대거합류, 합동 선거운동을 펼쳤다.문상모 후보는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다. 거제시의 명운이 걸린 만큼, 거제경제 살릴 후보가 누구인지 시민들은 현명한 선택 할 것을 믿는다”면서 “코로나로 어렵지 않은 곳이 없지만, 승리하여 거제경제 책임지고 살리겠다”고 했 다.백순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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