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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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선대위, 허위사실 다시 유포 북구의원 고발vs "구의원을 왜 고발하나 박민식을 고발하라"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선대위가 가짜뉴스 끝까지 무관용 대응을 천명하며 허위사실 다시 유포한 북구의원 A씨 고발에 대해 미래통합당 부산시당은 '무소불위 친문 실세 국회의원의 겁박성 구의원 고발'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며 반박했다.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강서갑 전재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미래통합당 박민식 후보 측이 흑색선전을 통해 국회의원 선거를 정치 싸움터로 만들려는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가짜뉴스 생산과 유통에 대해 법적대응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선대위는 지난 9일 명백한 허위사실을 살포한 북구의회 의원 A씨, 공동선대위원장 B씨, 박 후보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 C씨 등을 북구경찰서와 북구선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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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코로나19 극복 저소득층 11만3천 명 대상 소비쿠폰 지급
경상남도(김경수 도지사)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한시생활지원 사업(저소득층 소비쿠폰)을 시작한다. 4월 13일 창녕군의 첫 지급을 시작해 기초자치단체들은 4월 3째 주(13일)부터 대부분 지급을 시작하며, 늦어도 5월 까지는 소비쿠폰을 지급한다.저소득층 한시생활 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사업 수급가구에 4인 가구 기준, 4개월 간 총 108만원~140만 원 상당의 소비쿠폰을 지원한다.법정차상위사업은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차상위 장애인연금, 차상위 장애(아동)수당, 차상위 자활, 차상위계층 확인 등 5개 사업.대상자는 3월 기준 수급 자격이 있는 11만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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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 김봉곤 훈장, 부산 북·강서을 최지은 후보 지원 유세
청학동 서당 김봉곤 훈장이 11일 오후 5시 강서구 국제신도시에서 부산 북·강서을 더불어민주당 최지은 국회의원 후보의 유세를 지원했다 김봉곤 훈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로 염려가 크고 경제가 어려워져 전 국민들의 아픔이 많다”며 “세상이 이렇게 힘들지라도 4·15 총선이 다가와서 분명 누군가를 뽑아야 하는데. 저는 국제경제전문가인 최지은 후보 같은 참신한 인물이 당선되어야 이 코로나 경제위기를 더 잘 이겨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힘을 보탰다.이에 최지은 후보는 “대한민국의 전통 교육을 대표하는 김봉곤 훈장님의 지원 유세에 큰 사명감을 느낀다”며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코로나 정국으로 지친 국민의 마음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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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표, "집권당 총선 승리하면 윤석열 끌어내릴 것"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1일 21대 총선과 관련, "혹시 코로나19 분위기를 타고 집권여당이 승리하기라도 한다면 대한민국의 국정운영이 정말 걱정된다"며 여소야대 구도를 위해 정당투표에서 자당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안 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여당 승리시)윤석열 검찰총장을 끌어내리기 위한 온갖 공작과 술수를 다 동원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감추고 싶은 자신들의 비리를 덮어야 하기 때문일 것"이라며 "이 땅의 정의와 진실을 통째로 파묻으려는 저들의 노력은 집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검찰이 무력화되면 현 정권의 4대 권력형 비리의혹이 묻힐 가능성이 높다"며 "정권 차원에서 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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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후보, "싸움질·막말 고쳐야 정치 일류 발전 기틀 마련할 수 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4.15 총선 나흘 앞둔 11일, 빅매치가 이뤄지는 서울 지역 표심 잡기 나섰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동작구 중앙대병원 앞을 찾아 "많은 국민들이 대한민국 국민은 일류인데, 정치를 삼류라고 말씀하신다"며 "무엇이 정치 삼류인가. 싸움질하고 막말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그는 "이것부터 고쳐야 정치도 개선된다. 이것부터 고쳐야 정치도 일류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된다"고 했다.이어 "대한민국이 이번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에서 세계 많은 나라들의 주목과 존경을 받고 칭찬을 받는다면, 이제는 대한민국을 일류 국가로 만들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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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관계자 , 문대통령 복심은 양정철 아닌 '고민정'
윤호중 사무총장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 당 내 핵심 인사 3인방이 11일 서울 박빙 지역을 찾아 표심 굳히기에 나섰다.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문재인 정부의 성과를 강조하며 집권여당과 현 정부에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윤 사무총장 등은 이날 오후 고민정 후보(광진을) 지원 유세를 위해 한강뚝섬유원지역 앞 한강공원을 찾았다.윤 사무총장은 코로나19 대응 관련, 김대중 정부 시절 마련한 전국민 의료보험 제도와 노무현 정부 시절 설치한 질병관리본부 등을 언급하며 "우리 민주 정부는 15년 전서부터 감염병 대응 시스템을 만들었고, 이를 문재인 대통령이 이어 받아 감염병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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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101주년 임정 기념식 참석…새 100년 출발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제101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및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 참석했다. 100년 전 수립된 임시정부의 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의 새 100년 출발의 의미를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독립공원 어울쉼터에서 거행된 제101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및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기공식에 참석했다.문 대통령은 지난해 100주년 기념식 참석을 계획했다가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방미길에 오르면서 무산된 바 있다. 당시 기념식은 이낙연 국무총리 참석 행사로 열렸었다. 대한민국 새 100년의 첫 출발을 알리는 의미를 갖는 이날 기념식은 '새로운 백년,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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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 하태경 후보·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과 합동유세
미래통합당 해운대구(을) 김미애 후보는 10일 해운대갑 하태경 후보,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과 합동유세를 통해 세몰이에 나섰다.공식선거 운동 마지막 주말을 앞둔 이날 오후 하태경 후보와 박형준 위원장은 반여동을 찾아 김미애 후보를 ‘해운대 발전의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하태경 후보는 “갑을로 나누어진 해운대는 호흡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해운대의 아들딸들이 갑을에서 모두 당선돼야 해운대 발전이 빨라진다”고 했다. 박형준 위원장도 “김미애 후보의 당선이 승리의 바람이 되어 부산은 물론 충청권, 수도권으로 이어 질 것”이라며 힘을 보탰다.이에 김미애 후보는 “문재인 정권 3년 동안, 대한민국이 무너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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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용 전 국회의장, 부산 연제구 이주환 후보 지원 유세
4·15 총선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부산의 정치 원로인 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10일 오후 6시 연산8치안센터 앞에서 미래통합당 연제구 이주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많은 인파 속에서 진행된 지원유세에서 박관용 전 국회의장은 “먼저 자주 못 와서 죄송하다는 인사를 먼저 드린다”는 말로 포문을 열었다. 박 전 국회의장은 “이번 4·15 총선에서 정당과 인물 선택을 잘해야 한다. 그런 인물이 연제에는 이주환 후보밖에 없다”고 했다. 박 전 의장은 이어 “지난 선거에서 제가 연산에서 표를 많이 받아서 6선 의원이 되고 국회의장까지 되었다. 이런 고마움을 어떻게 보답해드릴까 하는 마음을 가졌는데 이번 선거에 이주환 후보를 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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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구영도구 김비오 후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언론사 법적 대응키로
더불어민주당 부산 중구영도구 국회의원 후보 김비오는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언론사에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글로벌 경제신문'은 지난 4월 9일자-안풍 前민주평화당 지역위원장 “김비오 후보 해명, 사실과 다르다” 주장- 이라는 기사를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후보자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다.김 후보는 해당 신문이 4월 9일 중구영도구 총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제기된 김비오 후보 배우자의 기부 건과 관련, “김 후보는 당일 현장에서 아내 기부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기부를 취소한다는 장내 방송도 없었다. 선관위 신고도 그다음 날인 월요일에 했다”는 제 3자의 일방적 주장을 최소한의 사실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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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시당, 선관위에 검찰 고발된 김영문 후보에 공개질의
3월 31일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은 민주당 김영문 후보 측의 ‘낮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밤에는 더불어 술판’의혹을 제기하자, 김영문 후보는 지난 4월 1일 기자회견을 열어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자 비방’이라고 했다.더 나아가 김영문 후보는 “미래통합당에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라고도 했다.어제(9일)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울주군 더불어민주당 선거 술판 사건’에 대해 김 후보를 공직선거법‘제115조 제3자 기부행위제한’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김영문 후보는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한다.미래통합당 울산시당 선대위는 10일 “제3자 기부행위라는 것은 술값과 밥값을 누군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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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인천 연안여객터미널 등 ‘녹색건축물 전환 인증’
국토교통부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8일 국토교통부 녹색건축과와 함께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대구 수성구청 서측별관, 동두천시 시민회관 등에 대해 ‘녹색건축물 전환 인정서’를 발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6년 최초로 녹색건축물 전환인정을 받은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동에 이은 두 번째 인증이다.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라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추진되는 ‘녹색건축물 전환’은, 일정한 기준을 만족하는 성능개선 공사를 마친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인정서 발급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2015년도부터 수행하고 있는 공공건축물 성능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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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수 민생당 광주시당 대변인 "양향자 후보는 불법향응 제공 의혹 수사에 협조하라"요구
김옥수 민생당 광주시당 대변인은 10일 “양향자 후보(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측이 불법전화방 운영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더니, 이번엔 양 후보의 후원회장이 불법향응 제공 혐의로 경찰의 내사를 받고 있다”면서 “수준 높은 민주주의의 도시 광주의 국회의원 후보 주변에서 이런 일이 생기다니 기가 막힐 노릇이고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사건이다”고 강력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이미 수사가 진행 중인 불법전화방 운영 의혹 뿐 아니라 이번 향응 제공의 건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위중한 선거범죄이다”면서 “양향자 후보는 자신의 캠프에서 벌어진 불법행위 의혹에 대해 명백히 밝히고 스스로 수사를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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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집 헐고, 새집 신축’ 자율주택 활성화 추진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자율주택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 개소 2주년을 맞아 자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 및 신규 사업지 발굴을 위해 설계 공모 및 사업성 분석 지원 등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화된 단독‧다세대주택‧연립주택의 소유자 2명 이상이 합의를 통해 주민합의체를 구성하고 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한국감정원은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한국감정원 통합지원센터는 비전문가인 주민들을 위해 상담, 사업신청, 주민합의체 구성, 사업시행계획 수립, 사업성 분석, 인허가 지원 등 사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컨설팅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에 약 100여곳의 주민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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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전찬호 경영기획본부장(상임이사) 임명
한국철도(코레일)가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오는 13일자로 경영기획본부를 신설하고, 전찬호 부산경남본부장을 신임 경영기획본부장(상임이사)에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울러 기술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용환 기술본부장 직무대리를 공석이었던 기술본부장에 임명했다. 경영기획본부는 산하에 기획조정실, 인재경영실, 재무경영실, 법무실이 편제되고, 철도정책과 현안에 대한 점검, 관리 및 주요 사업의 기능조정 등 경영부문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 전찬호(54) 신임 경영기획본부장은 기획·인사·재무·감사 등 경영분야 부서장과 주요 지역본부장을 두루 역임한 철도 전문가로 현장 실무 경험과 기획 역량을 모두 검증 받은 통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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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스마트한 업그레이드 통해 갈수록 개선
SRT가 정보통신기술 ICT를 만나 대한민국 철도 서비스의 안전을 스마트하게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최근 SR(대표이사 권태명)에 따르면 SRT 차량장애는 2018년 17건에서 지난해 13건으로 25% 감소했다. 또 지하역사 공기질은 1년 사이 114ug/㎥에서 67ug/㎥로 41%나 개선됐다. 게다가 열차이용에서 늘 지적받던 화장실 관련 민원은 같은 기간 254건에서 93건에 그쳐 큰 폭으로 줄었다.이처럼 SRT 이용 환경이 개선된 것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안전 확보와 서비스 개선 노력의 결과라는 게 SR의 설명이다. SR은 KT와 지난해 초 스마트 철도서비스 구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ICT 기술과 고속철도 운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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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울본부, 지지후보 발표 및 20만 조합원 계급투표 호소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10일 지지후보 발표 및 20만 조합원 계급투표를 호소했다.민노총 서울본부는 20만 전 조합원이 민주노총 후보, 민주노총 지지후보를 찍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정당투표는 진보정당이 국회로 진출할 수 있는 매우 유력한 방도이기 때문에 100만 민주노총 조합원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동료들까지 매우 적극적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1000개의 단위사업장에 포스터를 제작해 부착했다.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코로나 경제위기를 노동자에게만 전가하는 사태를 막기 위해서라도 진보정당의 국회진출은 절실하다. 촛불혁명 이후 치러지는 첫 번째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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