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봉곤 훈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로 염려가 크고 경제가 어려워져 전 국민들의 아픔이 많다”며 “세상이 이렇게 힘들지라도 4·15 총선이 다가와서 분명 누군가를 뽑아야 하는데. 저는 국제경제전문가인 최지은 후보 같은 참신한 인물이 당선되어야 이 코로나 경제위기를 더 잘 이겨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힘을 보탰다.
이에 최지은 후보는 “대한민국의 전통 교육을 대표하는 김봉곤 훈장님의 지원 유세에 큰 사명감을 느낀다”며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코로나 정국으로 지친 국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우리나라가 경제위기를 극복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현재 부산시는 전체 시도 중 실업율이 가장 높다”며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우리 부산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청년 창업센터, 글로벌 기업 유치, AI전문 지사 유치, 지역주도형 모태펀드 설립 등을 통해 부산의 미래를 이끌 신산업을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최 후보는 아울러 “교육 기관이 턱없이 부족한 우리 북구, 강서구에 허브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확충하고 성인지, 인권을 포함한 전인교육과 AI 기술 등, 미래 일자리에 필요한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글로벌 시대에 맞는 인재로 키워내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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