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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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열차 내 자판기에서 마스크 판매
한국철도(코레일)가 마스크를 미처 못 챙긴 고객을 위해 KTX 등 열차에 있는 자동판매기에서도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차내 자판기에서는 KF94 마스크나 식약처에서 인증받은 덴탈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다. KF94 마스크는 1800원, 덴탈마스크는 1000원에 판매된다. 한편, 한국철도는 지난달 27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승객의 열차 이용을 제한하고 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위해 모든 열차와 역에 홍보물을 부착하고 캠페인을 시행하며 계도에 힘쓰고 있다.한국철도 관계자는 “모든 분들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열차 안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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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철도플랫폼 활용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내달 3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철도 플랫폼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취업취약계층 대상 일자리 △지역상생형 일자리 △동반성장형 일자리 △기타 철도산업형 일자리 등 5가지 세부 분야다.심사기준은 △사회기여도 △실현가능성 △독창성 △지속가능성이며, 1차 실무평가와 2차 평가위원회를 통해 대상 1편(50만원 상품권), 우수상 2편(30만원 상품권), 장려상 5편(10만원 상품권)을 선정해 오는 7월 22일 발표할 계획이다.공모에는 SR과 일자리 창출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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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힐링메카 회동수원지 새단장…생태탐방로 준공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12일 오륜동 일원에서 회동수원지 생태탐방로의 준공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금정구는 2018년 12월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1억 원의 예산(국비 10억, 구비 1억)을 투입, 지난해부터 회동수원지 생태탐방로 조성공사를 추진해왔다. 이번 회동수원지 생태탐방로 조성으로 인해 오륜동 땅뫼산 황톳길에서 부엉산 전망대까지 약 2km 구간에 수변길이 이어지면서, 기존의 단절된 수변길을 이용하며 탐방객이 느꼈던 불편이 해소되어 회동수원지 생태탐방로가 도심 속 힐링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정미영 구청장은 “부산의 DMZ라 불리는 회동수원지에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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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21대 국회 1호 법안 ‘청년·소상공인 지원 4법’발의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부산 북·강서구 갑) 국회의원은 15일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청년·소상공인 지원 4법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전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학자금상환특별법, 채무자회생법, 동산채권담보법, 부가가치세법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소상공인, 영세상인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학자금상환특별법은 등록금대출 금리 산정 시 물가상승률과 실질금리만 고려하도록 하여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의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채무자회생법은 학자금대출 원리금으로 경제적 재기가 힘든 청년 채무자를 지원하는 법이다. 현행법상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을 받은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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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부산항만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15일 부산항만공사(사장 남기찬, BPA)와 BPA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를 중심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er)=수출입기업, 화물운송주선업자, 하역업자, 보세구역 운영인 등 무역 관련된 업체들 중 법규준수, 내부통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 분야에서 관세청이 심사해 공인한 우수업체.양 기관은 부산지역 중소 AEO기업이 부산항만공사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동반성장 주요사업’에 참여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이외에도 수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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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산기장 곳곳에 감성가로등(로고젝트) 설치
부산기장군도시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5월 청소년들의 안전 귀가 및 범죄 예방 지원방안으로 셉테드(CPTED: 범죄예방환경설계)를 도입, 기장 곳곳에 감성가로등(로고젝트)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기장관내 청소년 이용이 많은 공원(새마을공원, 비둘기공원, 윗골공원)과 일광해수욕장, 장안제일고등학교 입구 등 5곳에 감성가로등이 설치되어 어두운 밤길을 오가는 청소년과 기장군민의 시야를 밝혀주고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임시 휴관이었으나 생활방역으로 전환되면서 6월 8일부터 재개관하여 철저한 방역체제를 갖추고 청소년 상담사업을 진행 중이며, 학교밖지원센터에서는 검정고시 및 취업지원 등 다양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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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북한, 군사 도발 할수도...2인자 공인받은 김여정 나선 이상 가만히 있지 않을 것”
박지원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는 “북한이 전쟁은 일으키지는 못하겠지만 소규모 군사 도발을 할 수도 있다”며 “확실한 2인자로 인정받은 백두혈통 김여정이 공식적으로 조치하겠다고 공언한 상황이므로 북한은 어떤 형태로든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박 교수는 6월 15일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고정 출연해 “상상을 초월하는 창조적인 발상이 필요하다”며 “방호복을 입혀서라도 특사를 보내 대화로 상황을 풀어나가야 한다”고 했다.박 교수는 야당의 정부 비판에 대해 “태영호, 지성호 두 의원은 국회의원이 된 이상 책임질 수 있는 말을 해야 한다”며 “지금은 위기상황이기 때문에 야당도 너무 비판하며 방관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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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매년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심사 ‘공공기관 추가 이전법’대표발의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이 중단되거나 지연되는 것을 방지하는 ‘공공기관 추가 이전법’이 21대 국회에서 재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부산 사하갑)은 15일 이전대상 공공기관의 심사를 매년 정례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이하 균특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균특법 18조)에 따르면 정부는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을 단계적으로 지방으로 이전하기 위한 공공기관 지방이전 및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추진토록 하고 있다. 그러나 2020년 6월 1일 알리오 공시 기준으로 총 363개 공공기관 중 약 43%인 156개의 공공기관이 아직 수도권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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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 18일 ‘2020년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위원장 차태환, 이하 ‘신문고위’)는 18일 오전 10시 동구청 2층 대강에서 ‘2020년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는 매년 분기별 구·군을 순회하며 지역주민의 불편과 고충을 직접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서비스이다. 올해의 경우 3월에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되어 오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이날 개최하게 됐다.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는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불합리한 제도 등에 대한 고충민원 해결은 물론 생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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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식품제조업체 491곳 '찾아가는 식품안전관리 서비스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부산지방청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식품제조업체 491개소를 대상으로 6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식품안전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신규로 등록한 식품제조‧가공업체와 해썹(HACCP) 인증을 받기 어려운 영세 업체를 대상으로 식품관련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이를 위해 지난 5월 대학교수, 식품기술사 자격보유자 등 민간 식품전문가 10명을 ‘민간지원단’으로 위촉했고, 지원단이 업체에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안전관리를 지원한다.부산식약청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업체의 식품안전관리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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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안데르센 극장 운영 재개…6월 20일 '어린왕자' 첫 공연
부산기장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했던 안데르센극장의 운영을 6월 20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안데르센극장은 2019년 60회의 공연을 진행, 약 1만2000명이 관람하며 인기를 끌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당초 계획했던 공연을 무기한 연기하게 돼 아쉬움이 남았다.하지만 포스트 코로나 이후 일상복귀를 위한 ‘제자리 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기장군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우울감을 느끼고 문화충전을 원하는 기장군민을 위하여 안데르센극장 운영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안데르센공연은 매월 2~4회, 군민들의 관람욕구를 충족시키면서 코로나19 감염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제공되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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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시당 "울산시의회까지 민주당 의회 독선 도 넘어"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은 14일자 신권철 대변인 논평을 내고 “민주당 지방의원들의 자리욕심에 의회 민주주의가 파괴되고 있다. 울산남구의회에 이어 이번엔 울산시의회까지 민주당의 의회 독선이 도를 넘고 있다”며 “개탄스럽기 짝이 없다”고 밝혔다.울산시의회는 의원 22명 중 17명(77.3%)을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과 5명(22.7%)인 미래통합당으로 구성돼 있다. 그 가운데 의장과 2명의 부의장, 5명의 상임위원장, 1명의 (예결)특위위원장 등 총 8명을 선출해 운영하고 있다.제7대 울산시의회는 2018년 7월 개원하면서 의석 비율 등을 감안해 야당인 당시 자유한국당에 부의장 1석과 상임위원장 1석을 배분하는 것으로 원만하게 원구성을 매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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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환 의원, 아동학대 재발 방지 위해 원가정보호 원칙 보완하는 아동복지법 개정안 발의
미래통합당(부산 연제구) 이주환 국회의원은 14일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학대 재발 방지를 위해 '원(原)가정보호 원칙'을 보완하는 내용의 아동복지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최근 충남 천안에서 9살 소년이 여행용 가방에 갇혔다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을 뿐 아니라 경남 창녕에서는 같은 나이의 소녀가 계부와 친모의 끔찍한 학대를 못 견디고 베란다로 탈출한 사실이 알려지는 등 온 국민의 공분이 일고 있는 실정이다.특히 숨진 천안 소년의 경우 어린이날 이마가 찢어진 채 병원을 방문한 A군을 진료하던 의사가 아동학대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지만, A군의 집을 방문한 아동보호전문기관 측은 '부모가 반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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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 초선 53명 “통합당, 발목잡는 상대=국민”
범여권 초선 의원들이 21대 국회 원구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고집하며 협조하지 않는 미래통합당을 향해 압박한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열린민주당·기본소득당 등 범여권 초선 의원 53명은 14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하는 국회’를 표방한 21대 국회가 시작된 지 벌써 16일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일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 피해는 모두 국민들이 받고 있다”며 “미래통합당이 국회 정상화에 나서지 않는다면 우리당이 앞장서 국회를 정상 가동시킬 수밖에 없다”고 성토했다.또 “지금 통합당이 발목 잡고 있는 상대는 민주당이 아닌 국민이다. 통합당은 국민을 상대로 ‘태업 국회’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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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확진자 12명 추가…리치웨이 5명
하루 새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건강용품 방문판매업 리치웨이 관련 5명을 포함 12명 늘었다. 서울시는 14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2명이 추가돼 총 1113명이라고 밝혔다.추가 확진자 12명 중 서울 관악구 소재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는 5명이었으며, 양천구 운동시설 관련 확진자 1명, 한국대학생 선교회 관련 확진자 1명 등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나머지 5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서울지역 전체 확진자 총 1113명 중 420명은 현재 격리 중이며, 나머지 689명은 완치돼 퇴원했다. 사망자는 4명을 유지했다.현재 서울지역에서는 총 23만6725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이 중 22만7742명이 음성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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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군사행동’ 예고…국방부 “군사 대비태세 유지”
김여정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대북 전단 살포 관련 보복조치로 군사행동을 예고한 가운데 국방부는 군사 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고 14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현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북한군의 동향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한반도 평화 정착 및 우발적 충돌 방지를 위해 ‘9·19 군사합의’는 반드시 준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김여정 제1부부장은 전날 담화를 통해 “확실하게 남조선 것들과 결별할 때가 된 듯하다”며 “우리는 곧 다음 단계의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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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택 색채 유니버셜디자인’ 시범사업 성료
LH(사장 변창흠)는 고령자, 색약자 등 시각인지약자를 배려하는 ‘공공주택 색채 유니버설디자인(CUD)’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CUD’란 개인의 유전적 특성이나 눈 관련 질환에 따라 시각인지능력이 다른 점을 고려해 이용자의 관점에서 가능한 모든 사람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색채디자인을 말한다.LH는 인구다양화 및 가파른 고령화 등 사회적 변화에 따라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노출 빈도가 높고 아파트 경관디자인 향상에 효과가 큰 색채분야 유니버설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국내 공공주택에 CUD를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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