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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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공항 내 교통사고 예방’ 업무협약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16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공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항 내 운행차량·운전자·도로 등에 대한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공항 내 교통수단인 운행차량 검사, 운전자 안전 교육 강화, 도로 안전성 평가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이에 따라 공단은 인천공항 내를 운행하는 약 1600대 차량의 자동차검사와 컨설팅을 지원하고, 운전자를 대상으로 영상교육과 실기평가 과정을 포함한 맞춤형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공항 내 도로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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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시장 권한대행 “동남권 신공항 가덕 논의 본격화”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6월 16일 경남 창원시 소재 경남도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위원장 이낙연)의 영남권 간담회 및 현장방문에 참석했다.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과 부‧울‧경 3개 시‧도지사, 최인호 국회의원, 민홍철 경남도당 위원장, 김정호 국회의원, 김두관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는 위원장·시도위원장·시도지사 모두발언, 현안사항 건의 및 소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 자리에서 김해신공항 재검증 결과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제대로 된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을 요청하는 부‧울‧경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의 목소리가 나와 주목을 받았다.포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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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노사민정 위기극복 공동선언
“코로나19위기를 넘어 도약으로, 노사민정이 함께 하겠습니다.”부산 금정구 노사민정협의회(이하 ‘협의회’)는 6월 16일 오후 2시 금정구청 본관 3층 중회의실에서 “부산 금정구 노사민정 위기극복 공동선언”을 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위기를 넘어 도약하기 위하여 노사민정이 사회적 대화를 통해 실천방안을 마련・추진하기로 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이 날 선언에는 정미영 금정구청장(협의회 위원장), 박종윤 한국노총 부산동부지역협의회 회장(노<勞> 대표), 이윤환 동일고무벨트(주) 대표(사<使> 대표), 최성락 대동대학교 교수(민<民> 대표), 김상범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장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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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부금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 내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하남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액은 300만 원이며 ‘Anyone call-center’라는 사업명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분야별(청소년, 노인, 헬스케어 등) 상담팀 구성과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업 기간은 6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4개월이며 사업내용은 코로나19로 사회활동 제한에 따른 스트레스 상담 및 생활정보, 지역 경제 활성화 관련 활동 등과 관련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정서비스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타격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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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코로나19 격리시설 대응 매뉴얼 마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해외 입국자 중 유증상자 격리시설로 사용된 경정훈련원의 대응 내용을 토대로 작성한 ‘코로나19 격리시설 대응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매뉴얼은 해외 입국자를 통한 코로나19의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격리시설로 임시운영된 경정훈련원의 경험을 토대로 향후 유사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대처를 하기 위해 제작됐다. 매뉴얼에는 격리 대상자 발생 시 업무 흐름도, 격리시설 운영주체와 실무협의체, 기관별 협조체계 및 역할과 임무, 시설 구축 방법, 필수 운영시설, 동선 분리 방법, 감염예방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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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개정안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5선)의원은 16일 손상 또는 이와 유사한 사유로 인해 정상적인 판매가 어려운 간행물에 도서정가제의 적용을 제외하는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출판사는 도서에 정가를 표시해야 하며 서점은 정가의 15% 이내에서 가격할인과 경제상의 이익을 자유롭게 조합해 판매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가운데 발행일로부터 18개월이 지난 간행물은 정가를 변경할 수 있고 사회복지시설에 판매하는 일부 간행물은 예외적으로 도서정가제를 적용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서점에 전시된 도서는 손상되어 정상적인 판매가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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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항만안전예방관 파견해 국제여객터미널 및 부두 개장 초기 안전사고 예방 나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15일 개장한 국제여객터미널에 IPA 항만안전예방관을 파견하여 터미널 개장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16일 밝혔다. IPA는 지난 연말 경력 15년 이상 직원 2명을 항만안전예방관 임명하여 그들의 다년간 축적된 항만 안전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인천항 전역에 대한 안전점검과 지도를 통해 항만 내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항만안전예방관의 신국제여객터미널 파견은 특히 개장 초기에 부두 운영사 안전조직 및 안전체계가 정착되게 함으로써 근로자와 이용객의 산업재해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항만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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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코로나19로 인한 PC부족가정 돕는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는 전북도와 손잡고 경제적 여건으로 정보통신기기의 마련이 어려운 도내 가정을 위해 무료로 PC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LX는 16일 전북도청에서 ‘사랑의 그린PC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전라북도와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일정량의 정보통신매체를 무료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 19확산에 따른 비대면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경제적으로 정보통신기기의 마련이 어려운 정보화 취약계층의 정보격차와 온라인 소외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LX는 협약서에 따라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년간 매년 재활용 정보통신매체 200대 이상을 도에 무료 기증하며, 올해는 재활용 PC 200대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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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방호복 입혀서라도 대북, 대미 특사 보내야"
박지원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는 원 구성 처리에 대해 “민주당이 어제 6개 상임위부터 처리한 것은 잘한 조치”라며 “박병석 의장은 양당에 충분한 시간을 주며 협상의 기회를 줬지만 끝내 합의가 안됐고, 민주당도 더 연기할 경우 국회 파행에 대한 국민적 비난에 직면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어제 처리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박 교수는 6월 16일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북한은 점진적 핵 폐기를 통한 체제보장과 경제제재 해제 및 지원, 미국은 완전한 핵 폐기의 선행이라는 서로 다른 관점으로 비핵화에 접근하고 있다”며 “북한은 풍계리 핵시설 폐기, 핵 실험 및 ICBM 발사 중지, 미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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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내버스 무정차 관행 근절 추진…7월 1일부터 시행
울산시는 시내버스의 무정차 관행 근절을 위해 정류소 내 노선버스 정차 및 승객 승하차 지침을 제정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개별 노선제가 시행되면서 시내버스 불편신고 건수는 줄었으나 무정차는 전체 신고 건수에서 2017년 32%에서 올해 4월 현재 52%를 차지하는 등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 주요 원인으로 정류소 내 정차 방법 및 구역, 승하차 가능 범위 등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없어 승무원의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승객과의 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정류소 내 정차 범위와 정차 원칙, 정류소 외 승하차 허용 범위 등의 내용을 담은 ‘시내버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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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중소기업 생산성·근로자 복지 향상 이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5일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0 생산성 혁신 파트너십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중소기업 생산성 혁신 사업을 시행해온 가스공사는 올해도 생산성 제고, 수출 활성화 및 스마트공장 구축 등 개별 중소기업의 니즈를 고려해 총 12개 업체를 선정하고 총 3.6억 원을 맞춤 지원한다.가스공사는 최근 모집 공고를 내고 자격요건·각종 실적·기업 참여 의지·사업 필요성 등 종합 평가를 거쳐 대상 업체를 최종 선정했으며, 향후 수개월 간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생산선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가스공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 회복 지원 및 중소협력사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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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새로운 국제여객터미널 시대 서막 올라
우렁찬 뱃고동 소리와 함께 인천대교 밑으로 카페리선 뉴골든브릿지7(New Golden Bridge Ⅶ_NGB Ⅶ)이 모습을 드러냈다. 인천항과 ’위해‘(중국)를 오가는 위동항운의 NGBⅦ은 이 날 새로 개장한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 처음으로 입항한 카페리선이 됐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광역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 지역 유관기관들과 함께 새로운 터미널의 첫 카페리선 입항을 환영했다. 환영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짧고 간소하게 부두 위에서 약 30분간 진행됐다고 15일 밝혔다. NGBⅦ의 이재욱 선장은 이 날 환영 행사에서 “이렇게 멋진 터미널에 첫 번째로 입항하게 되어 영광이다”면서, “앞으로도 인천항과 중국을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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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중소기업 해외판로개척 나선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중소협력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판로개척을 위한 ‘2020년 판로개척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IPA 동반성장 판로개척 지원사업은 ‘AEO 공인획득 지원사업’과 수출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인 ‘Trade Incubator Program’으로 구성되어 동시 공고된다. ‘AEO 공인획득 지원사업’은 세계관세기구(WCO)에서 채택된 수출입안전관리 인증제도로써 IPA는 항만특화형 사업의 일환으로 ‘16년부터 도입, 현재까지 6개사가 공인획득에 성공하는 등 인증획득률 100%를 유지하고 있다. ’AEO 인증제도‘는 공인된 업체에 통관검사시간 단축 등의 절차상의 혜택을 부여해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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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장영태 선수, "쉬어가도 포기는 없다"
오뚝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밑을 무겁게 하여 아무렇게나 굴려도 오뚝오뚝 일어서는 어린아이들의 장난감”이라는 뜻이다. 말인즉슨 상황에 따라 흔들릴 수는 있어도 결코 쓰러지지는 않는 말이다. 경정에도 오뚝이처럼 근성 있는 경기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선수가 있는데 바로 장영태(1기 A2 46세)를 꼽을 수 있다. 그는 경정이 시작된 2002년 1기로 프로선수가 됐다.프로선수로서의 준비 기간이 그리 길지 않고 지금처럼 체계화된 교육보다는 실전에서 경기를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려야 하는 만큼 남다른 고생을 많이 한 기수로 평가받는다. 그는 첫해 14승이라는 알찬 기록으로 신인시절을 시작했다. 차분하게 분석하고 연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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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전법의 꽃 젖히기 주법 '주목'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해 휴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많은 경륜팬들은 이른 무더위를 식혀줄 선수들의 시원한 페달링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경륜 전법 가운데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젖히기는 팬들의 마음까지 시원하게 만들어주는데 젖히기 전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본다. ◆ 선수의 몸 상태를 판단하는 잣대가 되는 젖히기경륜 경주에서 젖히기는 한순간에 가속도를 붙여 앞 선수를 날쌔게 젖히는 기술이다. 그만큼 순간 순발력과 강인한 체력을 요구하는 기술이기에 전법을 구사하는데 상당한 집중력이 필요하다. 좋은 몸 상태와 자신감 없이는 쉽사리 젖히기 전법을 구사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현재 경륜 최고 레벨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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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동참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애쓰는 의료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LX는 15일 공사 캐릭터인 ‘랜디’와 ‘에렉스맨’ 두 캐릭터와 함께 ‘덕분에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전북지방환경청 정복철 청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LX 최규성 사장 직무대행은 다음 주자로 김상남 식량과학원장을 추천했다. 최규성 직무대행은“재난 최전선으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함께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면서“대국민 서비스 현장에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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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카셰어링 사업’ 제3기 사업자 공모
LH(사장 변창흠)는 ‘임대주택 카셰어링 사업’(이하 LH 행복카)의 제3기 신규 사업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LH 행복카는 국내 최대의 주택단지 플랫폼형 카셰어링 서비스로, 자동차 구입비 및 유지비 부담을 줄이고 입주민의 편의 제공을 위해 지난 2013년 LH 임대주택 50여개 단지에서 최초 도입됐다.현재 수도권 및 대구지역 170여개 단지 내 총 299대의 차량을 운용 중이며, 지난 2018년에는 친환경 전기차량을 도입하는 등 시세 대비 80% 수준의 저렴한 요금제, 입주민 위주의 운영·관리로 쾌적한 이용이 가능하다.LH는 올해 3기 사업자 선정을 통해 서비스 대상 단지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신규 부가서비스 도입 및 인근 매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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